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정비 불량으로 인한 피해 보상 도와주세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대구 지사동 애니카 ] 자동차 정비 불량으로 인한 피해 보상 도와주세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홍진우
  • 조회수 : 133회
  • 작성일 : 13-08-24 14:56:20

본문

2013.08.23 일에  제가  부산-> 서울  고속도로를  운행하던 중  엔진실에서 소음이 발생하여
대구 톨게이트를 통과하자 마자  삼성 애니카 서비스를 신청하여  견인받고  문제의
대구 수성구  지사동에 있는  애니카랜드에  도착했습니다.

도착 후  애니카랜드 사장님이  로크암이  파손되었다며  수리에 바로 들어갔습니다.
문제는  여기서부터인데요  로크암을  교환하면서  타이밍벨트를 같이 교환하여야 한다
하시며  타이밍벨트 견적을  65만원 불렀습니다.  터무니없는 가격이므로 (전에 교환경험있음)
교환하지 말라고 하고  해당 부위만  수리하였습니다.
애니카 사장님이 절 협박하더군요  타이밍벨트 안갈아서 문제생기면 저희 책임안지니 알아서 하세요
이렇게 ....  고객 협박을 하더군요  어이가 없어서 참나
협박을 하더라도 65만원리는 터무니없는 가격에  바가지를 쓰면서  수리할수 없기에 고장부위만
수리하였습니다.
수리시간이 오후 3시부터  저녁 9경까지 소모되었구요  수리 완료후  비용을 보니 참...
로크암 세트 8개  ,  로크암커버 가스킷. 캠축. 엔진오일  이렇게 해서
507,000  원이 나왔습니다.    정말 터무니 없는 가격이지만  나중에 집에 도착한 후에
대응하기로 결심하고  지불했습니다.
그리고  정비 완료된  차량을  타고  다시 고속도로를 타고 주행하던 중에 
RPM 이 2000 이상 올라가지 않고  악셀을  아무리 밡아도 100 KM 이상 나가지 않았습니다.
뭔가 이상이 생긴거 같아  애니카랜드 담당기사한테 전화를 하니  어처구니 없는 말을 하더군요
시간도  늦고  거리가 멀기 때문에  일단 근처 휴게소로  들어가셔서  본네트를 열고  뭐 빠진것이
있는지  저보고 체크해 보라고 하더군요
업체 측에서 온다는 것도  아니고  늦은 시간에 (그당시 11시쯤 되었습니다) 또한  차량의 거리가
업체에서 멀다 는  등의  이유로  소비자에게  직접  본넷을  열고  문제가 뭔지  직접 봐라
이러더군요

삼성 애니카면  대기업으로 알고 있는데  일을  이딴식으로  처리를 해도 되는겁니까?
그리고  제가 보다 해결을  못해서  이제 어떻게 할까요  물었더니
앞으로  가야 할 거리가 약 200KM 쯤 되었는데  조심조심해서  차를 끌고 올라가라고  담당기사가
말을 했습니다.  녹취 자료 있구요
이런 무책임한 일이 어디있습니까?  저는  상태가 이상한 차를 끌고  고속도로상에서 200KM 거리를
불안하게  운행하며 생명의 위협을 느꼈습니다.
새벽 2시가 넘어서 집에 들어갈 수 있었으며 

다음날인 2013.08.24 토요일 오전에  근처  (경기도 평택시 합정동 애니카랜드) 에  가서 차 상태를
점검받았습니다.
대구 애니카랜드에서  고장부위 수리 후에  부품 조립을  2군데나  빼먹어서 그런 일이 발생했다고
하시더군요  이 부분은  애니카 랜드 사장님들끼리  서로 통화하셔서  확실히 증명이 되구요
대구 애니카랜드 측에서도 자신들의 과실을 인정했습니다.

제가 화가 나는 것은  본인들이  과실로  인한 피해를  소비자가 위험을  무릎쓰고 운행해서 올라가라고
당당히 요구하는 점입니다.
수리 끝나면  나몰라라  하는 행태가 보이더군요  수리비 자체도  말도 안되는 가격으로 수리했습니다.
타 업체에 비해 단가가 비쌉니다  상당히 많이

제가 원하는 것은 해당 대구 수성구 애니카랜드에  제재를  가했으면 좋겠습니다.
정비 불량을  저질러 놓고  오히려 당당합니다.

해당 업체 : 대전 수성구  지범로 53-2(지산동) 애니카 랜드
해당 기사 : 010-4321-1556 

삼성 측에도 동일하게 불만 제기할 것이며  민사 소송도 준비하고 있습니다.
소비자를 봉으로  보는 행태 또한 맘에 들지 않으며
소비자의 차를  건성으로 정비하여  생명의 위협을 느끼게 해놓고  자기들은 상관없다는 듯한 행태도
도저히 용서 할 수가 없습니다.

위의 사람들로  인하여 저는  회사에 2일간이나  출근하지 못하였으며 (금.토)  생명의 위협을 느껴
정신적인 피해가 상당합니다. (12시가 넘은 시간에 200KM를  상태이상인 차를 운행)
필히 처벌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저도 제가 할 수 있는 모든 조치를 다해 해당 업체를 고발할 것입니다.
빠른 처리도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181 휴대전화 시티무비 강보영 2013-09-22
152178 서비스 포항롯데백화점 김재현 2013-09-22
152175 생활가전 귀뚜라미보일러 장희영 2013-09-22
152173 생활가전 교원 황미하 2013-09-22
152171 서비스 신발팜 현동호 2013-09-22
152170 기타 로이드 조대윤 2013-09-22
152169 자동차 르노삼성서비스센터 김동권 2013-09-22
152168 금융 한화손해보험 김동권 2013-09-22
152167 자동차 기아 김미선 2013-09-22
152166 통신 바도 어플 남학우 2013-09-22
152165 휴대전화 고상철 2013-09-22
152164 식음료 참사랑마트 강준구 2013-09-22
152163 식음료 허벌라이프 김경숙 2013-09-22
152162 휴대전화 태양4 이명성 2013-09-22
152161 식음료 대유반점 phn123478 2013-09-22
152160 식음료 KIRIN 김지수 2013-09-22
152159 digital 오케이마트 안기태 2013-09-22
152158 생활가전 삼성전자 조 점순 2013-09-22
152157 식음료 대유반점 최병준 2013-09-22
152156 식음료 돈까스클럽성남시청점 김준원 2013-09-22
152155 유통 옥션 민경국 2013-09-22
152154 통신 개인 이상묵 2013-09-22
152153 식음료 우리마트 권기문 2013-09-22
152152 기타 신고메고 김보선 2013-09-22
152151 생활가전 삼성전자

처리

TV AS
황인진 2013-09-22
152150 digital 컴투게더 김성수 2013-09-22
152149 기타 모닝하우스 유하나 2013-09-22
152148 건설 푸르지오아파트 이아영 2013-09-22
152147 기타 soo-yoon 송은지 2013-09-22
152146 생활용품 아디다스 광주첨단 신송하 2013-09-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