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 마켓 배송 16일 지연하더니 배송 못하겠다고 하며 5000원 보상해주겠다는군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G 마켓 ] G 마켓 배송 16일 지연하더니 배송 못하겠다고 하며 5000원 보상해주겠다는군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재숙
  • 조회수 : 111회
  • 작성일 : 13-08-29 16:12:43

본문

G 마켓에서  [마트 온]에서 8월 13일에 내일 도착하는 물품들을 구입하였습니다.
물품이 오지 않았다는 아들의 연락을 받고
8월 22일 배송이 되지 않은 것을 확인한 후 배송을 재촉하게 되었습니다.
그들은 그제서야 자신들의 배송을 누락된 것을 알게 되었고
그들은 CJ 택배사를 통하여 배송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택배사를 통하여 배송을 하다보니 군부대 물품이라 우체국 택배로 배송하여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자신들이 힘써 보겠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오늘 8월 29일이 되어 배송이 안 되겠다고 하며 못 보내겠다고 5000원 보상해 준다고 합니다.

아들이 군대 간 지 얼마 안 되어서 필요한 물품들이라고 하여
G 마켓 회사를 믿고 물품들을 [내일 도착]이라는 문구 광고를 참고로 하여 물품을 보내게 되었는데
오늘에 와서 자신들의 광고는 져버리고
자신들의 책임을 5000원으로 보상하겠다는 것은 너무나 가혹한 처사입니다.

왜냐하면 아들을 군대에 보낸 엄마라면 누구나 알 것입니다.
제가 보내는 것보다 G 마켓 회사의 광고를 믿고 물품을 빨리 보내겠다는 심정으로 물품을 구입하였는데
이제 와서 발뺌을 하다니
제 아들에게도 너무나 미안하고

거기에다가 한 수 더 떠서 물품을 빨리 보내 보겠다는 것을 알아보겠다고 하더니
오늘에서는 법적으로 5000원 보상이 자신들의 자문들의 결과라고 하더군요.
너무 하는 처사입니다.
물품을 배송도 하지 않았습니다.

G 마켓의 가혹한 처사를 그냥  보고 넘어갈 수가 없어서 고발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8499 서비스 해적 이진영 2013-08-31
148498 식음료 CostCo 일산점 정경숙 2013-08-31
148497 생활가전 삼성 김경희 2013-08-31
148496 생활용품 뮤즈1980

처리

의류
김은총 2013-08-31
148495 생활가전 콘에어코리아 박경식 2013-08-31
148494 통신 ks life 윤효정 2013-08-31
148493 자동차 김진영 2013-08-31
148492 생활용품 서광퍼니처 김미옥 2013-08-31
148491 서비스 해적 이진영 2013-08-31
148490 기타 현대홈쇼핑 윤혜정 2013-08-31
148484 식음료 (주)담연 안소연 2013-08-31
148478 서비스 정스 컬렉션 김지예 2013-08-31
148470 식음료 (주)담원 안소연 2013-08-31
148465 휴대전화 애플아이폰 천인순 2013-08-31
148464 식음료 횡성축협 한우 김동석 2013-08-31
148463 서비스 현대카드 이지은 2013-08-31
148462 서비스 KGB cj택배 hobbang 2013-08-31
148461 서비스 웅진코웨이 조광현 2013-08-31
148460 서비스 huhm 강주완 2013-08-31
148459 자동차 김근웅 2013-08-31
148458 통신 sk텔레콤 김형식 2013-08-31
148457 자동차 말리부 곽벽안 2013-08-31
148456 통신 sk텔레콤 김형식 2013-08-31
148455 서비스 하이모 박건태 2013-08-31
148438 기타 COCOSTYLE

처리

환불
신혜심 2013-08-31
148437 휴대전화 SK텔레콤 직영점 위영선 2013-08-31
148434 통신 cj헬로비전 김윤주 2013-08-31
148432 기타 쿠팡 박재선 2013-08-31
148431 서비스 더풋샵 지영 2013-08-31
148430 서비스 그루폰코리아 ip0630 2013-08-3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