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가 안오고 택배사는 책임을 회피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대한통운택배 ] 택배가 안오고 택배사는 책임을 회피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여진
  • 조회수 : 3,239회
  • 작성일 : 13-01-16 15:39:48

본문

제가 저번주에 11번가에서 핸드폰 관련 물건을 구매했습니다

판매자는 1월9일  물건을 대한통운으로 발송하였고 저는 묵묵히 기다렸습니다

평상시에도 많이 늦는편이였던 회사라 마음일 비웠죠,, 그런데 주말을 보내고  월요일

아침에  출근하여 확인해보니 배송완료라고 되있는겁니다 그래서 제가 택배사에 연락해서

항의를 하였습니다 상담사는 기다려달라고 사원과 연락해보고 연락을 주겠다고 하더니

좀있다가 사원이 전화를 아예안받는다고 지쪽 택배회사도 전화를 안받는다고 연락요청했으니

기다려 달래서  기다렸지만 연락이 오지않았고 그다음날인 화요일 아침에 고객센터에 다시한번

연락하였더니 계속 기다려 달라는 말밖에 안하였고 저녁에  연락이와서는 사업소와 연락이 되었고

내일오전중으로 꼭 연락을 준다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오늘도 연락이 오지않았고 물품또한 오지않고있고

저희공장에 cctv확인결과 대한통운택배차량 비스므리한 차량도 접근한  흔적이  전혀없었고 물품은 가져다

주지도 않고 12일날 배송완료라고 처리해놓고 전화해서 사고처리해달랬더니 무조건 사원과 연락이되야

한다면서 책임을 회피만 합니다 제가 제돈으로 물건이 필요해서 구입하곤 받지도 못하고 이러고 몇일동안

스트레스 받으면서 지내고 있습니다 억울하고 비통하고 진짜 무작정 기다려야 하는겁니까? 제발 해결좀해주세요 ㅠㅠ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645 기타 SK와이번스 와이번스 2013-09-11
150644 유통 홈플러스e종합몰 박선희 2013-09-11
150643 서비스 탑크린 하수민 2013-09-11
150642 서비스 용호동 퀸스클럽 강경하 2013-09-11
150641 자동차 bmw 한독모터스 백재현 2013-09-11
150640 기타 한입갈비 한입갈비 2013-09-11
150639 생활용품 쌍용cnb 정인유 2013-09-11
150638 생활용품 쌍용cnb 정인유 2013-09-11
150637 기타 맨인옴므 정재웅 2013-09-11
150636 식음료 홈플러스 j 2013-09-11
150635 기타 (주)라라엘 강예원 2013-09-11
150634 서비스 에스테틱에비뉴 박순효 2013-09-11
150633 휴대전화 LG전자 이창훈 2013-09-11
150632 기타 홈플러스 안산 고잔 정규현 2013-09-11
150631 생활용품 a-dorable 오세영 2013-09-11
150630 서비스 KG옐로우캡 김소현 2013-09-11
150629 서비스 KG옐로우캡 김소현 2013-09-11
150628 식음료 티켓몬스터 지혜 2013-09-11
150627 기타 라라엘스토리 황슬기 2013-09-11
150626 서비스 KG옐로우캡 김소현 2013-09-11
150618 휴대전화 darc.kr 박종호 2013-09-11
150615 기타 삼익가구 이영진 2013-09-11
150614 생활가전 지마켓(IT솔루션) 김창영 2013-09-11
150613 digital 아싸컴 조영식 2013-09-11
150612 휴대전화 개인 김해수 2013-09-11
150611 기타 kt

처리중

```
윤지현 2013-09-11
150610 통신 SK텔레콤 김은경 2013-09-11
150609 생활용품 슈즈메니아

처리중

내 신발
염윤자 2013-09-11
150608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박원기 2013-09-11
150607 기타 kt

처리중

전화 불통
윤지현 2013-09-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