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PDP TV 스탠드 단종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전자 ] LG PDP TV 스탠드 단종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재철
  • 조회수 : 133회
  • 작성일 : 13-08-26 20:57:24

본문

2009년도 LG PDP TV 50인치를 구매 하였습니다.
구매당시는 벽에 걸 생각으로 벽걸이 거치대를 주문하여 사용하고 있었으나
얼마전(13년 4월) 집을 이사하면서 벽걸이가 불가능한 구조라 TV를 스탠드 형식으로
변경하고자 TV 스탠드를 LG전자를 통하여 주문을 하였는데 단종이라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LG전자에 확인한 결과 LG 자체내 TV 보용품 7년간 보유한다고 명시되어있었습니다.
그래서 LG에 문의하니 년말에는 대체품 생산계획이 있다는 말만 반복하고 아직까지 생산이 이루어 지지 않고 있습니다. 또 정확히는 생산을 할지도 잘 모른다는 대답이였습니다.

벽걸이 거치대를 사용 할 수 없는 입장에서 TV 스탠드가 꼭 필요하고 거기다 LG는 정해진 자체 보용품 관리주기도 지켜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소비자법에서 또한 제품의 하자를 보수 할 수 있는 부품은 제품 판매와 더불어 보용품 반매 주기가 명시되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런 내용으로 LG 전자를 고발하오니 관련조치 간곡히 요청드립니다.

제품 모델형명은 : 50PQ65DP-NE.AKRYLH
입니다.

이상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안녕하세요! 제보자님 해당회사에서 회신이 왔습니다. 대치 자재 스탠드 개발 중(11월경 완료 예정이나 문제 발생 시 연기됨.)..
 : 서비스 자재 보유 기간 동안 전 Item을 보유가 원칙이나 특정 자재는
  제반 여건상 감가 환불 처리 불가피 경우입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788 휴대전화 쿠키런 김경애 2013-09-24
152787 휴대전화 훈정보통신 송근설 2013-09-24
152786 생활가전 삼성전자 임경일 2013-09-24
152785 자동차 기아 김미선선 2013-09-24
152784 휴대전화 암드히어로즈 김사엘 2013-09-24
152783 자동차 기아 김미선 2013-09-24
152782 기타 스파임마누엘 노지혜 2013-09-24
152781 통신 유플러스 현준 2013-09-24
152780 기타 기아 김미선 2013-09-24
152779 기타 데일리걸 이보라 2013-09-24
152778 휴대전화 이페이원 이평화 2013-09-24
152777 생활가전 현대m-포인트몰 김창오 2013-09-24
152776 자동차 개인 민상호 2013-09-24
152775 서비스 스쿨가이드유학원 이영숙 2013-09-24
152774 유통 롯데닷컴 나바다 2013-09-24
152773 통신 sk와휴대폰매장 권혜정 2013-09-24
152772 기타 롯데닷컴 나바다 2013-09-24
152771 서비스 1020주근깨 이혜인 2013-09-24
152770 통신 쿠키런 김덕희 2013-09-24
152769 기타 에이스 마트 유재열 2013-09-24
152768 통신 스카이라이프 송재규 2013-09-24
152767 통신 sk텔레콤 김승하 2013-09-24
152766 금융 현대카드 박은희 2013-09-24
152765 해결&감사글 이마트 권성현 2013-09-24
152764 통신 구글플레이 코리아 사명선 2013-09-24
152757 휴대전화 KT올레 나영자 2013-09-24
152756 생활용품 필립스 이채연 2013-09-24
152755 digital LG U+ 장진욱 2013-09-24
152754 휴대전화 데브시스터즈 장용환 2013-09-24
152753 통신 KT 정미란 2013-09-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