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증권을 11개월동안이나 처리해주지 않은 동양생명이 환불은 안된다고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동양생명 ] 보험증권을 11개월동안이나 처리해주지 않은 동양생명이 환불은 안된다고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소라
  • 조회수 : 73회
  • 작성일 : 13-08-28 15:29:48

본문

제 동생이 11개월 전에 동양생명에서 상해보험을 가입했습니다.
허나 일년이 지난 현재까지 보험증권을 여러차례 요청했음에도 불구하고
보험증권이 도착하지 않았습니다.
보험증권이라는 서류하나 제대로 처리하지 않은체로
자동이체는 꼬박꼬박 빼가시더군요.
계속 여러번 분명히 요청했습니다.
요청해도 보험증권이 오지 않자 저는 취소하고 싶다고 말하였습니다.
보험증권이라는 서류 하나 제대로 처리하지 못하는데 어떻게 다른 부분을 맡기고 보험을 맡기겠습니까
보험이라는 것이 신뢰가 중요한 것이고
기간도 짧게 일이년 하는것도 아닌데요...
보험증권이라는 서류가 중요한 서류가 아니라고 환불이 안된다는 말씀만 반복하시는데
너무 답답하고 억울합니다.
어떻게 이런일이 있을수있습니까
소비자의 권리는 무시한체
자신들의 권리만을 주장하는 이런곳이 있다는 것이 웃깁니다.
저와 상담을 했던 고객만족실의 서해영 담당자는 죄송하다는 말한마디없이
환불이 안된다는 말만 반복하시고
제가 왜 죄송하다는 말은 안하고 자신의 할말만 하냐고 말씀하시니 
그때서야 영혼없는 목소리로 죄송하다고 말씀하시고
결론은 환불은 안된다는 말씀만 하십니다.

11개월동안 일처리도 제대로 못하면서 환불은 안된다는 동양생명은 소비자의 권리를 무시하는 처사인것같습니다. 규정상 안된다는 말을 듣고 싶은게 아니라
자신들이 일처리를 제대로 못했으니 책임을 지는것이 맞는것아닙니까?
이 일을 처리해주십시오......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831 기타 ZEROBAG 홍부현 2013-09-17
151827 자동차 기아자동차 최성렬 2013-09-17
151824 서비스 대영세탁소 장진순 2013-09-17
151821 생활용품 현대홈쇼핑과 한경희 신옥수 2013-09-17
151820 기타 불량소녀 박민지 2013-09-17
151819 서비스 인터넷쇼핑몰 임동빈 2013-09-17
151816 자동차 정함카센타 최성렬 2013-09-17
151815 식음료 동네과일가게 김순옥 2013-09-17
151814 기타 티몬 한서연 2013-09-17
151813 식음료 파리바게트 권병희 2013-09-17
151812 기타 퍼스트드림 김미식 2013-09-17
151811 서비스 티몬 이윤정 2013-09-17
151810 기타 7일간의휴가 김성희 2013-09-17
151809 기타 GS홈쇼핑 윤영애 2013-09-17
151808 기타 개인사업자

처리

노임
허홍 2013-09-17
151807 서비스 스킨포유

처리

약속
이정희 2013-09-17
151806 통신 정보통신 김병철 2013-09-17
151805 기타 7일간의휴가 김성희 2013-09-17
151804 기타 기아자동차 최석현 2013-09-17
151803 기타 ZEROBAG 홍부현 2013-09-17
151800 기타 한샘 송혜나 2013-09-17
151790 서비스 에이치앤에이치 ms 2013-09-17
151788 생활가전 한일정수기 이은희 2013-09-17
151787 휴대전화 엘지 홍향민 2013-09-17
151783 통신 삼성전자 서경화 2013-09-17
151781 휴대전화 LG 우현정 2013-09-17
151780 기타 포스리빙 오유리 2013-09-17
151778 기타 동경사진관 조은비 2013-09-17
151775 기타 정다운 2013-09-17
151772 서비스 유학 고미경 2013-09-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