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키 airMAX 신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나이키 ] 나이키 airMAX 신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한웅
  • 조회수 : 141회
  • 작성일 : 13-09-04 20:05:49

본문

성남종합시장에 있는 나이키매니아에서 7월 15일날 카드결제로 정확히 188,100원을 카드결제로  2013 에어맥스 플러스를 구매 하였습니다. 그리고 그 이후에 지금까지 총 착용횟수는 5번밖에 되지않고 air가 터질만한 장소에 가질 않았는데 어느 날 신발의 air가 터져있는 겁니다. 그래서 그날 이후 신발을 나이키 본사에 올려 보내고 본사측에서는 불량품인지 검사 후 통보해 준다고 하길래 기다렸는데, 불량품이 아니고 고객의 부주의에 의하여 훼손된 부분이라며 a/s를 해줄 수 없다는 겁니다. 저는 air가 터져서 당장에 신을 신발이 없어서 또 나이키에서 신발한켤레를 구매해서 사용중이구요. 신발이 싸게 만원 오만원 하는것도 아니고 20만원 가까이 하는 신발을 5번밖에 신지 않았는데 air가 터져서 신지 못하고 그 air가 터질만한 행동이나 신발에 해가 갈 장소에 가지도 않았는데 air가 터진 걸 고객의 부주의에 의한 사고라고 a/s를 해줄 수 없다는 것이 너무 억울합니다. 매번 신발 살때마다 나이키에서 사고 누구나 알아주는 나이키가 이렇게 나와도 되는겁니까? a/s를 해주지 못한다면 변상을 해주시던지 어떤 조치를 취해 주셔야 하는 건데, 신발에 대한 보상을 받게끔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지 얼마되지 않은 해당운동화의 하자로 무척 당황스러우시겠습니다. 제보내용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나이키의 배짱 장사.. 에어 터지면 모두 소비자 과실'로 기사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006 생활가전 LG전자서비스센터 박은예 2013-09-13
151004 생활가전 LG전자 김응준 2013-09-13
151003 digital 다본다(블랙박스) 여우비 2013-09-13
151002 기타 아이팝몰 윤초롱 2013-09-13
151001 식음료 티켓몬스터 송명희 2013-09-13
151000 기타 미도물산 황미화 2013-09-13
150999 기타 미도물산 황미화 2013-09-13
150990 휴대전화 바이코어 정선영 2013-09-13
150987 서비스 cj택배사 신종우 2013-09-13
150986 통신 SK브로드밴드 조희연 2013-09-13
150985 식음료 홈플러스 한영수 2013-09-13
150984 기타 미도물산 황미화 2013-09-13
150981 기타 더드림 피부과삼성점 장소영 2013-09-13
150980 생활용품 위메프 김은희 2013-09-13
150979 자동차 간석매매단지 박준영 2013-09-13
150973 서비스 이수연 2013-09-13
150972 생활용품 신세계몰/네오플램 장현아 2013-09-13
150971 생활용품 티켓몬스터 김성환 2013-09-13
150970 휴대전화 sk텔레콤 유종희 2013-09-13
150969 기타 CJ오쇼핑 허영선 2013-09-12
150968 통신 sk브로드밴드 심충섭 2013-09-12
150967 서비스 빕스 강치구 2013-09-12
150966 유통 신세계몰 이미영 2013-09-12
150965 서비스 빕스 강치구 2013-09-12
150964 기타 더드림 피부과삼성점 장소영 2013-09-12
150945 통신 현대통신 이영희 2013-09-12
150939 식음료 둘둘치킨 변강쇠 2013-09-12
150938 기타 뉴스킨 최지혜 2013-09-12
150937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수진 2013-09-12
150936 통신 하트 조영미 2013-09-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