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된 임플란트수술 후속 조치에 대해 약속을 지키지 않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연우치과 ] 잘못된 임플란트수술 후속 조치에 대해 약속을 지키지 않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대원
  • 조회수 : 74회
  • 작성일 : 13-08-22 19:15:36

본문

저는 작년 11월에 "대한불교ㄱㅖ종 중앙신도회 부설 연우치과" 에서 임플란트 시술을 받았고 한달도 채 되지않아서 12월 부터 이가 흔들리고 완전히 망가져서 치과에 갔지만 치과는 이미 문을 닫은 상태였습니다.
 이치과는 중앙신도회 산하단체이기 때문에  중앙신도회사무실에 찿아가서 문의 하였더니 올해 1월달에 다시 열것이니까 그때 치료를 해 주겠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내 이빨의 상태가 점점 나빠져서 다른 여러치과에 갔더니 이상태에서는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한다는 답을 들었습니다.
하는수 없이 임시 치료만 하고 기다렸지만 연우치과는 계속 열지 않았고 수시로 연락을 했지만 치과를 연다는 시기를 계속 미루기만하고 연락을 해준다는 말 뿐이었습니다.

저는 3월 19일에 해외 자원봉사활동을 떠나기로 되어 있기 때문에 더이상 이치과에서 치료를 받을 수 없으니까 임플란트치료비를 변상해줄 것을 요구 했고, 중앙신도회에서는 그렇게 해주겠다고 해서  각서를 받고 캄보디아로 해외 봉사활동을 떠나 왔습니다. 한국을 떠나 오던날도 돈을 통장에 입금해 주겠다는 약속을 했지만 약속을 지키지 않았고 그후로도 국제전화를 통해 여러번 채근을 했지만 그때마다 곧 해주겠다는 약속을 할뿐 여태까지 지켜지지 않고 있습니다.

오늘 또 전화를 했더니 담당자도 바뀌었고  중앙신도회 에서는  갑자기 태도를 바꿔서 아무것도 해 줄 수 없다는 답변을 들었습니다.
지금까지 참을만큼 참고 기다렸지만 너무 무책임한 처사에  답답하고 억울해서 이렇게 호소하는 바 입니다.
참고로 저는 지금 캄보디아에 있기 때문에 070 전화로 연락 주시면 감사하겠니다.
또 다음 주에는 스리랑카로 옮기기 때문에 제 이메일로 연락 주시면 제가 전화를 드리겠습니다.
부디 빠른 처리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치과에서 임플란트 시술후 부작용으로 고생중이신데 병원이 문을닫고 영업을 하지않아 걱정이많으시겠습니다. 시술 전 구강상태(치은과 치주조직 등)에 대하여 정확하게 검진하고 그 결과에 대한 설명과 더불어 임플란트 시술 뿐 아니라 다른 치료방법, 그에 따른 효과(장단점), 비용, 부작용 등에 대하여 상세히 설명할 의무가 있습니다. 타 의료기관에 치아 상태나 시술 상태에 대해서 소견을 받아보고 과실이 있다면 문제제기가 가능하지만, 주소 확인이 가능한 경우 내용증명을 보내서 환불요청하시기 바랍니다. 다만,사업자가 영업을 하지 않고 있거나 주소불명으로 연락이 불가한 경우라면 소비자보호기관이나 단체 등을 통해서는 도움을 받을 수 없습니다. 이런 경우는 법원에 민사소송을 통하여 해결하여야 합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6713 서비스 ADT캡스 장명훈 2013-08-23
146712 자동차 보배드림 이경원 2013-08-23
146711 휴대전화 개인 김덕규 2013-08-23
146710 식음료 예산휴게소대전방면 윤지수 2013-08-23
146704 자동차 대창카써비스 최건주 2013-08-23
146701 기타 스타일 바이얌 박풀 2013-08-23
146700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 윤상혁 2013-08-23
146699 통신 파일브이 박기영 2013-08-23
146698 통신 sk브로드밴드 최규식 2013-08-23
146697 digital (주)현대티앤알 윤준섭 2013-08-23
146696 기타 시네파크 정승호 2013-08-23
146695 생활가전 지마켓 권영기 2013-08-23
146694 기타 티몬 양주연 2013-08-23
146693 자동차 프로비아 신은영 2013-08-23
146692 통신 에스케이브로드밴드 조형구 2013-08-23
146691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정유정 2013-08-23
146690 기타 웅진코웨이 조용대 2013-08-23
146689 서비스 KGB 조병준 2013-08-23
146688 식음료 안나비니하우스 장원진 2013-08-23
146684 통신 LGU+ 정주희 2013-08-23
146683 자동차 기아아 김미선 2013-08-23
146682 기타 (주)디그스타일 조미령 2013-08-23
146681 기타 cj대한통운 김별라 2013-08-23
146680 통신 sk텔레콤 천용의 2013-08-23
146678 통신 KT 올레TV 류재우 2013-08-23
146671 생활가전 다은사 이명호 2013-08-23
146670 휴대전화 LG U+ 심희정 2013-08-23
146669 기타 더 웰빙 김범영 2013-08-23
146668 기타 신비안 김성환 2013-08-23
146665 통신 KT인터넷 안혜지 2013-08-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