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억울함을 좀 풀어주세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서광퍼니처 ] 저의 억울함을 좀 풀어주세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미옥
  • 조회수 : 89회
  • 작성일 : 13-08-31 14:48:43

본문

저는 8월1일 지마켓을 통해 서광퍼니처의 아레스 카우치쇼파 72만원(?)를  카드로10개월(?) 할부구매하였습니다. 1일날 쇼파를 받았는데 3일째 되던날,전 쇼파에서 까임과 헤짐을 보고 바로 사진을 찍었고 서광퍼니처에  전화를 했습니다.근데 토욜이라 받질 않았고,월요일날(5일)에 전화를 해서 사진을 보내니 100%반품,교환이니까 안심하시라고했고,저는 당연히 그런줄 알았습니다. 긴장을 놓고 있는데 수거 기사가 안오는겁니다.3일쯤뒤에 전화를 하니 아직 수거 날짜가 안잡혔다고 해서 빨리 가져 가시라고 하면서 사용후기 쓰는 기간도 놓치고(일정 기간이 지나면 못쓰더군요) 어찌어찌해서 15일날 드디어 기사가 와서 보더니 '죄송하다.겉가죽을 통째로 갈거다(중간에 as 받기로 했음)'라고 하고 가져 갔습니다. 근데,16일에 서광퍼니처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100%고객과실이라서 제가 as 비용5만원을 내야한다는거였습니다.왜 제잘못이냐고 하니까  항의하면서 책임자바꾸라니까 못바꿔준답니다. 누가 감식한거냐니까 지네 회사 감식반에서 했다합니다. 나중에는 배송비5만원까지 내랍니다. 저는 지마켓에 전화했습니다. 10일안에 하자건이 발생했기 때문에 안심하시라고 해서 또 안심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지마켓에서 5일쯤 뒤에 전화가 와서 한다는 말이 회사 직인이 찍힌 소명서가 왔고 그 회사에서 고객 과실로 주장을 해서 어쩔수 없다는 겁니다.진짜 웃겨서...회사 직인은 뭐고..뭐라 썼나 보내라고 해서 메일로 받아봤는데 내용이 진짜 웃깁니다.
''...따라서 이는 소비자가 해당 부위에 미끄러지듯이 앉거나 눌러내려오면서 뜯긴 자국으로 보여...''랍니다!!!
쇼파가 모셔놓는 골동품인가요?제가 쇼파 위에서 뒹굴기라도 했으면 억울하지가 않습니다.저는 아침에 나갔다 저녁에 오는 직장인이고 집에는 개한마리 안키웁니다.제가 이제품을 산 이유는 지마켓에 올라온 너무나 그럴싸한 제품홍보글과 회사와 as에 대한 믿음이었습니다.
그럼 까인 부분은 제 과실이라 해도 다른 곳..헤진 곳은 어떻게 설명합니까?제가 3일동안 문지르기라도 했다는겁니까?여기에 대해서는 답이 없습니다. 한달을 맘고생하면서 환불을 요구한 제게  서광퍼니처는 반품을 해도 가죽은 교체해야 하므로 교체 비용10만원과 배송비를 내랍니다..그리고 원가죽 보낼테니 저보고 감식을 받든지 알아서 하랍니다..이게 말이 됩니까?? 상식적으로 제품을 받고 썼을때 광고와 다르고 3일 만에 헤져 버리는데 이걸왜 제가 책임집니까?지네가 백번 사죄하고 새제품으로 바꿔줘도 모자랄판에!!! 이회사 쇼파는 모셔놓는 골동품입니까? 나비처럼 사뿐히 앉아야겠네요..네이버에 글을 올렸더니 헤진 부분 해명은 없고 제가 잘못 이해하고 있고 까진 부분만 주장합니다.그리고 신고해서 다른 사람들 못보게 해놨습니다..다른 사람들 의견 듣고 싶다면서 말이죠..
3일만에 헤어지고 미어지고..처음에는 해줄것처럼 해서 시간 벌고..좋게 응대하니 고객을 봉으로 압니다..저는 한달동안 쇼파건으로 정신적으로도 많이 피곤합니다.8월 1일 여러 가구들이 왔는데 여기 회사 서광 퍼니처만 이럽니다. 솔직히 이사람들 서비스에서 진정성과 고객을 위한다는 생각이 들었다면 이러지 않습니다.아직도 이런 회사가 대한민국에 있다는게 믿기지 않습니다..좀 도와주십시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주말저녁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8148 기타 개인간거래 최송희 2013-08-29
148147 서비스 GS안전 sg5922 2013-08-29
148142 식음료 중국음식점 박은정 2013-08-29
148141 통신 kt 노미선 2013-08-29
148140 기타 딱지나라 문정선 2013-08-29
148137 휴대전화 (주)제이엔에스 김성철 2013-08-29
148134 생활가전 스피드중고가전 임형택 2013-08-29
148131 휴대전화 sk텔레콤 구회봉 2013-08-29
148129 서비스 코스모고시원 손병명 2013-08-29
148127 휴대전화 KT범어2호점 이도형 2013-08-29
148126 생활용품 크레이지보스 최서경 2013-08-29
148125 자동차 중고차아울렛 차태종 2013-08-29
148124 식음료 박광덕족발청천점 위다혜 2013-08-29
148123 기타 g마켓 김지연 2013-08-29
148122 식음료 애플비 강민 2013-08-29
148121 기타 엘지유플러스인터넷 최원석 2013-08-29
148120 서비스 인더스휘트니스 하지영 2013-08-29
148119 기타 (주)한섬 이주희 2013-08-29
148118 기타 지니킴 임효은 2013-08-29
148117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 한소수 2013-08-29
148116 기타 신사 메디올내과 최주희 2013-08-29
148115 유통 실로암광고기획 김병수 2013-08-29
148114 digital 그린씨앤씨 박두성 2013-08-29
148107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영수 2013-08-29
148106 생활용품 유기농 본 이은영 2013-08-29
148105 digital 컴119 전미경 2013-08-29
148104 통신 (주)라온인터넷 김정완 2013-08-29
148103 서비스 CJ헬로비전 이경\미 2013-08-29
148102 통신 (주)라온인터넷 e 김정완 2013-08-29
148101 기타 옥션 신창재 2013-08-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