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째 환불 못받고 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aka ] 한달째 환불 못받고 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설기
  • 조회수 : 663회
  • 작성일 : 13-08-19 09:22:40

본문

정확히 7월 23일에 주문을 하였고 일주일째 배송이 안되고 있어서
게시글에 글을 올렸더니 품절 상품이라고 하여 7~10일내로 환불 될거라고 하였습니다.
하지만 계속 환불이 안되어 전화도 3번 이상하였는데도 불구하고
현재 8월19일까지도 돈이 환불 되지 않았습니다.
참다참다 못해 고발하기 위해서 올립니다.

이럴경우 어떻게 처벌할수 있는 방법이 없나요?
제가 가만히 있던것도 아니고 계속 전화로 빨리 환불요청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알겠다면서 계속 환불 안해주던 기간이 3주가 넘어갑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쇼핑몰에서 구매하신 제품의 품절로 환불해준다고 하더니 처리가 되지않고있어 짜증이 많이나시리라 생각됩니다.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여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또한 사업자가 대금환급을 지연한 때에는 지연기간에 대해 지연이율을 곱하여 상정한 지연이자(지연배상금)를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사업자에게 위 내용으로 내용증명 발송을 하셔서 이의제기 하셔야할것으로 사료됩니다. 환불을 계속 거부하는 경우 사기성 판매에 해당될 수 있으므로 결제자료 등 계약관계를 입증할 수 있는 자료를 첨부하여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http://www.netan.go.kr, 전화 : 02-393-9112)로 신고하시기 바라며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편안한 한주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707 서비스 리얼톡 이선우 2013-09-17
151706 서비스 세탁소 김영주 2013-09-17
151705 생활가전 롯데닷컴 최정란 2013-09-17
151703 기타 그루폰 김성준 2013-09-17
151699 기타 인터파크 나혜은 2013-09-17
151694 생활용품 프리즘 안경진 2013-09-17
151692 생활가전 롯데닷컴 최정란 2013-09-17
151688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희철 2013-09-17
151686 통신 lg u+ 이정숙 2013-09-17
151685 휴대전화 삼성전다 조재환 2013-09-17
151684 기타 아이엠런던 오한나 2013-09-17
151683 휴대전화 핸드폰충전기 박보선 2013-09-17
151682 digital 아이리버 신이숙 2013-09-17
151681 식음료 매일유업

처리중

상한두유
최민서 2013-09-17
151680 통신 탱크디스크 정재훈 2013-09-17
151679 생활용품 클럽 클리오 장유리 2013-09-17
151678 기타 GUESS

처리중

염색불량
김정화 2013-09-16
151677 생활용품 지마켓 노준우 2013-09-16
151676 기타 타임원 박현진 2013-09-16
151675 생활가전 LG

처리중

티비고장
김수연 2013-09-16
151674 기타 타임원 박현진 2013-09-16
151673 기타 gs shop 강명희 2013-09-16
151672 기타 컬러미레드 오선미 2013-09-16
151671 휴대전화 lgu+ 조민희 2013-09-16
151670 생활가전 키친아트 이상아 2013-09-16
151669 기타 모름 권구진 2013-09-16
151664 통신 lgu+ 백성욱 2013-09-16
151662 서비스 마사지애플트리 김아롬 2013-09-16
151657 생활용품 김은정 2013-09-16
151644 서비스 인터파크상일리베가구 고은지 2013-09-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