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휴대폰 서비스 황당하고 억울하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휴대폰 ] LG휴대폰 서비스 황당하고 억울하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혜영
  • 조회수 : 242회
  • 작성일 : 13-08-30 20:11:57

본문

엘지 뷰2를 2012년 크리스마스에 구입해서 엘지 통신사 이용하여 사용하는 소비자 입니다.
이상이 나타난건 베터리 불량이 먼저였지요 두번째는 자동차 충전기였습니다.  이때가 봄이였지요
휴대폰은 그냥 멈칫 하다 다시 이상없이 작동해서 크게 불편함 없어- as를 하려니 폰을 맡기는 것도 불편하고- 해서 그냥 사용했습니다.  사용하다 심해진것은 칠월초에 휴대폰이 꺼지기 시작했습니다. 켜서 꺼지고 키면 꺼지고  ....  여행중이어서 폰을 꺼두고 이틀후 다시 켜니 정상적으로 작동이 되더군요...    본격적인것은 칠월말  휴가철입니다.
휴대폰이 꺼지며 작동이 오동작을 일으키기 시작했습니다....  AS 센터를 방문해 수리를 맡겼지요  부품도 없고 사진등 자료의 백업 은 본인이 해야 한다해서 그냥 돌아왔습니다.  부품이 온다는 일주일을 인내심을 기르며 기다렸지요  다시 방문해 수리를 했습니다..    부품은 없기도 했고 해서 갈지않고 프로그램상의 오류이니 그냥 프로그램 수리만 받았지요...
작동 정상으로 잘된다며 기쁜맘으로 나왔는데....한시간후 오작동을 일으키기 시작했습니다.
오작동이란  휴대 어플이 저절로 작동을 일으키는데 제일 당황스러운것은 저절로 임의로 다른이에게
통화가 되는 일이었습니다.  종료 버튼은 작동하지 않고 당혹스러움에 정신없이 배터리를 빼내는 것이 일이었습니다.  이걸 일주일을 반복하니 사람 돌아버리겠더군요...ㅜ.ㅜ 
담날 수리 하려 AS센터에 예약한 그날저녁 밤 11경 다시 전화가 스스로 걸려 버렸습니다.  귀신이 곡할 지경이죠...
당황해서 배터리를 빼며 폰을 놓쳐버렸습니다.  액정 무참히 깨졌습니다.  눈물만 나오더군요...
담날 센터에 방문해 수리비 19만원 든다더군요.... 본인책임으로 깨졌다는군요... 제대로 수리가 되었다면 이런일이 일어나지도 않았을텐데.....비용내야 수리해 주신다더군요...    어찌해야합니까?
콜센터 전화를 하고 본사로 넘어가고...전화가 왔습니다.
일년도 안된 휴대폰 보상도 안되고 수리도 돈내야 해준다 하고 약정은 통신사와의 계약이라며 발뺑하고...
책임자와 통화 하려니 기다리라고만 하고....일년도 되지않은 휴대폰 고장으로 인한 피해는 어디로 가고 약정에 기기값에 속상함과 시간의 낭비만 남았습니다..
지금 임시폰이라도 사용하려 하지만 기다리라고만 하는 서비스 센터 정말 화나게 만드네요..
당장 필요한 전화를 하려 공중전화를 찾는제가 넘 기가 참니다.
대체 서비스센터가 왜 있는지 알수가 없습니다.
전화 주신다는 책임자는 어디가고 낼 전화하라는 메모를 남긴다네요.....콜센타 메모를 멏번 보내면 전화가 올까요?
모든 책임을 고객에게만 떠 넘기는 대기업  ....    이제 엘지는 치가 떨리네요..
해결책을 의논할 수 있는 대화창구를 알려달라는 말은 저 혼자만의 외침으로만 남네요..
누구에게 이야기 해야 합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7582 기타 리얼아티스트 소미리 2013-08-28
147581 생활용품 문화교구 김대경 2013-08-28
147580 휴대전화 제이제이통신 최성호 2013-08-28
147579 유통 쏭바이쏭 홍성해 2013-08-28
147578 유통 G마켓 박지애 2013-08-28
147577 기타 vivid dram 김진경 2013-08-28
147576 서비스 두래 박지숙 2013-08-28
147575 서비스 쉬즈스타일 변지영 2013-08-28
147574 기타 위메프 박지선 2013-08-28
147573 생활용품 이마트상봉점

처리중

환불
김주연 2013-08-28
147572 기타 시몬스침대

처리중

교환....
신푸름 2013-08-28
147571 생활가전 바디프렌드 민소진 2013-08-28
147570 기타 매드포스포츠 김영훈 2013-08-28
147569 휴대전화 이동통신 김선자 2013-08-28
147568 식음료 두배로 마트 신곤중 2013-08-27
147567 유통 현대로지스틱스 서진교 2013-08-27
147566 생활용품 토키자베스 김지현 2013-08-27
147565 생활용품 딸기봉투 남예원 2013-08-27
147564 digital 다올시스템 김종민 2013-08-27
147563 digital 개인

처리중

서피스RT
손홍매 2013-08-27
147562 통신 동보 박종섭 2013-08-27
147560 생활용품 엘리샹뜨 안정현 2013-08-27
147555 통신 LG 채한리 2013-08-27
147548 생활용품 지원에프앤비(주) 강근삼 2013-08-27
147542 digital 하이마트 김진우 2013-08-27
147541 식음료 웰빙마트 이근실 2013-08-27
147540 자동차 정원렌트카 김예은 2013-08-27
147539 기타 해운대백병원 사공병욱 2013-08-27
147538 생활가전 대성물류 이가영 2013-08-27
147535 기타 힐다 방지영 2013-08-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