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파 산지 4개월부터 튿어지기 시작했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중소기업가구 ] 소파 산지 4개월부터 튿어지기 시작했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수정
  • 조회수 : 291회
  • 작성일 : 13-08-19 17:21:40

본문

소파 구입한지 8개월정도 됐구요 4개월쯤부터 스크래치가 생기기 시작하더니 지금은 군데군데 완저 찢어졌어요. 가구점이 이전해서 전화번호도 모르고 겨우 전화번호 찾아 전화했더니 처음부터 불친절하더라구요.
as 의뢰했더니 처음에는 사진 찍어 보내라고 하고 와서 본다더니 일요일 2시이후로 약속 잡는 전화 준다더니 못 오다네요. 불쾌한 기분이 들어 뭐라했더니 지금 자기한테 화내는거냐며 전화를 일방적으로 끊었어요.
사장한테 전화했더니 똑같고 6개월이 지났으니 유상으로 가죽값을 저에게 내라는데 누가봐도 가죽에 문제가 있는데 그렇게 말했더니 그렇게 말하면 안된다나요.. 가죽소파라고 95만원에 구입했는데 제가 가죽값을 지불해야 하나요?
팔때와 as 할때 완전 두얼굴인 가구점 내돈이 들어가더라도 따끔한 맛을 보여주고 싶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매한지 얼마되지않은 소파의 하자로 A/S요청 하셨는데 책임회피하고있어 화가나셨겠습니다. 환급은 안되고, 무상수리를 받아야 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하여 소파품질불량(재료변색, 찢어짐, 균열,스프링불량 등) 구입일로부터 1년이내일 경우에는 무상수리 또는 부품교환 가능합니다. 품질보증기간내에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받았으나 3회째 재발할 경우에는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환급입니다.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편안한 저녁시간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6368 생활가전 위니아 딤채 이미숙 2013-08-22
146367 금융 롯데카드 박선빈 2013-08-22
146366 자동차 신한대리운전 고유진 2013-08-22
146365 기타 슈스토리 배효정 2013-08-22
146364 기타 BLMG블루밍홈 손아름 2013-08-22
146363 서비스 네일샵 김근아 2013-08-22
146362 자동차 올레렌트카 최유림 2013-08-22
146361 자동차 임정민 2013-08-21
146360 서비스 스포인 헬스장 조귀연 2013-08-21
146359 자동차 미주모터스 김봉균 2013-08-21
146352 digital kt 윤성민 2013-08-21
146346 휴대전화 sk텔레콤 양정직영 황사라 2013-08-21
146336 통신 sk텔레콤 유진화 2013-08-21
146335 생활용품 엘르캐리어 전은진 2013-08-21
146334 휴대전화 LG서비스 센터 박산희 2013-08-21
146333 기타 G마켓 이재경 2013-08-21
146332 기타 이혜림 2013-08-21
146331 digital 소리자바 진은경 2013-08-21
146326 기타 ncsoft 이행윤 2013-08-21
146325 생활용품 폐업정리 이은주 2013-08-21
146322 기타 롯데닷컴 김은경 2013-08-21
146318 통신 skt 인터허브 류승인 2013-08-21
146317 휴대전화 LGU+/KT 최윤근 2013-08-21
146314 통신 skt, 인포허브 류승인 2013-08-21
146309 서비스 clnemapilm 고광재 2013-08-21
146308 기타 우성컴퓨터세탁 지광철 2013-08-21
146307 기타 윌로펌프 이광배 2013-08-21
146306 생활가전 홈&쇼핑 이은정 2013-08-21
146305 서비스 현대쇼핑몰 공혜영 2013-08-21
146304 기타 핑키걸 김현지 2013-08-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