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을수 없는여성의류쇼핑몰 핑크바나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핑크바나나 ] 믿을수 없는여성의류쇼핑몰 핑크바나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연주
  • 조회수 : 1,772회
  • 작성일 : 13-04-05 11:34:02

본문

ㅈㅔ가 핑크바나나에 3월 달 핑크바나나에서 티셔츠와 레깅스를 구매한 바가 있습니다.
그래서 티셔츠는 그냥 입기로하고 레깅스는 질이 떨어져 반품하기로 결심하고 11일 반품신청을하고
핑크바나나측과 반품에 관한 전화통화를 했습니다.
한달이 지난지금  계좌확인을 해보니 들어온 돈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다시 상담실측에 연락을 했지만 2차례 전화를 받지 않더군요..
그래서 저희 어머니 번호로 연락을해봤습니다.
바로 전화를 받더군요.
그쪽에서는3월15일날 보냈다며 확인해보라길래 확인후 들어온돈이없어 다시연락을 했지만
그쪽에서는 또다시 3차례 받지않았습니다 .
이런식으로 반품처리건에 대해  피하시면 저는 어떻게 해결해야하나요
핑크바나나는 상품을 받고서도 돈을 입금해주지않고 전화까지 피하고 있습니다.
 물론 환불하기로 통화까지 마치고서요..
인터넷 쇼핑을 많이하는 저이지만
온라인 쇼핑몰에대한 신뢰가 없어지고 있습니다.
빠른처리 부탁드릴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쇼핑몰에서의 환불이 차일피일 미뤄지고 있어 몹시 답답하시겠습니다. 반품 이후 사업자가 대금환급을 지연한 때에는 지연기간에 대해 지연이율을 곱하여 상정한 지연이자(지연배상금)를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계속해서 환불처리가 지연될 시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빠른 환불을 촉구하시고 업체 불응 시 부득이 법원을 통한 소액재판등의 법적해결이 필요하리라 사료됩니다.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632 기타 홈플러스 안산 고잔 정규현 2013-09-11
150631 생활용품 a-dorable 오세영 2013-09-11
150630 서비스 KG옐로우캡 김소현 2013-09-11
150629 서비스 KG옐로우캡 김소현 2013-09-11
150628 식음료 티켓몬스터 지혜 2013-09-11
150627 기타 라라엘스토리 황슬기 2013-09-11
150626 서비스 KG옐로우캡 김소현 2013-09-11
150618 휴대전화 darc.kr 박종호 2013-09-11
150615 기타 삼익가구 이영진 2013-09-11
150614 생활가전 지마켓(IT솔루션) 김창영 2013-09-11
150613 digital 아싸컴 조영식 2013-09-11
150612 휴대전화 개인 김해수 2013-09-11
150611 기타 kt

처리중

```
윤지현 2013-09-11
150610 통신 SK텔레콤 김은경 2013-09-11
150609 생활용품 슈즈메니아

처리중

내 신발
염윤자 2013-09-11
150608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박원기 2013-09-11
150607 기타 kt

처리중

전화 불통
윤지현 2013-09-11
150606 기타 시티세븐인터스포츠 김지범 2013-09-11
150605 digital LG U+ 김수희 2013-09-11
150604 기타 노벨아이 한상진 2013-09-11
150603 서비스 내일투어 류은정 2013-09-11
150602 서비스 위메프 김진희 2013-09-11
150599 기타 핫남 원승률 2013-09-11
150598 기타 낙원상가 최우정 2013-09-11
150594 기타 제주항공 지병익 2013-09-11
150591 기타 한국인삼공사유통 강정철 2013-09-11
150587 서비스 넷츠코tv(모바일) 이유정 2013-09-11
150585 통신 에스케이텔레콤 반은숙 2013-09-11
150582 기타 시티세븐인터스포츠 김지범 2013-09-11
150576 생활용품 라자가구 이재수 2013-09-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