쿠쿠밭솥이 파손되어 왔는데 고객센터 직원의 응대가 불친절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쿠쿠전자 ] 쿠쿠밭솥이 파손되어 왔는데 고객센터 직원의 응대가 불친절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해정
  • 조회수 : 151회
  • 작성일 : 25-02-07 16:27:03

본문

1월26일 이지웰복지몰이라는 사이트에서  회사포인트로 쿠쿠 압력밥솥을 주문함. 2뭘3일 배송받아 2뭘5일 사용뮈해 뜯어보니 밥솥 옆면이 깨져 있었음. 2윌6일 구매한 이지웰 사이트 고객센터에 연락하여 파손사진 메일로 보내 직원과 확인. 명백한 불량제품으로 확인 받았으나 번거롭더라도 쿠쿠전자 고객센터에  다시  AS센터에  전화하여 접수를 해야한다고 함. 이지웰 직원은 고객 잘못이 아닌 명백한 제품 불량이니  불랑판정만 받으면 즉시 새제품과 맞교환 받을수 있게 처리해 주겠다는 답변을 쿠쿠측에서 받았다며 신속한 처리를 약속함.보로 쿠쿠고객센터에 접수후 2월7일 쿠쿠 출장기사 방문하여 불량판정 했고, 불량 확인증 써주며 쿠쿠고객 센터나 이지웰 고객센터에 얘기하면  즉시 새제품 받을수 있으며 제품 받은후 그박스에 불량제품과 판정확인서 넣어서 반품 시키라고 설명해줌
이에 쿠쿠 고객센터에 전화했으나 설명과는 달리 고객의 실수가 아닌 불량제품을 받았어도 불량제품을 택배로 받아보아. 본인들이 확인을 해야만 새상품으로 교환해 주던지 환불을 해줄수 있다는. 원론적인 얘기만 반복함. 그러나 이런 불편한 잘차가 있다면  왜 굳이 기사가 방문하여  불량판정을 하며 그러함에도 반품된 물건을  확인해야만 처리를 해준다는건지.. 급해서  주문한 제품인데 쿠쿠측은 불량 제품을 팔아놓고 절차상 많게는 2주가량이 걸린다고만 죄송하다고 하니..답답할 뿐입니다.
제가 억울한 부분은 이미 판정 받은 제품이고 타사처럼  새제품 선지급, 불량제품 후수거  이런 과정을 문의했으나 확인 하려하지도 않고 원칙만 고집하는 직원의 태토가 너무 언짢았습니다. 분명 제품을 구입한 이지웰 사이트 상담직원과 판정방문 기사는 선처리 후반품 가능하다고 쿠쿠 고객 센터에 확인하라고 안내해 주었으나 쿠쿠 고객센터 응대 직원은 그런 사례도 없으며 누가 그런말을 했냐며 비아냥 거리는 말투로 응대합니다.이에 너무 억울하고 소비자의 실수가 아닌데도 빠른처리가 안되는 쿠쿠의 태도에  불만 신고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74498 생활용품 현대리바트 정택규 2025-02-16
1374497 식음료 서래이모네맛집 남영준 2025-02-16
1374496 식음료 약수촌 안정하 2025-02-16
1374495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이필옥 2025-02-16
1374494 기타 마켓컬리 헬로프라임화장지 ok29976d@naver.… 2025-02-16
1374493 생활용품 풋마트 경산점 김정제 2025-02-16
1374492 기타 동원4차 양산욕실물 ok29976d@naver.… 2025-02-16
1374491 유통 ALO 김경희 2025-02-16
1374490 항공·여행 양양 더앤리조트 김서이 2025-02-16
1374489 유통 Goyamarket(고야마켓) 박소리 2025-02-16
1374487 항공·여행 더플래츠글램핑 안재혁 2025-02-16
1374486 식음료 버거킹 최강훈 2025-02-16
1374485 서비스 겟츠

처리중

오배송
이호상 2025-02-16
1374484 유통 디나인시스템 D-N 정기욱 2025-02-16
1374483 항공·여행 하나투어 이보라 2025-02-16
1374482 항공·여행 더앤리조트(양양) 김서이 2025-02-16
1374481 식음료 홈플러스 월드컵점 축산코너 김보민 2025-02-16
1374480 식음료 홈플러스 월드컵점 축산코너 김보민 2025-02-16
1374479 기타 더앤리조트 양양 김서이 2025-02-16
1374471 항공·여행 대한항공 김민건 2025-02-16
1374469 생활용품 온바디 족욕기 백수경 2025-02-16
1374461 생활용품 에스에스에스(SSS) 최석현 2025-02-16
1374458 기타 크리스호텔 ZHENG JIA YI 2025-02-16
1374452 기타 이끌림컬렉셔(예쁜그녀) 안명숙 2025-02-16
1374450 식음료 Luno 하종남 2025-02-16
1374434 기타 EMK뮤지컬컴퍼니 이명희 2025-02-16
1374422 생활용품 AllLand 아울 김영숙 2025-02-16
1374415 유통 알리 익스프래스 김동호 2025-02-16
1374413 서비스 아잉이라고하는 소개팅어플 이검재 2025-02-16
1374412 유통 쿠팡 고민경 2025-02-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