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성의한 택배관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현대홈쇼핑 ] 무성의한 택배관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후영
  • 조회수 : 98회
  • 작성일 : 13-08-24 16:08:49

본문

1.저희는 2013년8월19일(월) 현대홈쇼핑 TV방송을 보고 목우촌 석쇠불고기를 전화로 신청하여 구입(8/19 주문자 함선희)하였으며 8/23(금)에 물건을 수령하였습니다. 타홈쇼핑이나 우체국택배의 경우 택배전 신청인의 부재에 대비하여 사전 택배원이 방문을 한다는 내용을 전화 문자로 고지(방문예정시간까지 고지해주기도 함)를 해주고 또 부재시 경비실에 택배품을 보관 시켰을 경우 문자로 경비실에 보관시켰음을 문자로 알려주는데 현대 홈쇼핑에서는 어떠힌 문자통지 조차도 해주지 않아 택배가 온사실을 조차도 모르고 있다가
2.8/23 밤 22:00시가 넘어 경비실에서 택배품이 방치되고 있으니 찾아가라는 인타폰 연락이 있어서 경비실에 내려가 보니 택배품이 구석에 흙과 먼지가 묻은채 구석에 방치되어있음을 발견하였습니다. 일반 물건도 아닌 냉동 식료품을 어떻게 이렇게 택배처리 할 수 있을가 하면서 집으로 가져와 열어보니 약 12시간이상을 이 더운 여름철에 그대로 방치되어 냉매제도 다 녹아있었고 내용물도 다 녹은 상태였습니다.

(결론) 유명 홈표핑사에서 일반 용품이라면 이해 할 수 있지만 특히 평년보다 더 더운 요즈음에 사람이 먹는 냉동식품을 이런식으로 무성의 하게 취급하는  현대 홈쇼핑측의 무지함에 매우 경악하였으며 또한 택배품을 경비실에 보관 하였다며 문자라도 넣어 주었더라면 잠시 집을 비운것이 었으므로 바로 경비실에서 이를 찾아 갈 수 있었지만 사전고지나 택배결과를 알려주는 일체 연락도 없이 무성의하게 밀폐된 경비실 구석에 불결한 상태로 반나절을 방치 시키게 했다는것은 이해가 가질 않습니다.
또한 콜쎈타에 전화해서 현대홈쇼핑측의 무성의에 항의를 하니까 콜쎈타직원은 오로지 택배품을 잘못취급한데 대한 같은 직원으로서 미안해하는 기색은 전혀 없고 단지 반품하겠냐는 무성의한 질문과 휴일이므로 월요일에나 담당자를 수소문하여 연락토록하겠다는 무뚝뚝한 태도에 더더욱 불쾌감을 느끼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그러므로 저는 현대 홈쇼핑측의 이렇게 소비자가 신청한 그것도 냉동식품을 이런식으로 관리하고 있는것에 대하여 엄중한 내부시정과 대외적으로 공개 사과를 요구합니다. 진정한 반성이 수반되지 않는 형식적인 사과로 인정될 시는 엄중한 후속조치할것을 유념하실것을 다시금 첨언하는 바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6979 서비스 박달나무한의원 최석원 2013-08-26
146978 digital 애플 장영준 2013-08-26
146977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빌텍 강수연 2013-08-26
146976 서비스 다사가넷 곽지은 2013-08-26
146975 기타 위메프 김유경 2013-08-26
146974 식음료 하늘건강원 김민철 2013-08-26
146973 서비스 CJ대한통운택배 김수환 2013-08-26
146972 기타 위메프 김미나 2013-08-26
146971 기타 에듀엠 이해경 2013-08-26
146970 해결&감사글 cj홈쇼핑 강민주 2013-08-26
146966 기타 G마켓 안소희 2013-08-26
146964 서비스 쿠팡 조혜영 2013-08-26
146961 식음료 남양유업 유형환 2013-08-26
146960 생활가전 황종환 김애영 2013-08-26
146959 통신 LG U+ TV 장종창 2013-08-26
146958 생활가전 쿠췐밥솥 강봉은 2013-08-26
146957 생활가전 쿠췐밥솥 강봉은 2013-08-26
146956 생활용품 버팔로텐트 박숙희 2013-08-26
146955 기타 위메프 김미나 2013-08-26
146953 기타 민짱나라 박가람 2013-08-26
146952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 윤상혁 2013-08-26
146951 기타 누수114 윤정희 2013-08-26
146949 생활가전 개인 조재봉 2013-08-26
146946 생활가전 kt올레tv 노성호 2013-08-26
146943 기타 오피스텔관리사무소 이종옥 2013-08-26
146942 기타 장한별 장효민 2013-08-26
146941 자동차 기아자동차 도진실 2013-08-26
146940 자동차 (주)포시즌렌트카 박성상 2013-08-26
146939 기타 한게임 김진홍 2013-08-26
146938 생활용품 테레지아 김주언 2013-08-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