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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S안전 ] GS안전 때문에 억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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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sg5922
  • 조회수 : 624회
  • 작성일 : 13-08-29 21:2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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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비업체면 도난을 맞으면 책임을 못질거 같으면 말이라도 이쁘게 해달라 사람을
협박하고 기기값을 2배로 물어야 한다는둥 이건  내기기다 만지면 가만히 안둔다.
그게 GS안전 이사가 협박을 하면서 사진을 찍어가지고 그게 말이 되냐
참 답답해요
저에게는 증거 자료 까지 확실히 있습니다. 저에게는 음성 녹음을 한것도 있습니다.
오늘 2013년 8월 29일 오후6시 경 저희 가게 대추나무라는 가게라는이 있습니다.
그곳에서 오늘 이사라는 사람이 우리가게에서 욕을 하면 이런 시* 개** 눈*을 뽑아버릴까보다,
라는 말을 하였습니다.
저는 정말 억울 합니다. 저좀 도와주세요
그리고 GS안전 이라는 것이라는 회사가 있는지도 좀 조사해주세요
조사가 시작되면 저희 가게에 와주셔서 꼭 얘기를 해주세요
제발좀 부탁드림 제가 꼭 좀 도와주세요 꼭 꼭 꼭 부탁드립니다. 너무 너무 억울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의 경비용역업 관련 사항에 경비시스템의 성능·기능상 하자 또는 출동지연으로 인한 도난발생시 도난피해액 보상( 피해액 입증이 곤란한 경우 계약서에 약정된 범위에서 보상)으로 규정되어 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 욕설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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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경일 2013-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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