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PAVV TV 정말 삼성전자 앞에 갖다 버리고 싶습니다. 이것은 버리는데도 쓰레기 비용을 들여야 한다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 ] 삼성 PAVV TV 정말 삼성전자 앞에 갖다 버리고 싶습니다. 이것은 버리는데도 쓰레기 비용을 들여야 한다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창수
  • 조회수 : 561회
  • 작성일 : 13-08-18 14:52:16

본문

삼성 PAVV TV 50인치를 산지 3년도 되지 않아서 고장이 났습니다.
화면이 반만 나오다가 전체가 먹통이 되었습니다.
3년 전인데 당시 페널을 교체해야 한다고 처음에는 30만원 정도의 부품비를 요구하였는데
3일 뒤 회사 차원에서, 소비자들의 불만 요구가 많아서 회사보조금이 내려왔다면서
인건비 정도(약 10만원 정도)만 받고 수리를 해주었습니다.

이후 3년이 지나서 또 똑같은 고장(반만 나오다가 먹통)이 나서 전화하니
역시 페널을 교체해야 한다고 합니다.
이제는 아무 지원이 없이 20~30만원의 부품비를 내야 된다고 합니다.

무슨 TV가 3년도 못되서 같은 고장이 나고, 또 그것을 30만원씩 들여서 고쳐야 하는지
이것을 고쳐야 하는지 차라리 버리고 새로 사야 하는지 정말 기가 찹니다.

검색해보니 이곳에도 삼성 TV 페널 고장에 대한 말이 많이 올라 있습니다.
그리고 네이버나 다음에도 같은 불만들이 수없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네이버나 다음에는 차라리 얼른 갖다 버리는 것이 경제적이라는 조언들이 많을 정도입니다.)
 
그런데도 삼성에서는 AS기간이 지났으니까 아무 책임이 없다고 합니다.
과연 이런 무성의한 답변과 무책임을 넘어 오만방자한 태도에
소비자는 이렇게 아무 힘도 없이 당하기만 해야 합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203 금융 태평양상조(주) 김근복 2013-09-04
149202 금융 태평양상조(주) 김근복 2013-09-04
149200 건설 대우 푸르지오 유현숙 2013-09-04
149199 서비스 코레일 정광용 2013-09-04
149198 기타 제이월드 허금희 2013-09-04
149197 유통 멀티샵 신승애 2013-09-04
149196 기타 한솔애견학교 류형진 2013-09-04
149194 기타 김효진 2013-09-04
149193 서비스 얼큰공주 김미화 2013-09-04
149192 통신 kt 백재용 2013-09-04
149185 유통 발레리나걸 김정화 2013-09-04
149184 생활용품 (주)세일코리아넷 구희준 2013-09-04
149183 생활용품 쿠팡 박준석 2013-09-04
149182 digital 광점대리점 서울대점 권종혁 2013-09-04
149181 기타 STCO 김학조 2013-09-04
149180 휴대전화 삼성서비스센터오산 김혜진 2013-09-04
149179 휴대전화 삼성전자서비스센터오 김혜진 2013-09-04
149178 유통 cj택배 이법림 2013-09-04
149177 통신 sk텔레콤,멜론 오종명 2013-09-04
149173 생활용품 JJ COMPANY meeri1031 2013-09-04
149172 생활용품 장미여왕장미칼 김희진 2013-09-04
149171 자동차 일촌카매매상 김동혁 2013-09-04
149170 생활용품 핑크볼 노영현 2013-09-04
149169 digital 홈앤쇼핑 / 다본다 임상현 2013-09-04
149168 기타 마크앤코코 송지혜 2013-09-04
149167 기타 코레일4호선 이경민 2013-09-04
149166 기타 부천시청 윤경임 2013-09-04
149162 기타 31드레스 정직한 2013-09-04
149161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기일 2013-09-04
149160 서비스 옐로우캡 택배 함주연 2013-09-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