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장신고 서비스체계 불만족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전자 ] 고장신고 서비스체계 불만족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재현
  • 조회수 : 617회
  • 작성일 : 13-08-07 16:30:35

본문

안녕하세요 2008년 냉장고 구입이후 지금까지 잘 사용하다가 8월2일 고장이 났는지
냉동, 냉장 기능이 안되더라구요. 그래서 서비스센터 전화해서 냉장고의 증상을 설명했고
기사요청을 하였지만 여름 성수기 기간이라 바뻐서8월5일 가능하다고 하더라구요.  기다리는 도중
냉장고의 내용물이 녹아서 변질되구 심지어 공팡이까지 피면서 썩어서 버리게되었습니다.
기사가 온다는날 약속시간보다 한시간늦게 도착해서 증상에 대해 물어보더군요. 그래서 서비스센터에서
전달받은 내용 들은거 없냐고 물어보니 없다라고 답해서 증상에 대해 재차 설명햏더니 설명만듣고는
자신이 고칠수없는 부분이라며 고장부분을 알려주며 약19-21만원 비용이 들것이라며 다른 기사를 불러주겠다며 하고 가시더라구요. 서비스센터에 증상을 설명하면 증상에 따른 기사가 오는게 아닌가요?
그래서 온다는 기사는 기다렸지만 오지도 않았고 다음날도 오전중에 아무런 연락도없고 해서 서비스센터 연결하니
기사에대한 인적이라든지 진행상태와 가능시간상태 등 전혀 모르고있고 처음왔던 기사가 방문해서 된걸로 알고있더라구요 그 시간동안 냉장고 내용물은 계속해서 썩어가서 버리고...기사분 연락처도 저희측은 모르니 서비스센터 전화해서 진해상황등 대채기사가 언제 도착하는지등 상황설명을 들으려했으나 기사의 연락처에 대한 인적은 업무적인 방해가 있을수이으니 알려줄수가 없다고했으며 최대한 빨리 도착하도록 하겠다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가사분도착시간이 오후6시10분 도착해서 수리를 하더라구요. 그런데 수리를 다했다고 하며 명함을주고 가더라구요 다음날 아침 확인해보니 냉기는 나오지만 진작 얼음이 언다든지 냉장실의 냉기운이 거의 없다는 느낌이 전혀 없어서 다시 기사분께 연락해서 냉장, 냉동 기능이 잘안된다 라고하니 빨리방문하겠다고 했으나 점심시간에 도착해서 냉장고를 살펴보더니 잘되고있는거다 라고 하더라구요...냉동실 얼음이 얼지도 않고 냉장실이 차갑지도 않는데 잘되고
있는거라니...그리고 또 안되면 연락하라며 그냥가버리더라구요...
서비스센터 연락해서 서비스받은 부분에 대해 설명하니 기사가 알아서 하는일이라며 자신들의 소관이 아니라고 하더라구요 서비스체계가 잘못되어서 기다리는동안 냉장고 내용물 썩어서 버린부분과. 음식을 시켜먹어야하는부분과 기사분 기다리느라 직장을 나가지도 못하는 그런부분은 전혀 생각도 안하고 그러한부분의 보상을 언급하니 보상을 해줄수 없다라고 하네요. 기사가와서 고치는부분에 출장비 포함 20만원 비용을 지불하라는 말만하고 재대로 고쳐지지않은 사항은 서비스센터와 기사와 전혀 책임을 물으려 하지않고 중간에있는 소비자만 피해를 보고있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6496 기타 일성지업사 이은진 2013-08-22
146491 생활용품 스와치그룹코리아 오진국 2013-08-22
146485 기타 티켓몬스터 임명화 2013-08-22
146484 digital com119 강승현 2013-08-22
146483 기타 안경박사 김옥희 2013-08-22
146482 통신 sk 정천옥 2013-08-22
146481 생활용품 김연숙 2013-08-22
146480 기타 슈스토리 배효정 2013-08-22
146478 기타 자라 강현복 2013-08-22
146474 건설 개인 이재학 2013-08-22
146473 기타 안녕바다야 문호선 2013-08-22
146472 생활용품 cj대한통운 한혜진 2013-08-22
146471 서비스 jtn 이혜선 2013-08-22
146470 휴대전화 skt 조성휘 2013-08-22
146469 서비스 한진택배 김종권 2013-08-22
146468 통신 sk브로드밴드 임진선 2013-08-22
146467 기타 씰리갤러리 허희주 2013-08-22
146466 통신 에스케이텔레콤

처리

멜론
심복선 2013-08-22
146465 금융 메리츠화재 shwjdgus 2013-08-22
146464 생활가전 중고리싸이클 김빛나 2013-08-22
146463 휴대전화 서승현 2013-08-22
146462 통신 kt 올레 이수현 2013-08-22
146461 생활가전 하이마트 정용근 2013-08-22
146460 기타 카스스포콤 오영재 2013-08-22
146459 생활가전 허머 변동지 2013-08-22
146458 휴대전화 페이포인트 김유경 2013-08-22
146457 기타 리바트 김기정 2013-08-22
146456 기타 마이러브로또 김성권 2013-08-22
146455 생활가전 조숙정 조숙정 2013-08-22
146454 휴대전화 lg 전자 고순식 2013-08-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