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냉장고AS를 신고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전자 ] 삼성전자 냉장고AS를 신고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종인
  • 조회수 : 67회
  • 작성일 : 13-09-14 14:59:15

본문

삼성전자 냉장고를 10년넘게 사용하고 있는 사용자입니다.
여지껏 불편함 없이 쓰다가 냉장고가 고장나서 이번에 처음 삼성전자 AS를 이용했는데 나참 어이가 없어서..이렇게 글까지 올리게 되네요..
내용입니다.
냉장고 겉에 밀폐불량으로 자꾸 고드름이 생겨서as를 신청했습니다.
처음 as를 신청했을 때 9월11일에 와서 무엇이 문제인지 확인한다고 하고 다음날
12일에 와서 고무부분을 갈았습니다. 무려 52500월을 들여서 했습니다.
그런데 고무분이 완전히 접착이 안되서 제가 기사님한테 물어보니 조금만 지나면 접착이 완전히 된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하루를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접착이 여전히 안되었고 냉장고 안에 물건들이 거의 녹는중이었습니다. 물도 떨어지고요.. 다급한 마음에 다시 전화를 9월13일 오후4시 5분에 다시 걸었습니다. 상담자 나은정씨가 대답하길 금방 전화를 as기사님에게 연결해 주겠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연결은 커녕 묵무부답이었습니다. 결국 오늘 아침 11시까지 연락이 없고 물건은 또 녹아들어가서 더이상은 안되겠다는 생각에 또 걸었습니다.
그런데 재밌는건 as센터에서는 저희전화 연결은 물론 민원내용과 사례까지 전혀 인지하지 못하고 있었더군요..전혀 인수인계가 안된건죠.. 그리고 더 재밌는건 그렇게 화가나있는 저희에게 연결해준 유종운 CS프로? 기사님이란 사람은 오늘 가도 어차피 오늘가도 똑같으니까 월요일에 가겠다고합니다.
이게 말이됩니까? 장난하는 것도 아니고..
그래서 어이가 없던 저희 어머니는 as센타에 전화를 걸어 서비스실장이라는 사람에게 이야기를 했는데 더 재밌는 소리를 하더군요..그 기사님이 순번이 밀려서 못오는 거니까 무작정 기다리랍니다. 저희가 as를 신청한건 이미 3일전이고 월요일에 온다고 했는데 도데체 얼마나 밀렸길래 월요일까지 기다리라는 건지 두분이서 전혀 말도 안맞고..일단 본인들이 고쳐놓은 냉장고가 제대로 고쳐지지도 않고 문제가 생겼는데 바로 뛰어가서 죄송하다고 사죄하고 신속히 처리해도 부족한 마당에 무작정 기다려라 이게 무슨 마인드입니까? 그리고 명절이라 냉동실에 가득했던 물건들은 어떻게 배상해줄 겁니까? 이 물건들은 어떻게할건지..이게 공정거래위원회가 인증한 소비자중심경영우수기업의 실태입니까?? 삼성의 이미지를 믿고 제품을 사고 사용하는데 이제는 전혀 신뢰도 안가고 상당히 실망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748 통신 LGU+ 김미옥 2013-09-17
151744 서비스 위메프 김주섭 2013-09-17
151739 휴대전화 kt 김아름 2013-09-17
151738 기타 한복 전아름 2013-09-17
151737 통신 SKT 김세진 2013-09-17
151736 통신 kt 김은상 2013-09-17
151735 기타 티켓몬스터 박세정 2013-09-17
151728 기타 비앤비휘트니스클럽 신윤경 2013-09-17
151725 기타 예복닷컴 이수민 2013-09-17
151724 생활용품 옥션 정은정 2013-09-17
151723 서비스 넷마블(CJ E&M 유정호 2013-09-17
151722 서비스 SK브로드밴드 나현선 2013-09-17
151721 기타 예복닷컴 이수민 2013-09-17
151720 기타 G마켓

처리

반품
최진화 2013-09-17
151719 기타 웨딩앤아이엔씨 답답한예신 2013-09-17
151707 서비스 리얼톡 이선우 2013-09-17
151706 서비스 세탁소 김영주 2013-09-17
151705 생활가전 롯데닷컴 최정란 2013-09-17
151703 기타 그루폰 김성준 2013-09-17
151699 기타 인터파크 나혜은 2013-09-17
151694 생활용품 프리즘 안경진 2013-09-17
151692 생활가전 롯데닷컴 최정란 2013-09-17
151688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희철 2013-09-17
151686 통신 lg u+ 이정숙 2013-09-17
151685 휴대전화 삼성전다 조재환 2013-09-17
151684 기타 아이엠런던 오한나 2013-09-17
151683 휴대전화 핸드폰충전기 박보선 2013-09-17
151682 digital 아이리버 신이숙 2013-09-17
151681 식음료 매일유업

처리중

상한두유
최민서 2013-09-17
151680 통신 탱크디스크 정재훈 2013-09-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