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서울케불TV체널124번 광고방송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삼쇼쇼핑 ] 서서울케불TV체널124번 광고방송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영식
  • 조회수 : 100회
  • 작성일 : 13-08-31 22:58:48

본문

8월 24일광고방송서서울 케이불TV124번체널삼삼쇼쇼핑에서붕붕이제초기를 선전하면서39800원 한다고 하기에 주문해서 샀어요.
물건이 한진택배로 왔는데 TV에서 보던 제초기가 충전하는 것도 없고 손잡이도 없는 접시모양의
칼날만 왔기에 어이가 없어 반품을 요청하였는 데 택배비 5000원을 송급해야 반품할수 있다하는데 선전을 할때는 잔디 깎는 것을 보고 물건을 주문했는 데 본체도 없고 손잡이도 없는 프라스틱으로된 접시 만한 물건에 칼날만 넣어서 왔으니 그걸 어떻게 쓰라고 하는 건지 그리고 택배비를 선불로 송금하라니 그것도 이해할수 없어요. 택배비를 내야할 이유가 없다고 생각되어 소비자고발센터를 찾았으니 소비자를 우롱하는 이런일이 없도록 조치하여 주시고, 다른 분들도 이런 속임수에 피해를 당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쉽게 해결을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Tv홈쇼핑에서 구입하신 제초기의 구성품이 광고와 달라 반송요청 하셨는데 배송비를 부담하라니 어처구니가 없으셨겠습니다. 현행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관한법률에서는 재화등의 내용이 표시·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당해 재화등을 공급받은 날부터 3월 이내, 그 사실을 안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부터 30일 이내에 청약철회등을 할 수 있고 이 경우 택배비용은 사업자가 부담한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주말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8789 휴대전화 아이폰 천인순 2013-09-02
148788 휴대전화 개인 고은지 2013-09-02
148787 기타 해피미 의류쇼핑몰 김서현 2013-09-02
148786 기타 티켓몬스터 송명인 2013-09-02
148785 생활용품 일룸 김두용 2013-09-02
148784 휴대전화 LG U+ 김현아 2013-09-02
148783 기타 웅진코웨이 이은남 2013-09-02
148782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해정 2013-09-02
148781 기타 (주)라라엘 강예원 2013-09-02
148780 기타 라피오레 서경해 2013-09-02
148779 통신 (주)원정정보통신 정천영 2013-09-02
148778 기타 힐링타임 조진호 2013-09-02
148777 식음료 원일식품 안서연 2013-09-02
148776 생활용품 엑스피크 김혜수 2013-09-02
148767 기타 로또이벤트 소우성 2013-09-02
148766 서비스 엘로우택배 김영옥 2013-09-02
148765 생활용품 네오플램 장현아 2013-09-02
148764 생활용품 고일웅 2013-09-02
148761 서비스 히든베이호텔 구성경 2013-09-02
148758 생활가전 LG(엘지) 김영택 2013-09-02
148757 기타 네오위즈 윤희원 2013-09-02
148756 서비스 코스모고시원 손병명 2013-09-02
148755 통신 대지공인중개사 장기호 2013-09-02
148753 기타 까사미아 오윤선 2013-09-02
148750 서비스 핫요가 김화선 2013-09-02
148748 자동차 (주)은총 이상훈 2013-09-02
148746 기타 GG솔루션 김형민 2013-09-02
148740 휴대전화 lgu 박원태 2013-09-02
148738 기타 pappel 심아름 2013-09-02
148731 휴대전화 개인 공판수 2013-09-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