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선테의 업무태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7한세 ] 고객선테의 업무태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미영
  • 조회수 : 271회
  • 작성일 : 13-09-09 09:51:59

본문

7한세라는 회사의 블랙박스를 샀는데 3개월도 되지않아 문제가 생겨 as을 맡기기위해 직접 택배로 물건을 보냈습니다.
수리부분이 다됐다는 연락을 받고 보내달라 했더니 연락을 다시 주시겠다고 하고는 연락도 없고 제품도 오지 않아 다시한번 고객센터로 연락을 드리니 또 확인하고 연락을 준다는 말만 되풀이 ..그래서 다시 며칠을 기다렸습니다. 이번에도 역시 연락이 없어서 제가 다시 전화를 하니 확인하고 연락을 준다는 말에 화가나 무슨 확인을 며칠씩 하느냐고 물었습니다. 그랬더니 그 직원은 한숨을 쉬고는 전화를 끊어버리고..어이상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블랙박스 수리와 관련한 해당업체 직원의 무성의하고 불친절한 고객응대에 몹시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안에 하자 발생 시 무상수리-교환-환불순으로 처리되고있으며 소비자분쟁해결기준 (제8조제2항 관련)에 수리는 지체 없이 하되, 수리가 지체되는 불가피한 사유가 있을 때는 소비자에게 알려야 합니다. 소비자가 수리를 의뢰한 날부터 1개월이 지난 후에도 사업자가 수리된 물품 등을 소비자에게 인도하지 못할 경우 품질보증기간 이내일 때는 같은 종류의 물품 등으로 교환하되 같은 종류의 물품 등으로 교환이 불가능한 경우에 환급한다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7813 휴대전화 sk텔레콤 김영수 2013-08-28
147812 생활용품 대림통상 박재원 2013-08-28
147811 서비스 홍콩반점 박강일 2013-08-28
147810 서비스 코레일 이경찬 2013-08-28
147809 기타 홍콩반점 박강일 2013-08-28
147808 서비스 스카이 라이프 임효지 2013-08-28
147807 자동차 한국타이어 사은주 2013-08-28
147806 기타 미안경 조수지 2013-08-28
147805 자동차 전연령렌트카 최문석 2013-08-28
147804 휴대전화 sk텔레콤 박현영 2013-08-28
147803 digital 로젠택배 컴퓨터천사 2013-08-28
147802 서비스 아가사랑포토 김승진 2013-08-28
147801 서비스 한진택배 임선호 2013-08-28
147800 기타 도드리 이서영 2013-08-28
147799 기타 도드리 이서영 2013-08-28
147798 기타 하우투토익 최은비 2013-08-28
147797 서비스 엘지티비 이형숙 2013-08-28
147789 서비스 한진택배 임선호 2013-08-28
147788 기타 애플모텔 조혜진 2013-08-28
147783 서비스 넷마블 다함께차차차 송민영 2013-08-28
147782 서비스 한진택배 정은영 2013-08-28
147781 서비스 재미스헬스클럽 이영미 2013-08-28
147778 기타 삼성전자 현부수 2013-08-28
147775 기타 삼성전자 현부수 2013-08-28
147771 서비스 코레스코 주성현 2013-08-28
147770 기타 리치걸 전부경 2013-08-28
147765 기타 이안헬스클럽 김세진 2013-08-28
147764 기타 세르지아 유진아 2013-08-28
147760 식음료 양구토종민들레 강 연지 2013-08-28
147757 기타 옷사게 장수은 2013-08-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