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실에따른 보상문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브로드밴드 ] 과실에따른 보상문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유창범
  • 조회수 : 86회
  • 작성일 : 13-09-03 05:04:58

본문

2011년경 sk브로드밴드 ip tv 를가입하고

만 2년넘게 쓰고있습니다. 실시간 티브이는 거의 볼수없었고, as를 몇번 받았지만

잠시 뿐이었습니다. 일단 불편함이 없었던건 사는 아파트에 디지탈 방송 수신장비가 돼있어서

일단 그걸로 보았습니다.  문제는 이사를 가게돼고 이사를 가게된 아파트는 디지탈 방송 장비가 없

었고  3년 의무 가입기간만 채우고 해지할려 했었지만 재차 as 를 몇번 받았고 셋탑 박스가 구형이

라고 하여 교체도 해봤고 그래봐야 소용이 없었습니다.  sk측에 해지를 요구해 보았지만 되돌아

오는건 위약금 이야기 뿐이었습니다.

다시한번 기사분을 보내 정검해 주겠다고하여 서비스를 받은 결과 이 기사분 말씀이 애초부터 실시

간은 시청이 불가했다는 황당한 소리를 하는겁니다.  처음 제가 설치받을때 sk장비인 ap 인가?

아무튼 공우기랑 비슷한것인데 그걸 설치하지 안으면 실시간시청을 할수없다는 것입니다.

그럼 이때까지 as받았던 기사들은 그런 사실도 몰랐다는 소리고

저는 2년넘게 시청도 안되는걸 위약금이 무서워서 유지하고 있었다는 사실이 너무나 화가

나는 겁니다. 고객센터에서는 말을 바꿔 위약금없이 해지해주겠다고만 하는데 3년 이 거의다 갔고

어차피 해지할떄는 위약금을 내야하고, 본인들이 설치해야할 장비를 누락시킨건 책임을 질수

없단 식으로 버티는데 이게 말이나 돼는소린지 모르겠네요, 소비자가 봉인지, 기가막힐 노릇입니다

sk의 실수로 장비를 제대로 설치도 받지 못한 이 상품의,  2년이 넘는 사용료를 보상받을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372 서비스 11번가 최현성 2013-09-16
151371 자동차 이호진 자동차 딜러 권종찬 2013-09-16
151366 생활용품 무지개생활용품 지영 2013-09-16
151356 기타 싸커랜드 박지환 2013-09-16
151355 기타 아파트 차관준 2013-09-16
151354 해결&감사글 도솔무역 현순희 2013-09-16
151353 기타 웰빙테크 김예란 2013-09-16
151352 서비스 크린엠파이어 김봉희 2013-09-16
151351 자동차 기아 김미선선 2013-09-16
151350 자동차 기아 김미선 2013-09-16
151349 생활가전 삼성 정태순 2013-09-16
151348 기타 cj택배 김순영 2013-09-16
151347 서비스 대한통운 박부선 2013-09-16
151346 기타 mmm샵 배다인 2013-09-16
151345 휴대전화 sk텔레콤 옥자 2013-09-16
151344 서비스 롯데닷컴 박수진 2013-09-15
151343 서비스 동부화재 신정옥 2013-09-15
151342 유통 우리한우정육점 이재홍 2013-09-15
151341 유통 우리한우정육점 이재홍 2013-09-15
151340 식음료 가을전어

처리중

부당계산
김진철 2013-09-15
151339 기타 say club 황 산호 2013-09-15
151338 식음료 보은군 사과 김은애 2013-09-15
151337 서비스 현대택배 김태희 2013-09-15
151336 기타 롯데i몰 강재국 2013-09-15
151335 식음료 동원 이순덕 2013-09-15
151334 자동차 현대자동차 최원포 2013-09-15
151333 서비스 대림요업 장재건 2013-09-15
151332 통신 네비업체 이강호 2013-09-15
151331 식음료 피자헛 서지혜 2013-09-15
151330 통신 lg유플러스 김미경 2013-09-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