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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 U+ ] 팔기만 하고 책임지지 않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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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심희정
  • 조회수 : 97회
  • 작성일 : 13-08-23 11:0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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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월요일 저희 어머니께서 휴대폰이 되지 않아 급한 마음에 매장에 가서 휴대폰을 사셨습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어머니는 전화 걸고 받을 수 있는 기능만 되어 있는걸로 달라고 계속 말씀 하셨습니다
매장직원은 스카이스마트폰에 3개월 7만원만 내시면 그담음달 부터 원하는 요금제받는다는 이런저런 말을 했고 엄마가 이해 하셨다고 했답니다.. 스마트에 스자도 모르는데 뭘이해시켰다는 건지... 여튼 사왔는데 이틀만에 휴대폰이 고장이 난겁니다! 그래서 교환을 했다고 하더라구요~ 월요일 부터 계속 엄마랑 연락이 되지 않아서 일하는 곳에 찾아 갔더니 다깨어진 휴대폰을 임시로 쓰고 계시더라구요~ 그런데 휴대폰을 사용할 줄을 몰라 오는 전화만 간신히 받고 계시더라구요..그래서 매장을 찾아가 노인이라 사용이 힘드니 환불해달라고 했더니 오늘은 토요일이라 안된다면서 전화번호를 하나 가르쳐주며 월요일 여기에 전화해 보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월요일에 전화를 했더니 그매장 전화번호였고 역시나 안된다는 거였습니다~사용을 못하는데도 그냥 써야한다는 말이 어디있습니까?제일 후진폰에 돈다내고 산다는데로 2년약정 걸고 10만원도 안되는 할인 받으라고 3개월 7만원씩내야 하게 만들고 ...이게 할인입니까?뭡니까?사기수준아님니까? 진짜중요한건 정작 일하고 자는 곳에서 안테나가 서지 않습니다... LG고객센터에 전화했더니 한번 나와서 확인해 보겠다더군요..그러고는 함흥차사 연락이 없어서 이틀째 연락을 했습니다.그랬더니 연락이 와서 전화했는데 안받아서 음성 남겼다더군요~암것도 안왔는데 말이죠!!어이가 없어서...여튼 보고 이곳에 안테나를 설치하겠다고 건물관계자와 얘기했는데 전자파로 설치가 안된다고 하더군요..그러고는 갔습니다..계속 연락이 없더군요~그러다 엄마에게 전화가 가서 안테나 설치가 안되니 매장에 가서 얘기해서 결론내라고~이론..매장하고 얘기가 안되니 전화한건데 다시 원점으로...일주일 만에 원점으로~그것도 사위 전화번호를 가르쳐주고 무슨일 있으면 이쪽으로하라고 했더니 결정적인말은 엄마한테 전화해서 해버리고 끊었더라구요~화가나서 전화해서 매장에 그쪽에서 전화해서 직접처리하고 전화 달라고 했더니 알겠다고 한지 벌써 이틀이 되어가고 있습니다..거의 2주째 전화는 사용을 못하고 언제까지 더 기다리고 우리가 전화해야 합니까??아무것도 모르는 노인에게 사기를 치고 책임을 서로 미루려는 매장과 통신사 고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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