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많아지는 위약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KT ] 점점 많아지는 위약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건수
  • 조회수 : 94회
  • 작성일 : 13-09-02 22:54:22

본문

KT에 약정기간 3년에 가입한지 2년된 TV,전화기,인터넷 결합상품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사용하던중 인터넷이 느리고 말썽이 많았는데도 약정기간이 많이 남아서 위약금이 많을 것 같아서 LG 인터넷을 또 추가하여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저희집에는 인터넷선이 2개입니다. KT, LG...
KT 사용하기전에도 LG 결합상품을 사용했던 터라 가입한지 오래되면 될수록 위약금이 점점 작아진다는 계산하에 이렇게 유지하고 있었던거죠...
그런데 며칠전 TV다시보기가 1주에서 3주로 변경되었다는걸 알게되어 필요가 없을 것 같아서 해약할려고 전화했다가 KT는 위약금이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더 많아 진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얼마나 황당하고 당황스럽던지요...
KT 위약금제도는 해지시 할인 받았던 금액을 돌려줘야한다더군요...   
그럼 제가 왜 추가로 인터넷을 하나더 사용하면서 까지 시간이 지나기를 기다렸는지...
KT 측에선 그 위약금 제도에 대해서 한번도 설명을 해준적이 없었습니다.
너무 억울합니다. 그런 위약금이 세상에 어디있습니까?
그런 위약금이 있는지 이번에 처음 알았습니다.
어떤 방식의 위약금 제도를 사용하던 KT맘입니다만 그러면 최소한 소비자들한테 위약금제도에 대해서 한마디라도 얘기해줘야 하는거 아닌가요?
길가는 사람한테 물어보세요.. 그런 위약금제도를 아는 사람이 몇이나 되는지...
가입만 시키면 다인가요?
3년중에 2년을 사용했는데도 위약금이 4십만원 이라니요....
정말 기가 막히고 코가 막힙니다.
다시보기가 1주에서 3주로 바뀐것도 내가 잘못한것도 아닌데 난 KT한테 돈주고 사용하는건데 자기네들도 어떻게 할 수가 없다네요..
 방송국에서 그렇게 하는거라..
내가 KT한테 돈줬지 방송국한테 돈줬습니까.
난 KT랑 계약했습니다.
계약 위반한건 KT라구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위약급 내고 해약할려고 했더니...
정말 억울합니다.
우리 소비자들은 대기업들이 하라는 대로 할수 밖에 없음이 너무 억울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635 휴대전화

처리중

소액결제
조금정 2013-09-27
153631 생활용품 부산프리미엄아울렛 김홍규 2013-09-27
153630 기타 알루앤루 김미현 2013-09-27
153627 digital 피일브이(filev 김원규 2013-09-27
153625 통신 중부유선방송 김미자 2013-09-27
153623 생활가전 lg전자 베스트샵 서정영 2013-09-27
153621 기타 금강일렉트로닉

처리중

LED간판
박순복 2013-09-27
153618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 문샛별 2013-09-27
153617 유통 윤지우 윤지우 2013-09-27
153615 휴대전화 넷마블 박노학 2013-09-27
153607 기타 세종통상 박도희 2013-09-27
153599 휴대전화 폰지아 성현섭 2013-09-27
153598 식음료 개인소비자 이재호 2013-09-27
153597 기타 바비성형외과 유영희 2013-09-27
153596 기타 luxurystyl 이아름 2013-09-27
153595 서비스 애드라인광고 강희정 2013-09-27
153591 서비스 그린컴퓨터학원 어현숙 2013-09-27
153582 통신 스카이라이프 김혜미 2013-09-27
153577 기타 비엔비라이팅 임기민 2013-09-27
153571 서비스 (주)114이사몰 박신미 2013-09-27
153570 기타 뉴바이크 신영호 2013-09-27
153569 식음료 허벌라이프전문점 헐머니 2013-09-27
153568 서비스 올레kt 최지숙 2013-09-27
153567 자동차 도도모터스 최창근 2013-09-27
153566 서비스 리버밸리 리조트 김영복 2013-09-27
153565 식음료 지마켓 고세인 2013-09-27
153564 서비스 인터파크도서 송준혁 2013-09-27
153563 서비스 티켓몬스터 정예은 2013-09-27
153562 digital 에이써 윤은순 2013-09-27
153561 생활용품 하이마트 신미지 2013-09-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