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 스마트폰 비싸기만 하고 서비스센터 만들어 놓고 돈만 처 받는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엘지 ] 엘지 스마트폰 비싸기만 하고 서비스센터 만들어 놓고 돈만 처 받는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민정
  • 조회수 : 199회
  • 작성일 : 13-09-09 15:12:27

본문

3-4개월전 엘지에서 새로나와 좋다고 해서 옵티머스 지 프로 스마트 폰을 비싼돈 주고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삼성으로 할까 엘지로 할까 고민하다가 엘지도 대기업기도 하고 서비스도 좋을 것이라는 생각에 주의의 추천인 삼성으로 안하고 엘지로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얼마쓰지도 않은 스마트폰이 가방에서 꺼내보니 산산조각으로 깨져있었습니다.
이게 무슨일????
그래서 바로 서비스센터로 달려가 말을 하니 액정은 다 무상수리라고 하신다.
내가 떨어뜨려서 깨졌으면 말을 안하지만 가방에 있던 스마트폰이 깨지면 넌 무슨 낭패
무슨이 스마트폰은 보물단지 모시듯이 집에 두고 다녀야 한단 말이냐????
무슨가방에 있던 핸드폰이 내가 얼마나 충격을 줬다고 그렇게 산산조각이 날정도로 깨집니까????저는 그래서 더는 엘지제품 쓰고 싶지도 않고 소비자들 상대로 약하게 만들어 돈때어 먹는 기업으로 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여기저기 물어보니 제친구들이 이 제품 너무 잘깨진다 하더이다.
일부러 약하게 만들어 소비다 등처먹는 엘지 스마트폰 너무 합니다.
제동생은 2년이나된 스마트폰 액정도 무상으로 공짜로 떡하니 잘해주고 그 아이폰 회사도
핸드폰 잘 안된다고 하면 공짜로도 막 바꿔주는데 무슨 엘지 완전 다시는 사고싶지도 않고
다른 전자 제품도 구매하고 싶지도 않습니다.
그리고 서비스센터에서 예기하고 됐다고 안고친다고 하자 감사합니다 안녕히 가십시오 하는 인사 정말 역겨웠습니다.
그럴거면 친절하게 한다는 엘지 서비스센터 없어지십시오.
정말이지 너무나도 억울하고 분통이 터집니다.
엘지 스마트폰 정말 고소하고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614 생활용품 옥시크린 하소라 2013-09-06
149611 휴대전화 개인 김한수 2013-09-06
149609 생활용품 김정자 2013-09-06
149604 식음료 남양우유 광산대리점 기유정 2013-09-06
149603 생활가전 삼성전자 엄재용 2013-09-06
149602 기타 홈플러스 인터넷몰 박경준 2013-09-06
149601 휴대전화 kt대리점 홍미애 2013-09-06
149600 기타 디에이치상조 박은숙 2013-09-06
149599 휴대전화 폰 마트 김영환 2013-09-06
149598 기타 쿠팡 김선기 2013-09-06
149597 휴대전화 미투디스크 정민경 2013-09-06
149596 금융 여의도공제회관농협 문혜령 2013-09-06
149595 통신 현주컴퓨터 조영화 2013-09-06
149594 서비스 코롱익스프레스 김도영 2013-09-06
149593 서비스 골드리빙텔 김옥순 2013-09-06
149592 기타 한진택배 최승미 2013-09-06
149591 식음료 시너지디톡스 김소라 2013-09-06
149590 휴대전화 lg 서비스센터 권익선 2013-09-06
149589 생활용품 크린스피드 김영아 2013-09-06
149587 생활용품 동부택배 박규임 2013-09-06
149586 통신 개인 cara0031 2013-09-06
149581 휴대전화 LG U+ 김택현 2013-09-06
149580 서비스 g마켓(초코별) 박희영 2013-09-06
149579 서비스 전주서부 cj택배

처리중

cj택배
이수 2013-09-06
149578 기타 필웨이 정익재 2013-09-06
149577 휴대전화 개인 홍정숙 2013-09-06
149575 식음료 천일약방 백 조웅 2013-09-06
149574 생활가전 삼성 최윤희 2013-09-06
149573 기타 남현세탁편의점 황철욱 2013-09-06
149561 생활용품 블루밍홈 이주영 2013-09-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