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계 생활 방수는 물에 스치는 정도 이기 때문에, 소비자가 비용을 부담해야 된다고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스와치그룹코리아 ] 시계 생활 방수는 물에 스치는 정도 이기 때문에, 소비자가 비용을 부담해야 된다고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진국
  • 조회수 : 234회
  • 작성일 : 13-08-22 14:31:10

본문

안녕하세요.

스와치그룹코리아에서 판매하는 TISSOT시계를 올 3월에 구매했습니다.

2주전 우산이 없이 외출을 해서, 비를 맞게 되었고, 구매한  TISSOT 시계가 멈추었습니다.

1년간 A/S가 되는 것을 알고, 구매한 곳(청주 영프라자)에 수리를 의뢰를 했습니다.

그러나 스와치그룹코리아에서는 소비자 과실로 인한 수리 항목이기 때문에, 수리비를 청구했습니다.

수리 항목은 무브먼트 손상 및 전체적인 수리를 요한다고 했습니다.

이에 숙응할 수 없었고, 스와치그룹코리아  CS팀에 전화를 하니, 생활방수는 물에 스치는 정도 이기

때문에, 수리비를 내야 한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시계를 구매할 당시 생활 방수 기능이 전혀 없다는 이야기도 듣지 못했고, 생활방수의 개념이

물에 스치는 정도라는 아주 황당한 이야기에 격분을 하게 되었습니다.

시계 구매 시, 생활방수의 기능은 큰 고려요건이 되고, 또한 생활 방수에 대한 개념이 일반 사화통념에

벗어나는 제품이라면, 소비자에게 고지를 해 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에 한국스와치그룹코리아의 횡포에 이의를 제기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위 제보내용관련 이전 제보글의 답글을 참고 바랍니다 아래 링크주소를 통해 확인가능합니다.
http://www.consumernews.co.kr/cafebbs/view.html?gid=main&bid=report&pid=395305&page=1&sm=2&kw=%BF%C0%C1%F8%B1%B9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6931 휴대전화 sk텔레콤 문지은 2013-08-25
146930 자동차 청원자동차정비 윤승희 2013-08-25
146929 자동차 윤승희 2013-08-25
146928 생활가전 삼성하우젠 김보미 2013-08-25
146927 생활용품 한샘인테리어 유호진 2013-08-25
146926 기타 청소 박영주 2013-08-25
146925 기타 청소

처리중

01043128425
박영주 2013-08-25
146924 서비스 화곡경락 이은지 2013-08-25
146923 digital sk 브로드밴드 오태호 2013-08-25
146922 식음료 김밥천국 김보배 2013-08-25
146921 식음료 성대유통(성대점) 김경희 2013-08-25
146920 통신 KT 배성우 2013-08-25
146919 서비스 전남 신안 엘도라도 김래황 2013-08-25
146918 digital 니콘카메라 정명승 2013-08-25
146917 생활용품 이마트 김주연 2013-08-25
146916 생활용품 cj홈쇼핑 김은주 2013-08-25
146915 통신 주)엠애드

처리중

환불 지연
장경미 2013-08-25
146914 digital 위메프 조봉정 2013-08-25
146913 생활용품 롯데홈쇼핑 김지영 2013-08-25
146912 식음료 배스킨라빈스 강혜진 2013-08-25
146911 기타 브랜드박스 김나윤 2013-08-25
146910 서비스 지센 박지원 2013-08-25
146909 생활용품 월풀세탁소 배유리 2013-08-25
146908 서비스 모두투어 조정현 2013-08-25
146907 서비스 모두투어 조정현 2013-08-25
146906 기타 늘푸른홈마트 강병우 2013-08-25
146905 기타 충주공용버스터미널 김용필 2013-08-25
146904 건설 한림건설 박치영 2013-08-25
146903 휴대전화 kt 이상학 2013-08-25
146902 기타 스카이국토대장정 손기연 2013-08-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