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배터리를 구매하였는데 버젓이 소비자를 기만하여 중고배터리 섞어서 보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서정커뮤니케이션 ] 새 배터리를 구매하였는데 버젓이 소비자를 기만하여 중고배터리 섞어서 보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유영남
  • 조회수 : 455회
  • 작성일 : 13-09-07 14:53:32

본문

아마 요즘 스마트폰 다 이용하실 겁니다. 근데 문제는 이 배터리가 금발 닳고 시간이 지날 수록
배터리가 용량 소모가 빨리 됩니다. 그래서 인터파크를 통하여 새 배터리를 두 개를 4만원 돈주고
구매하였습니다. 그러나 막상 온 배터리는 하나는 새 배터리인데 다른 하나는 누가봐도 쓴 중고 배터리
입니다. 저는 시골에 살고 그리고 집 주소가 할머니 댁으로 되어있습니다. 아무래도 이런 점을 이용하여
구별 못 할 줄 알고 섞어 보낸 것으로 의심이 되고 만약 그렇지 않다고 해도 장사하는 사람이 새배터리와
중고 배터리를 구별 못해서 보냈다고 생각 되지는 않습니다. 따라서 그 동기가 너무 불순하여 그 회사에게
충분한 불이익이 갔으면 좋겠고 제대로 장사했으면 합니다.

첨부파일

  • 2.jpg (2.3M) DATE : 2013-09-07 14:53:32
  • 1.jpg (2.8M) DATE : 2013-09-07 14:53:32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배터리가 중고라니 정말 어처구니가 없으시겠습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인터넷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하신 경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제품하자에 의한 반품 내지는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것이 입증된다면 동 조항에 의해 청약철회 가능하며 이때 재화의 반환에 드는 비용은 사업자의 부담이라 정하고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는 구두로 이의를 제기하시거나 필요 시 내용증명을 보내 이의를 제기하시길 바라며 또한 제보해 주신 내용은 본지에서 더 자세한 취재를 통해 업체 측의 위법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기사화하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8811 자동차 금호타이어 안시균 2013-09-02
148805 생활용품 일룸 김두용 2013-09-02
148803 기타 뉴캐슬고시원 김재완 2013-09-02
148802 서비스 피노센스 장기화 2013-09-02
148801 서비스 CIL 대한국제물류 조수현 2013-09-02
148800 생활용품 필웰가구

처리중

침대 불량
하혜정 2013-09-02
148799 기타 오드리햅번 민윤순 2013-09-02
148798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정호 2013-09-02
148797 digital 포유컴퓨터 김철종 2013-09-02
148796 휴대전화 lg 강현서 2013-09-02
148795 자동차 네비게이션 관련 오종혁 2013-09-02
148794 digital sky(베가) 강기윤 2013-09-02
148793 기타 라시아 최선아 2013-09-02
148792 서비스 11번가 최준기 2013-09-02
148791 서비스 kt 정혜란 2013-09-02
148790 기타 해피미 김서현 2013-09-02
148789 휴대전화 아이폰 천인순 2013-09-02
148788 휴대전화 개인 고은지 2013-09-02
148787 기타 해피미 의류쇼핑몰 김서현 2013-09-02
148786 기타 티켓몬스터 송명인 2013-09-02
148785 생활용품 일룸 김두용 2013-09-02
148784 휴대전화 LG U+ 김현아 2013-09-02
148783 기타 웅진코웨이 이은남 2013-09-02
148782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해정 2013-09-02
148781 기타 (주)라라엘 강예원 2013-09-02
148780 기타 라피오레 서경해 2013-09-02
148779 통신 (주)원정정보통신 정천영 2013-09-02
148778 기타 힐링타임 조진호 2013-09-02
148777 식음료 원일식품 안서연 2013-09-02
148776 생활용품 엑스피크 김혜수 2013-09-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