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처럼 피해 당하시는분 없기를 바라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유플러스 ] 저처럼 피해 당하시는분 없기를 바라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종민
  • 조회수 : 1,438회
  • 작성일 : 13-08-07 17:01:15

본문

엘지유플러스 인터넷 티비 전화를 약정으로 3년을 썼고
3년이 끝나갈 무렵
장기고객이라고 상품권 5만원 준다고 해서 알았다고 하고
신경 안 쓰고 있었다
그리고 조금 지나
tv가 별로 볼게 없어서 다른 통신사로 옮길려고 했는데
1년 약정이 들어가 있다고 했다..
황당했다..
다른 통신사로 옮길거라 말했더니
분명히 상담원은 tv에만 1년 약정이 들어가 있고
한달에 2~3천원씩 할인된거 계산해서 청구 되는거 말고 없다고 해서
알았다고 함
더 황당한거 그 이후였다
유플러스에 1년 약정 알게 된게 5월인데 그때 상담하면서
3년 약정을 더 넣었단 사실을 7월에 알게됐다
7월말에 인터넷 회사 옮길려고
상담 받는데 위약금 16만원 나온다고 함
2013년 4월에 3년 약정이 끝나고
3~4월쯤에 전화와서 우수고객이라고 상품권 주고 약정 넣고
5월에 상담 받을때 3년 넣었고,7월에 그걸 알게 됐는데
애지간 하면 그런거 안 따지겟는데 해도 해도 너무 한다.
4월에 끝이면 한 3개월쓰고 위약금 16만원인셈
하는 말은 어쩔수 없다 내라 뿐
진짜 상담원이랑 싸울 기세였음.
이런 피해 받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추가로 인터넷쓴지 한 2년 정도쯤 전화와서 한달에 1500원이면 와이파이 쓸수 잇다고
해서 알앗다고 해달라고 했는데 그것또한 약정 들어간거라는점.
절대 약정에 대해서는 언급 안하고 유리한 거만 말해서 가입 시켜놓고 보자는 식임
가입 시켜놓고 약정 위약금 물기 시름 그냥 쓰라는식임
인터넷 요금도 처음에 4만2~3원으로 낸걸로 기억하는데
어느때보면 3만원 초반대 내고 언제가부터 3만8천원 정도 내게 됨
이번년도는 한 2만원 후반대..
요금도 멋대로 인터넷 다른 회사로 옮긴다고 하면 무조건 하는 말이 할인 해준다고 함

하청업체나 협력업체서 텔레마케팅와서 가입 시키는건 그렇다고 치지만
대표전화에 전화해서 상담하는데도 자기들 벗대로 약정 넣는 ..참 더럽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6978 digital 애플 장영준 2013-08-26
146977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빌텍 강수연 2013-08-26
146976 서비스 다사가넷 곽지은 2013-08-26
146975 기타 위메프 김유경 2013-08-26
146974 식음료 하늘건강원 김민철 2013-08-26
146973 서비스 CJ대한통운택배 김수환 2013-08-26
146972 기타 위메프 김미나 2013-08-26
146971 기타 에듀엠 이해경 2013-08-26
146970 해결&감사글 cj홈쇼핑 강민주 2013-08-26
146966 기타 G마켓 안소희 2013-08-26
146964 서비스 쿠팡 조혜영 2013-08-26
146961 식음료 남양유업 유형환 2013-08-26
146960 생활가전 황종환 김애영 2013-08-26
146959 통신 LG U+ TV 장종창 2013-08-26
146958 생활가전 쿠췐밥솥 강봉은 2013-08-26
146957 생활가전 쿠췐밥솥 강봉은 2013-08-26
146956 생활용품 버팔로텐트 박숙희 2013-08-26
146955 기타 위메프 김미나 2013-08-26
146953 기타 민짱나라 박가람 2013-08-26
146952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 윤상혁 2013-08-26
146951 기타 누수114 윤정희 2013-08-26
146949 생활가전 개인 조재봉 2013-08-26
146946 생활가전 kt올레tv 노성호 2013-08-26
146943 기타 오피스텔관리사무소 이종옥 2013-08-26
146942 기타 장한별 장효민 2013-08-26
146941 자동차 기아자동차 도진실 2013-08-26
146940 자동차 (주)포시즌렌트카 박성상 2013-08-26
146939 기타 한게임 김진홍 2013-08-26
146938 생활용품 테레지아 김주언 2013-08-26
146937 식음료 신전떡볶이 이윤희 2013-08-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