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만 받아 챙기고 물건을 주지 않는 하이마트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하이마트 ] 돈만 받아 챙기고 물건을 주지 않는 하이마트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정은
  • 조회수 : 78회
  • 작성일 : 13-08-26 13:16:04

본문

8월 10일과 11일 저는 하이마트에 가서 서피스rt라는 테블릿 피시를 샀습니다.
살 당시 하이마트 측에서는 8월 16일에서 17일쯤엔 꼭 받을 수 있다는 말을 했습니다.

하지만 16일 연락도 없었구요 17일 결국 다시 하이마트를 방문했습니다.
직원은 죄송하단 말 뿐이였습니다. 본사에서 물건이 안 내려와서 물건이 없다 그래서
물건을 줄 수가 없단 말이였습니다.

그래서 그럼 언제 물건을 받을 수 있는지 물었더니, 그 다음주 월요일19일이나 금요일23일엔
받을 수 있다는 말을 하며 늦어야 그 다음주 월요일26일엔 받을 수 있다며 죄송하단 말을 이었는데
현재 8월26일까지 받지 못했고 또한 열받아서 하이마트를 다시 방문하니
9월달에나 들어온다는 말이였습니다. 그것도 몇일에 들어오는 것조차 모르고 말입니다.

8월10일11일에 결제한 2대 가격의 돈은 벌써 빠져나갔는데 2주가 지나도 물건을 받아보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고 하이마트측에선 물건을 언제 줄 수 있는지 조차 모르고 있는것입니다.
고객의 돈을 선불로 땡겨 받고 물건을 안주고 있는 하이마트 측이 고객들의 돈을 선불로 땡겨받아
자사의 이익을 위해서 돈을 굴리고 있다는 생각밖엔 안드는 실정입니다.

물건도 없는데 물건을 파는 하이마트 자체도 웃긴 일인데 결제를 마친 고객들의 물건이 9월 몇일에
들어오는지도 제대로 알고 있는 사람이 없다는것 자체도 문제이고 이렇게 고객들을 우롱했음에도
불구하고 하이마트측에서는 말단직원의 사과뿐이라는것이 분통 터집니다.
또한 이 일에대한 하이마트는 ms본사가 늦게 줘서 자신들은 어쩔수 없다는 입장인데
그게 말이나 되는 말인지 어이가 없습니다.

한마디로 자신들은 잘못이없다라고 주장하는 하이마트 회사 자체에 문제가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 뿐만이 아니라 지점 하이마트당 10명~20명 이상의 고객들이 선불로 돈을 내고 물건을 못받아보고
있는데 찾아가면 하는말이라곤 죄송하단 말뿐, 아니면 취소하라는 입장인데
그럼 지금까지 기달렸던 고객들은 어떻게 하란 소리죠? 샀으면 벌써 사서 쓰고있을 테블릿피시
하이마트측에서 죄송하다 들어온다로 속이고 있는 실정인데 하이마트측 사람들을 못믿겠습니다.

이런 불이익을 당한다는 것 자체가 화가납니다. 돈을 때인 기분입니다.
시간도 버리고, 기름값도 버리고, 통화료도 버리고, 제 시간도 낭비했고, 그때문에 제 일에 차질이
생긴 것은 어떻게 책임 질 것인지도 궁금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271 기타 황제게임 황우상 2013-09-26
153269 서비스 인터파크투어 배수선 2013-09-26
153266 기타 루이까또즈 양산 오서현 2013-09-26
153265 휴대전화 백유현 2013-09-26
153264 기타 모나미 정충화 2013-09-26
153263 기타 웨스턴가구 김미정 2013-09-26
153262 휴대전화 목포엘지서비스센타 안혜숙 2013-09-26
153261 통신 SK브로드밴드 최용희 2013-09-26
153260 생활가전 삼성 박혁제 2013-09-26
153259 자동차 SK엔카 원용대 2013-09-26
153258 기타 티켓몬스터 김자원 2013-09-26
153257 식음료 오뚜기 윤수진 2013-09-26
153256 휴대전화 페이원 장상익 2013-09-26
153255 기타 청아치과 심민정 2013-09-26
153254 서비스 안중(이삭렌트카 최장미 2013-09-26
153253 기타 kgb 택배 이현구 2013-09-26
153252 통신 kt 인터넷 박무성 2013-09-26
153251 통신 김종순 2013-09-26
153250 자동차 기아 김미선 2013-09-26
153249 생활용품 하이킥즈(전자상거래 고연희 2013-09-26
153248 기타 월드여행사 장관우 2013-09-26
153247 식음료 영양반점 오성미 2013-09-26
153246 휴대전화 sk휴대폰 김영태 2013-09-26
153245 생활용품 인터메디코스 전소진 2013-09-26
153244 휴대전화 예원 권정혁 2013-09-26
153243 통신 LG U+통신대리점 김수진 2013-09-26
153242 자동차 기아 김미선 2013-09-26
153241 기타 진하세탁소 차윤희 2013-09-26
153240 생활용품 인터메디코스 전소진 2013-09-26
153239 금융 홈플러스 전연신 2013-09-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