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지펠 냉장고 강화유리 파손 (왜 소비자 과실인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 ] 삼성 지펠 냉장고 강화유리 파손 (왜 소비자 과실인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우원
  • 조회수 : 556회
  • 작성일 : 13-08-28 14:08:23

본문

혼수로 관련 냉장고 구입한지 1년6개월 정도 지났습니다.
유리로 된 물병을 홈바로 꺼내다 냉장실 강화유리 부분에 살짝 부딪히는 순간 강화유리가 깨져 버렸습니다.
물병은 멀쩡했습니다.
삼성 A/S에 전화 했으며 대화 내용 다음과 같습니다.
1. 처음에 A/S에 문의 결과 소비자 과실로 인한 강화유리 파손은 유상 수리라고 함.
2. 화가 났지만 망치로 떄려도 안깨지단다는 강화유리가 물병에 부딪혀 깨진다는 것이 이해가 안된다고 함
3. 일단 냉장고를 고쳐야 하기에 자재는 있냐고 물어보았음 : 모델번호 조회하더니 단종이 됬다면서
  수리자체가 안된다고 함.
4. 제품 산지 2년도 안됬는데 그게 말이되냐며 항의 했으며 알아보고 다시 전화 준다고 함
5. 집근처 삼성 A/S 한 기사로 부터 전화를 받았으며 깨짐 현상 핸펀으로 사진찍어서 송부함.
    강화유리 일부만 교체 불가능하며 냉장실 문짝 전체를 갈아야 한다고 함.
6. 멀쩡한 하부 유리까지 왜 소비자가 부담을 해야 하냐고 항의를 하였고 문짝 교체시 12만원인데 3만원
    할인하여 9만원에 해주겠다고 함.
7. 다음날 문짝을 갈았으며 교체 문짝은 제가 시험 연구소에 강도실험 시키겠다고 놔두고 가라고 해서 문짝
    현재 보관 중
8. 아무리 생각해도 삼성이라는 이름을 걸고 구매한 제품에 대한 배신감이 들어 인터넷 검색 중 불만제로에도
    본인과 같은 현상으로 많은 불만이 접수 되고 있는 것을 발견 하였음
    해당 링크 http://blog.naver.com/fankake?Redirect=Log&logNo=80195867845
9. 결론 : 구매시 강화유리가 전면 충격에도 강하나 측면 및 모서리는 깨지기 쉬움을 전혀 설명듣지 못하였으며
            그러한 것을 자세히 고지 하지 않은 것은 소비자를 우롱하는 행위라고 생각됨
            또한 이러한 현상을 알면서도 방치하는 삼성전자에 냉장고 환불 요청 하는 바임.
            (비싸더라도 외국 냉장고 사겠음, 애국 할수 없게 만드는 국내 전자 업체들이네요)
            팔아먹고 땡이라고 생각하는 삼성, LG 국내 냉장고 둘다 같다고 생각됨.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8553 생활용품 다이소 구은미 2013-09-01
148552 digital 노트북월드 조영배 2013-09-01
148551 휴대전화 조이허브 정서연 2013-09-01
148550 생활가전 LG전자 김은영 2013-09-01
148541 기타 선학슈퍼마켓 이은경 2013-09-01
148538 서비스 갤러리아짐코리아 김진평 2013-09-01
148537 기타 파일브이 김정용 2013-09-01
148536 식음료 gs슈퍼 김광연 2013-09-01
148535 기타 북클럽

처리

도서
김민정 2013-08-31
148534 통신 SK브로드밴드 최성호 2013-08-31
148533 식음료 해태제과 안병삼 2013-08-31
148532 생활가전 삼삼쇼쇼핑 김영식 2013-08-31
148531 서비스 제주아산렌트카

처리

..
이신영 2013-08-31
148530 서비스 수안보온천랜드 이명숙 2013-08-31
148529 기타 제일약품주식회사 배아름 2013-08-31
148522 식음료 파리바게뜨 김영주 2013-08-31
148519 식음료 파리바게뜨 김영주 2013-08-31
148517 서비스 제주 아산렌트카 이신영 2013-08-31
148505 자동차 카월드 김주영 2013-08-31
148504 식음료 진산웰빙(마천농협) 이은우 2013-08-31
148503 식음료 진산웰빙(마천농협) 이은우 2013-08-31
148502 유통 싱싱할인마트 신고자 2013-08-31
148501 식음료 서울우유 전수연 2013-08-31
148500 통신 엔터시티 박가영 2013-08-31
148499 서비스 해적 이진영 2013-08-31
148498 식음료 CostCo 일산점 정경숙 2013-08-31
148497 생활가전 삼성 김경희 2013-08-31
148496 생활용품 뮤즈1980

처리

의류
김은총 2013-08-31
148495 생활가전 콘에어코리아 박경식 2013-08-31
148494 통신 ks life 윤효정 2013-08-3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