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산위브아파트 ] 두산위브 아파트 독서실 관련 문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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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근아
- 조회수 : 148회
- 작성일 : 13-09-02 21:4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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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하고싶은데 의견 달아주세요. 승산이있는지두요.
소비자고발센터에 말해도 되는건지는 모르겠으나 어디다가 말해야될지 몰라 일단 여기 씁니다.
일단 저희아파트에 아파트단지 내서 관리하는 독서실이 생겼습니다.
중학생,고등학생은 지정석입니다.
일반인은 평일에만 이용가능하고 지정석이란게 없고 아무데나 앉다가 주인이 비켜달라면 비켜줘야합시다. 게다가 시간도 9시에서 6시까지만!!이용가능합니다.
저는 대학생이고 휴학상태이며 공무원준비를 하고있습니다. 집에서 5분거리라 도서관보다 가깝고 무엇보다 집에서 밥먹으러 왔다갔다 하기도 좋고 독서실이 너무 마음에 듭니다
아파트독서실에 건의를 했습니다. 나도 지정석을 쓰고싶다. 책이 다 무거운데다가 하루종일 공부해야하는 입장이다. 더군다나 독서실에 있어보니 50석 중 많아야 15석에서 공부를 하던데, (학생들이 별로안온다) 왜 공부를 하지도않는 학생들이 지정석이어서 하루종일 공부하는 나는 책상주인이 언제와서 비켜줘야하나 불안해해야하냐고 말입니다.
나도 같은 아파트 주민이다.
그리고 일반인중에서도 시험을 준비하는 사람같은 경우는 지정석을 해줘야한다구요 말했습니다
그러니까 그쪽에서 이건 입주자 대표회의에서 정한것이고, 원래 일반인은 오전부터 6시, 학생은 6시부터1시까지고 학생들은 미성년자니까 새벽에 위험할 수도 있으니까 독서실을 쓰도록 지정석을 해준거다. 주말에 안되는 이유는 학생들이 이용할 때 부딪히면 껄끄러우니깐 그런거다.그리고 입주자 대표회의에 한번 물어보겠다. 근데 너같은 일반인이 지정석이 되면 다른 일반인도 오게되는데 자리가 50석인데 그렇게되면 학생들 자리가 부족하게 될수도있다, 일단 안될것같지만 한번 입주자 대표회의에는 물어보겠다 라 는입장입니다. 결국 받아들여지지도 않았죠.
웃기는게, 그 입주자대표라는 사람들은 다 중고등학생 부모들일테고 일단 무작정 자기 아이가 급하니까 그렇게 하는거라고밖에 보이지않네요.
솔직히 저같은 경우는 독서실이용이 시급하고, 하루종일 공부하기 그렇게좋은곳이 없습니다. 근처 제일가까운 독서실은 버스한정거장입니다. 걸어가기는 먼거리고, 밤에 외져서 다니지도 못하는 곳입니다. 왜 혜택을 중고등학생만 받아야하는지 의문입니다.
제가 원하는 것은 일반인도 지정석을 하거나, 적절한 조치를 원하는 것입니다.
아무리봐도 불공정하다고 밖에 보이지않습니다.
이경우 어떻게해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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