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어록 업체 게이트맨 의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게이트맨 ] 도어록 업체 게이트맨 의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민우
  • 조회수 : 611회
  • 작성일 : 13-08-27 17:22:08

본문

새 아파트를 분양받아 거주한진 5년차 입니다. 어느날부터  도어록에서 시끄러운 소리가 나고 개폐가 더디 되서 건전지를 교체했는데, 증상이 나아지지 않아서  A/S를 신청했습니다. 다음날인 오늘 기사가 와서 한다는 소리가 제품의 특성상 AA건전지를 세워서 결합해야 하는데 건전지에서 액이 흘러나와 부속품을 부식시켰다는 겁니다. 그런데 해당 부속이 단종된 상태라 30만원 가량의 새 제품을 구매하여야 한다는 겁니다. 소비자의 과실 없이 해당 업체의 모델 특성상 발생한 결함이고 해당 업체의 정책에 의해 부속품을 단종시켜 놓고서 소비자보고 온전히 부담해서 교체를 하던지 고장난 상태로 그냥 사용을 해야 한다는 겁니다. 어이가 없어서 항의했고 기사는 본사에 확인해 보더니 본사에서는 고객에게 부품이없으니 그냥 쓰던지 자부담으로 새 제품을 구매에서 교체해야 한다고 하더군요. 본사 담당자랑도 통화를 했습니다. 담당자 왈 부속보유기간은 5년인데, 모델이 출시된건 2005년이고 저희 아파트에 설치한건 2007년 이니 보유기간이 지났기 때문에 더이상 책임이 없다고 하더군요.  저희가 입주를 시작한 해에 입주한게 2008년이니까  소비자 사용기준은 이제 5년인데 그건 상관없고 자신들의 기준이 이렇다고만 말하더군요. 통화를 녹취하니까 고장난건 죄송하지만 어쩔 수 없다는 맘에도 없는 멘트를 덧붙이더군요.
그리고 거실에 설치되어 있는 월패드에 호환이 되기 위해서는 반드시 자기네 제품을 구입해야지 아니면 월패드 호환이 안된다고 하더군요.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소비자 고발을 하겠다니까 그러랍니다. 정말이지 너무 어이없고 화가 나서 게이트맨을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도어락의 하자로 인해 사용에 많은 지장이 있으시리라 생각합니다. 현행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서는 부품보유기간 이내에 수리용 부품을 보유하고 있지 않아 발생한 피해로서 품질보증기간 경과 후라면 정액감가상각한 금액에 10%를 가산하여 환급(최고한도 : 구입가격)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7097 기타 소르베베 진희진 2013-08-26
147096 기타 인터파크 오정희 2013-08-26
147095 기타 소르베베 진희진 2013-08-26
147093 기타 다미인성형외과 이현실 2013-08-26
147092 서비스 신일계기 오현석 2013-08-26
147091 금융 ING 생명보험 박시우 2013-08-26
147090 자동차 르노삼성자동차 남이훈 2013-08-26
147089 휴대전화 제이디경영연구원 육창환 2013-08-26
147088 통신 씨제이영남방송 문복순 2013-08-26
147085 유통 연세우유

처리중

횡포
이재연 2013-08-26
147084 자동차 현대자동차 이옥순 2013-08-26
147082 자동차 블랙박스판매점 직장맘 2013-08-26
147080 기타 마루헬스클럽 박연숙 2013-08-26
147064 생활용품 중고랜드 장문기 2013-08-26
147060 기타 리얼아티스트 권지은 2013-08-26
147057 휴대전화 서이교 2013-08-26
147056 생활가전 교원웰스정수기 곽윤경 2013-08-26
147055 생활가전 한샘 강관희 2013-08-26
147050 기타 썬빌리지캠핑장 유영선 2013-08-26
147048 생활가전 LG전자 김수원 2013-08-26
147037 생활가전 쿠쿠전자주식회사 임재훈 2013-08-26
147033 휴대전화 kt 공성규 2013-08-26
147032 서비스 이프지 이선주 2013-08-26
147027 기타 웅진코웨이 조용대 2013-08-26
147026 기타 스타일프렌즈 이성목 2013-08-26
147014 기타 더로우

처리중

불량 의류
조서현 2013-08-26
147013 생활용품 제로마켓 김봉주 2013-08-26
147012 생활가전 동해냉난방설비 진윤미 2013-08-26
147007 digital 컴닥터119 이윤애 2013-08-26
147006 서비스 헤어통신 강은비 2013-08-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