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박스사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김성환 ] 블랙박스사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성환
  • 조회수 : 406회
  • 작성일 : 13-09-05 13:33:32

본문

녹음내용듣기1

녹음내용듣기2


2013년 5월 27일 경부고속도로 휴게소에서 김병남씨가 복지카드로 한달에 60만원이상만 사용하면

다본다 블랙박스를 무료로준다고하며 블랙박스를 받고 55만원을 카드로 결제한뒤 청구서가오면

굿세이브로 돌리면 무료로 돌아간다고 하여 블랙박스를 가저온뒤 청구서가 나와서 연락하니 약속데로

굿세이브로 돌아갔는데 국민카드사에서 카드를 발급받아야 한다해서 새카드를 발급받고

김병남씨한테 문자해서 알아보니 형식상 하는거니까  새카드받으면 잘라버리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약속대로 복지카드로 60만원이상 사용했는데 7월달 청구서에서 15,305원이 청구되어

김병남씨 한테 전화 하고 문자해도 연락이없어 카드사에 알아보니 복지카드는 굿세이브로 포인트가

 돌아가지안고 새로 발급받은 카드도 월 9,000 원까지만 포인트 적립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무료로 블랙박스를 받을수 있다는 명목하에 복지카드로 일정금액 사용한후 굿세이브로 돌리면 무료가 된다고 한것과 관련하여 상심이크시리라 생각됩니다. 현행 방문판매 등에 관한 법률 제8조에 따르면, 방문판매 또는 전화권유판매의 방법으로 재화 등의 구매에 관한 계약을 체결한 소비자는 재화 등을 공급받거나 공급이 개시된 날부터 14일 이내에 당해 계약에 관한 청약철회를 할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해당업체 주소확인이 될경우 서면(내용증명)발송하시어 이의제기 하시기 바라며 무료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있습니다.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8394 식음료 (주)동양유통 김윤희 2013-08-30
148393 생활용품 Showroom쇼룸 이성호 2013-08-30
148392 생활용품 위메프 오현주 2013-08-30
148391 서비스 0802222222 문영 2013-08-30
148390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 하순귀 2013-08-30
148389 서비스 웨딩앤아이엔씨 전수진 2013-08-30
148385 기타 삼성 광고방송 김영식 2013-08-30
148377 자동차 sk엔카 안근배 2013-08-30
148369 기타 동학사 임현준 2013-08-30
148368 생활가전 이창훈 2013-08-30
148367 기타 스타일잇백 최소라 2013-08-30
148366 생활용품 한림종합상사 김정미 2013-08-30
148365 생활가전 삼성전자 백인영 2013-08-30
148364 휴대전화 KT수호대리점 조혜인 2013-08-30
148363 기타 런던걸 배희진 2013-08-30
148362 기타 쇼핑몰 이혜림 2013-08-30
148361 통신 sk텔레콤 류영수 2013-08-30
148360 휴대전화 LG휴대폰 김혜영 2013-08-30
148359 휴대전화 핼로모바일대리점 이성훈 2013-08-30
148358 서비스 알뜰맘의알뜰한공구 장민희 2013-08-30
148357 서비스 금호고속 이용길 2013-08-30
148356 서비스 알뜰맘의알뜰한공구 장민희 2013-08-30
148355 유통 사료밑한약집 고재한 2013-08-30
148354 기타 양평해장국매운갈비찜 김정필 2013-08-30
148353 서비스 넥슨 박영진 2013-08-30
148352 기타 페티랑 홍석표 2013-08-30
148351 서비스 한글도매인등록센타 김도이 2013-08-30
148350 기타 (주)지에스엠디에이 임종철 2013-08-30
148349 기타 알스토어2 한병운 2013-08-30
148348 digital 11번가 김재형 2013-08-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