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커머스 할인율 과대포장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cj 오클락 ] 소셜커머스 할인율 과대포장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은영
  • 조회수 : 220회
  • 작성일 : 13-08-27 13:31:32

본문

안녕하세요?

cj오클락의 할인율 과대광고에 대해 접수합니다.

"캐리비안베이1일권,이용당일에버랜드 무료" 제품 해당 상품에 대한 할인율 54%로 공지되었습니다.
당연히 캐리비안베이를 자유이용하고, 당일날 에버랜드는 무료로 가는것으로 생각하고 48,500성인 2매와 어린이 38800원 2매를 구입했습니다.
그런데 8월12일 쿠팡에 50%할인으로 성수기 3만원, 비수기 25500원으로 판매하는것을 보고,
오클락에 확인해보려 했으나, 상품페이지 자체를 없애버렸습니다. 사용기한은 9월30일까지인데 말이죠.

이상하다는 생각에 캐리비안 홈페이지에 가보니
성수기 금액 7만원, 이틀에 걸쳐 사용가능한 콤보권도 87000원 이었습니다.
제가 구입한 106000원과도 또 가격이 맞지않아보니,
페이지 내용을 제대로 달라고 했더니, 페이지는 보여주지 않고
"본 제품은 [에버랜드 자유 이용권] 포함된 금액으로
골드 시즌을 기준으로 106,000원의 54% 할인된 48000원대의
금액으로 판매되었음을 안내드립니다. " 이렇게 답변이 왔습니다.

결국 각각 끊어서 2번에 걸쳐 갈수 있는  금액을 제시해놓고, 할인율을 과대 포장해서 올려놓은 것입니다.
아시다시피 캐리비안베이와 에버랜드를 당일로 가기는 쉽지않기때문에
둘다 그날 가는것보다는 나눠서 가거나, 하는것이 일반적입니다.

3번에 걸쳐서 할인내역요구, 할인내역의 구성, 그리고 환불처리에 대해서 요구했습니다.

처음엔 상품이 “캐리비안베이 골드권” 그 다음은, “골드권+캐리비안자유이용권(오후)”로 정정해왔습니다. 물론 홈페이지 표시엔 “캐리비안베이1일권,이용당일 에버랜드 무료”로 광고했구요.

소셜커머스의 과대광고, 게다가 cj라는 대기업에서 조차 이렇게 과대광고를 하는 것은
시정해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6994 서비스 청개구리투자클럽 김민주 2013-08-26
146993 서비스 내일투어 허지연 2013-08-26
146992 기타 호박마차(의류) 김현주 2013-08-26
146991 기타 구구단 안혜선 2013-08-26
146990 통신 kt 김연수 2013-08-26
146989 서비스 밀레 공한호 2013-08-26
146988 휴대전화 로또엘리트 김종욱 2013-08-26
146987 기타 없음 이상조 2013-08-26
146986 서비스 청개구리투자클럽 김민주 2013-08-26
146985 휴대전화 고창문학관 강희석 2013-08-26
146984 기타 G마켓 안소희 2013-08-26
146983 생활가전 잉크포유 박효정 2013-08-26
146982 기타 쥬얼걸 허민 2013-08-26
146981 digital 애플 장영준 2013-08-26
146980 통신 CJ헬로비젼 이민용 2013-08-26
146979 서비스 박달나무한의원 최석원 2013-08-26
146978 digital 애플 장영준 2013-08-26
146977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빌텍 강수연 2013-08-26
146976 서비스 다사가넷 곽지은 2013-08-26
146975 기타 위메프 김유경 2013-08-26
146974 식음료 하늘건강원 김민철 2013-08-26
146973 서비스 CJ대한통운택배 김수환 2013-08-26
146972 기타 위메프 김미나 2013-08-26
146971 기타 에듀엠 이해경 2013-08-26
146970 해결&감사글 cj홈쇼핑 강민주 2013-08-26
146966 기타 G마켓 안소희 2013-08-26
146964 서비스 쿠팡 조혜영 2013-08-26
146961 식음료 남양유업 유형환 2013-08-26
146960 생활가전 황종환 김애영 2013-08-26
146959 통신 LG U+ TV 장종창 2013-08-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