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호나이스 냉온정수기. 불량제품 렌탈및 서비스 개판 ...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엘가헤어 ] 청호나이스 냉온정수기. 불량제품 렌탈및 서비스 개판 ...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승용
  • 조회수 : 459회
  • 작성일 : 13-09-07 10:45:28

본문

청호나이스 냉온정수기를  5년약정으로  렌탈 사용중입니다.. 5년 사용시 소유권이전를 생각하고 있엇습니다.

지금까지 약 3년정도  사용하고 있엇고.. 이 기간동안 1번의제품 교체. 2번의 수리상의이유로 공장입고(대체품

사용함) 그리고 정확히 몇번인지 모를정도로 AS를 받앗습니다..

이  모든 AS의 이유는  ( 이물질나옴.. 소음발생..얼음떨어짐)  이런 종류인데.. 대부분이  이물질나오는거하고

소음발생  때문입니다..    약  3년 정도를 사용 하면서  제품에  이상이  있엇을시  AS를 받으면  고쳐 져야하는

데  지금까지도  계속 발생 되고 있습니다..    이번 AS받으면  좋아지겟지 하고  참고  다시  기다리면

또  그러는데..  이게 무슨  AS인지..  이제는  참기가 힘들어  업체에  연락해서  따졋습니다.. 

왜 이러느냐.. 청호나이스 냉온정수기 원래 이러느냐?  하고요...    AS나온  기사분들 마다  다  각자 다른

원인을  하고  고쳣다 하면서  가고 나면 또 그러고..  다른 기사분이 오시면  그게 아니고  다른곳이 문제

엿다하고..  이제는  본사에  연락해서  항의 햇더니..  그냥  다시 AS해서  사용 하랍니다..

물론  AS해서  이상없으면 다행인데.. 또 그러면  어쩌냐 햇더니.  그때  다시  또 AS하랍니다..

이렇게  한게 벌써  3년째 사용중입니다..  이런 제가  이젠  한심하기 까지 합니다..

무슨 정수기에서  이물질 계속 나오고  소음은  경운기  지나가는  덜덜덜 하는 소리가  나는데..  AS햇으면

달라져야하는데  항상  똑같고..    무조건  청호나이스 측에서는  죄송하다고만 하고..  AS를 받던가

해지를  하라  이겁니다....  해지를 하게 되면  제가  기대하고  계약 했던  소유권은  없어지게되는데

그동안  3년이라는  렌탈비를  내어 가면서  사용하게된건  아무것두  아니라는  겁니까?

무슨 업체가 이럽니까?..    정확한  AS를  해 주면서  사용하라 하던지.    아님 그동안  AS를 받아가면서

고쳐지지도 않은 정수기  렌탈비  내어 가면서  사용한 것에 대한 보상이라도  해 주던지...

이것도  저것도 아니면서  무조건    해지 하던가..  그냥  AS받아 쓰라는데...

이런 업체 어떻게  처벌 할수는 없는겁니까?

깨끗하고  안심한  물  사용 하려고  정수기  쓰는건데    맨날  이물질  이나  나오고  경운기  소리나  나고

이런 거지같은 업체  처벌할수는 없는겁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 정수기를 렌탈사용하시면서 마음고생이 심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의하면 정수기 임대업의 경우 사업자에게 귀책사유가 있는 경우 사업자는 등록비 상당의 손해배상금액을 소비자에게 반환해야 하며 대신 소비자는 해지기간까지 실제 사용기간에 해당하는 월 임대료를 사업자에게 지급하면 된다 정하고있습니다. 이때 사업자의 귀책사유란 적정한 성능유지의무, 물품의 하자보수 또는 관리의무를 불이행하거나 소홀히 하는 경우와 품질의 현저한 저하로 물품의 관리 및 유지가 곤란한 경우를 말합니다. 필터교체나 A/S를 지연한 경우 지연한 기간만큼 렌탈서비스 요금의 감액이 가능하며, 이것이 재발할 경우(2회부터) 위약금 없이 계약해지가 가능합니다. 사업자와 구두상의 협의가 어려울 시 서면(내용증명)으로 조속한 해지처리를 촉구하시기 바라며 또한 제보해 주신 내용은 본지에서 더 자세한 취재를 통해 업체 측의 위법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기사화하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주말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745 생활용품 이정선 2013-09-12
150740 통신 김현미 2013-09-12
150737 서비스 올드미키인터넷판매점 김순애 2013-09-12
150735 서비스 iminwon 황경훈 2013-09-12
150734 생활용품 임부복닷컴 백유진 2013-09-12
150733 생활용품 임부복닷컴 백유진 2013-09-12
150732 기타 서하종합방수건설 김준혁 2013-09-12
150731 생활용품 LG 전자 채정연 2013-09-12
150730 기타 바닐라샵 김경화 2013-09-12
150727 기타 페이퍼리본 김상욱 2013-09-12
150726 기타 투어로 김민정 2013-09-12
150724 기타 미디미디넷

처리중

배송 불만
박민영 2013-09-12
150719 digital 삼성서비스센터 정동민 2013-09-12
150718 서비스 롯데닷컴 김현남 2013-09-12
150714 통신 SK텔레콤 박영아 2013-09-12
150707 생활용품 청호나이스 김영애 2013-09-12
150706 통신 sk 김남희 2013-09-12
150696 식음료 빵집 최광진 2013-09-12
150695 기타 마루스유모차 김남정 2013-09-12
150694 서비스 티켓몬스터 김미경 2013-09-12
150693 휴대전화 lgu+ 황혜정 2013-09-12
150692 기타 소야공방 정예솔 2013-09-12
150691 서비스 서울도시가스 김솔희 2013-09-12
150690 기타 야구티켓양도 장주희 2013-09-12
150689 휴대전화 로또스팩 안은주 2013-09-12
150688 기타 프라임휘트니스 김윤희 2013-09-12
150687 기타 프라임휘트니스괴정점 김윤희 2013-09-12
150686 기타 화인통상 구옥내 2013-09-12
150685 기타 가르시아 조순호 2013-09-11
150684 자동차 bmw 한독모터스 wofkdi 2013-09-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