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처 리퍼블릭 깡페같은 점원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네이처 리퍼블릭 깡페같은 점원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효진
  • 조회수 : 288회
  • 작성일 : 13-09-04 14:14:19

본문

안녕하십니까?
저는 김효진 이라고 합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어제 오후4시경 선릉역 5번출구에 있는
네이처 리퍼블릭에서 립틴트와 립스특 볼터치를 등을 구매했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볼터치는 얼굴에 맞지 않는것 같아 오늘 점심시간에
환불을 받으러 매장으로 갔습니다.

불과 24시간도 지나지 않아 매장을 찾았는데
행사 상품이라 환불이 안된다는 내용이없습니다.

물건을 살때도 전혀 안내 받지 못한내용이었습니다.
환불이 왜 안되냐고 하니까 그제서야 마지 못해 환불을 해줬습니다.

너무 불쾌하게 환불을 해줘서 제가 서비스 하시는 분이 그러면되냐고 했더니
저를 위아래로 쳐다보면서 "그래서 안해줬어요!! 환불해줬자나요!!" 이러면서
막 소리를 지르는 것이었습니다.

본인은 관두면 그만이라고 하면서 네이쳐에 민원을 걸든 소비자 고발센터에 민원을 걸든
맘대로 하라고 막말을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이름을 물어보니까 저보고 "너이름이 뭐냐고 "  했습니다
그뒤로 서로 막말이 오갔고 "길가다 눈에 띄면 가만안뒨다고 길갈때 조심해!" 라며 저를
협박했습니다.

내돈내고 물건사고 이게 무슨경우인지 모르겠습니다.
너무도 화가나고 억울해서 글을 남겨 봅니다.

네이쳐 리퍼블릭에 정식으로 민원제기를 하고 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매장에서 화장품 구입후 바로 환불요청 하는 과정에서 불친절한 태도로 응대하는 불친절한 직원태도로 인해 상당히 불쾌하셨겠습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는점 양해부탁드리며 해당업체 본사고객센터로 민원제기 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679 통신 스카이라이프 황규영 2013-09-27
153677 생활가전 지에스홈쇼핑 구민정 2013-09-27
153663 서비스 (주)노벨아이 김나영 2013-09-27
153662 식음료 현대택배 조병권 2013-09-27
153661 통신 LG유플러스 이강용 2013-09-27
153660 기타 여우이야기 jojejj 2013-09-27
153659 휴대전화 삼성 휴대폰 남대전 이세호 2013-09-27
153658 유통 더조은건강 강애향 2013-09-27
153657 통신 LGU+ 박상현 2013-09-27
153656 서비스 자라 김혜진 2013-09-27
153655 기타 네이버 maden7 2013-09-27
153654 기타 유진고시텔 이소현 2013-09-27
153653 통신 엘지유플러스 주찬미 2013-09-27
153652 통신 sk텔레콤 고태옥 2013-09-27
153651 서비스 LG유플러스 이민주 2013-09-27
153650 휴대전화 KT 김민경 2013-09-27
153649 휴대전화 올레KT 권오완 2013-09-27
153648 생활용품 웅진코웨이 김윤희 2013-09-27
153647 유통 (주)골목길 김현욱 2013-09-27
153646 기타 러브러브미

처리중

배송지연
김도희 2013-09-27
153645 기타 현수막 1번지 최예진 2013-09-27
153643 휴대전화 세븐모바일 최석현 2013-09-27
153642 생활용품 향수마트

처리중

환불
엄지수 2013-09-27
153641 기타 롯데 조금정 2013-09-27
153638 서비스 클랍화장품 송순임 2013-09-27
153637 통신 티브로드 정대봉 2013-09-27
153635 휴대전화

처리중

소액결제
조금정 2013-09-27
153631 생활용품 부산프리미엄아울렛 김홍규 2013-09-27
153630 기타 알루앤루 김미현 2013-09-27
153627 digital 피일브이(filev 김원규 2013-09-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