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코웨이 코디 욕설.. 서비스 문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웅진코웨이 ] 웅진코웨이 코디 욕설.. 서비스 문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광현
  • 조회수 : 231회
  • 작성일 : 13-08-31 13:38:08

본문

안녕하세요 담당자님

8월30일경 집사람과 집안일이있어 핸드폰을 놔두고 간사이 10통이 넘는 전화와 문자가 웅진코웨이 대구지부

에 전화가 와있더군요

이유는 당월요금 수납하지않았다며  전화와문자 수차례 와 있었고

다음 날 주말 아침부터  수차례로 웅진코웨이 대구지부에 전화가 왔었습니다

웅진코웨이 대구 지부로 전화 했고 ...

웅진코웨이 코디 담당하는사람이 저에게 돈썻으면 내야 되지 않냐 이런식에 불친절한 언성으로 저에게 대했

고 급기야 입에 욕설을 하며 저에게 말하더군요 그리고 서로 언쟁이 오갔고 전화를 그대로 끊고 안받더군요

일단 이코디는 예전 부터 연수기 공기청정기 필터 하나 제대로 못 교환하는 무지한 직원이였으며 수차레 본사

로 연락해 코디 교체를 요구했지만 회사는 묵묵부답이였습니다..

돈내고 서비스 받는 입장 으로 화나고 정말답답한 노릇이였습니다...

고객센터에 전화 해  휴일에 고객한테 전화를 해서 입금 받으려하며 욕설까지

난무하게 한 직원처벌과 해당지부에 사과를 요구했으나 해당지부장은 사과를 하지않았으며 잘못이 없다는 투

로 저에게  쌍방의 과실이라며 되려 따지고 물었습니다 ,,

급기야 인터넷에 올리던지 마음대로 하라는식이였습니다

1.웅진코웨이에 돈을 내고 서비스를 받는 입장이고 필터하나 제대로 교체 못하는 이런 무지한 직원채용을하

면서 제가 사용하는 물건을 안심하고 쓸수있는지 의문이고 해당 직원 교체 요구와

대구웅진 코웨이 지부장은 잘못이 없다는 식의 응대.. 책임자로써 사과한마디없이 되려 따지고 물은 지부

장에게 책임을 묻고싶네요

2. 주말에 미납금 관련해 전화 해  욕설한직원의 정식사과

서비스센터 나몰라라한  무지한  고객응대에 대한 사과를 듣고싶고 위의문제에 대한 본사에 입장과 해당직원

들의 징계를 요청하고싶습니다 

빠른 답변기다리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주말 보내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8057 해결&감사글 까사미아 이광호 2013-08-29
148056 생활용품 쿠쿠압력솥 서채현 2013-08-29
148052 유통 드림모 이중화 2013-08-29
148043 식음료 티몬 권혁태 2013-08-29
148039 통신 sk브로드밴드 황보연 2013-08-29
148037 서비스 한국정보통신인재개발 박민솔 2013-08-29
148035 digital 현대홈쇼핑 신은정 2013-08-29
148031 서비스 동부택배 조경흠 2013-08-29
148029 서비스 카스 스포츠 이기석 2013-08-29
148028 생활가전 lg 김재웅 2013-08-29
148027 생활가전 삼성전자 안성유 2013-08-29
148026 기타 대장금 박현경 2013-08-29
148025 휴대전화 룰루 이은정 2013-08-29
148024 생활가전 현대홈쇼핑 허진옥 2013-08-29
148023 생활용품 G마켓, 허니비키 주예솔 2013-08-29
148018 식음료 화 돈카츠 박상희 2013-08-29
148017 자동차 기아자동차 윤성노 2013-08-29
148016 생활용품 유피스 백운호 2013-08-29
148015 유통 아카 박윤정 2013-08-29
148014 휴대전화 LG유플러스 대리점 양유진 2013-08-29
148013 서비스 노송가구

처리

a/s
신유빈 2013-08-29
148012 기타 OAI ent. 서경아 2013-08-29
148011 휴대전화 CHO네트워크 김학민 2013-08-29
148010 휴대전화 rqvender 권성준 2013-08-29
148009 기타 없음 이동희 2013-08-29
148008 기타 웰빙헬스 아민 2013-08-29
148007 휴대전화 넷마블 조진수 2013-08-29
148006 식음료 밀뜨락 김윤경 2013-08-29
147999 서비스 한마음치과 박순자 2013-08-29
147997 식음료 대한통운 김정배 2013-08-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