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 기만하는 쇼핑몰 사이트 고발하고 싶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블루포스 ] 소비자 기만하는 쇼핑몰 사이트 고발하고 싶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상현
  • 조회수 : 598회
  • 작성일 : 13-08-17 17:16:02

본문

내용인즉슨 상품엔 분명 품절이라는 표시도 없고 상품구매 가능하여 구매해놓으니 문자로 품절이라고 재입고 되는대로 상품을 보내준다고 하네요.. 하지만 이업체 3주가량 지나도록 상품을 보내주지 않고 있습니다.
요즘 휴가철이라고 관련 업체들이 휴가갔다는 핑계만 대고 있는데 제가 검색해보니 8월뿐만 아니라 7월 6월 문의 게시판을 살펴보니 품절로 인한 문자를 받았다는 문의글들이 수두룩 하더라고요.. 저만 그랬다는게 아니라는거죠.. 이렇게 해당상품에 품절표시를 해놓지도 않고 소비자들이 물건을 구매하게 만든다음 재입고 될시 물건을 보내주겠다고 판매하고 있는 파렴치한 쇼핑몰을 어떻게 해야 좋은지 방법을 몰라 이렇게 글남겨 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쇼핑몰에서 물품을 주문하시고 품절로 인한 배송지연으로 몹시 답답하시겠습니다.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조금 더 연락을 취해보시고 의도적으로 배송을 하지 않을 경우 사기성 판매에 해당될 수 있으므로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www.netan.go.kr)'로 직접 신고하실 수 있으며 대리접수가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243 통신 LGU+ 이희천 2013-09-04
149241 기타 솔베이아웃도어 김민정 2013-09-04
149238 기타 롯데아이몰 김세윤 2013-09-04
149235 생활용품 신세계몰 명노성 2013-09-04
149233 기타 와이즈클럽 이은영 2013-09-04
149230 기타 진광고기획 김동혁 2013-09-04
149229 기타 핑크피트 황효진 2013-09-04
149223 기타 대구롯데백화점 김도현 2013-09-04
149218 기타 한샘 싱크대 전미숙 2013-09-04
149217 휴대전화 SK텔레콤 박보승 2013-09-04
149210 서비스 금창식당 안다영 2013-09-04
149206 생활가전 동부 화재 이용석 2013-09-04
149205 휴대전화 에스케이텔레콤 오지선 2013-09-04
149203 금융 태평양상조(주) 김근복 2013-09-04
149202 금융 태평양상조(주) 김근복 2013-09-04
149200 건설 대우 푸르지오 유현숙 2013-09-04
149199 서비스 코레일 정광용 2013-09-04
149198 기타 제이월드 허금희 2013-09-04
149197 유통 멀티샵 신승애 2013-09-04
149196 기타 한솔애견학교 류형진 2013-09-04
149194 기타 김효진 2013-09-04
149193 서비스 얼큰공주 김미화 2013-09-04
149192 통신 kt 백재용 2013-09-04
149185 유통 발레리나걸 김정화 2013-09-04
149184 생활용품 (주)세일코리아넷 구희준 2013-09-04
149183 생활용품 쿠팡 박준석 2013-09-04
149182 digital 광점대리점 서울대점 권종혁 2013-09-04
149181 기타 STCO 김학조 2013-09-04
149180 휴대전화 삼성서비스센터오산 김혜진 2013-09-04
149179 휴대전화 삼성전자서비스센터오 김혜진 2013-09-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