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보상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전자 ] 냉장고보상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소경선
  • 조회수 : 95회
  • 작성일 : 13-09-05 14:45:57

본문

아파트를 입주하면서 김치냉장고 스탠드형을 구매했습니다. 사용하는 동안 김치가 얼거나 빨리 익어도 제품의 이상을 생각하지않았었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그런 증상은 더욱 심해졌고 주변에서도 서비스를 받아야될 상황이란 권유가 있던차에 2012년 10월26일상실에 HO 라는 에러가 생기고 서원철 기사님이 방문하였고 상태가 양호하지않았음에도 더 사용해 보시고 문제가 생기면 서비스 받으라고 하였고 2013년 3월에 비슷한 상황이 발생하엿고 냉장고가 뜨거워져서 장영균 기사님 방문으로 거의 하루 를 소요하며 보시더니 냉매를 보충하고 냉장고의 고장 사유를 모르겠으나 냉매가 빠졌으니 채우고 간다며 다시 같은 증상은 없을거라고 하였으며 기사분도 어떤이유로 냉매가 빠지는지 모르겠다고 하였는데 그때 당시에도 자꾸 이런 증상이 있어서 믿을 수 없으니  교환이나 보상을 요구하였으나 기사분은 아직 더 사용해 보시고 다음에 증상이 생길때 보자면서 다시는 고장이 없을 거라 했는데 2013년 8월28일 전 부터 냉장고가( 이상있었을 것이므로) 냉장고 안이 뜨겁고 안에있던 내용물도 모두 뜨거워진 상태로 며칠인지 모르게 방치되어 있었습니다.8월31일서원철기사분이 오셨다가 그냥가시고 장영균 기사분을 오라하여 오후3시쯤 방문 하였는데 예전에도 그런 똑 같은 증상이라서  수리대신 교환,을요구하였으나 기사분이 테스트를 해본다더니 교환을 요구함에도 불구하고 다시 냉매를 넣었다고  또 다시 써보라며 가셨습니다.그리고 다음날 김치를 담고 냉장고에 넣는데 시원하다는 느낌이 별로 없었고 9월2일 월요일에 센터로 전화 하고본사로 통화하는중에 본사 송명근 팀장님은 소비자 고발을 해도 무조건 안해줄것 이며 정해진 원칙만 설명 하고 결국 사용한 값을 치루라는 것 같은데요.. 월요일그시점부터 냉장고는 아직도 불이 깜박이고 있으며 또 뜨거워 졌습니다. 이제는 믿을수 가 없는 서비스를 계속 받으며 냉장고 안의 내용물들은 상하고 썩고 얼어서 버리게 되어도 상관 없고 오로지 판매대수 한대 늘리는 것 만 팀장의 일 인지요? 소비자는 왜 손해를 정당하게 보상받지 못합니까?처음 출고때 부터 이상이 있던 물건을 소비자가 아무것도 모르고 사용한 것 뿐인데 사용기간 빼고 보상해 주는거면 결국은 고물 이라는 말이 되는거네요,지금제가쓰는 냉장고는요.. 센터와 송명금 팀장님은 계속 교환을 불가하다 하는데 소비자 입장에서 용납할 수 없고 납득 할 수 없습니다.
자부심과 대표성을 가진 브랜드로서 의 소비자 입장을 고려한 현명하고 확실한 답을 기다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093 기타 파로마앳홈 정현주 2013-09-21
152090 생활가전 LG전자 임종근 2013-09-21
152089 서비스 위닉스 이유미 2013-09-21
152088 서비스 주왕산관광호텔 김가람 2013-09-20
152087 기타 롯데백화점 김현욱 2013-09-20
152076 기타 라시아에스테틱 한진아 2013-09-20
152075 기타 라시아에스테틱 한진아 2013-09-20
152074 기타 아식스 박순자 2013-09-20
152068 자동차 기아자동차 정연도 2013-09-20
152067 자동차 ABC렌트카도봉점 이송현 2013-09-20
152066 자동차 기아 김미선 2013-09-20
152065 생활용품 cj오쇼핑 최희숙 2013-09-20
152064 기타 원진성형외과

처리

성형
진선 2013-09-20
152063 생활용품 현대홈쇼핑(실리쿡납 김윤나 2013-09-20
152062 서비스 서경카훼리 공병돈 2013-09-20
152061 휴대전화 삼성전자 심명보 2013-09-20
152059 서비스 독서실 황재윤 2013-09-20
152056 식음료 농심 서용대 2013-09-20
152055 식음료 음성휴게소 백지인 2013-09-20
152053 서비스 산토리니모텔 소비자 2013-09-20
152052 생활용품 얼짱몸짱 구미현 2013-09-20
152050 기타 교보문고 윤명 2013-09-20
152047 생활용품 유한킴벌리 손경실 2013-09-20
152042 서비스 YBM 추민준 2013-09-20
152041 생활용품 크린토피어 명주언 2013-09-20
152040 digital msi 채지훈 2013-09-20
152039 통신 sk텔레콤 박은미 2013-09-20
152038 기타 달리샵 최지윤 2013-09-19
152036 서비스 해피안펜션 김소영 2013-09-19
152032 서비스 해피안펜션 김소영 2013-09-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