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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마켓 ] 소비자를 우롱하고 명절음식을 가지고 장난하는 지마켓에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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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문배
  • 조회수 : 47회
  • 작성일 : 13-09-16 12: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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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전쯤 지마켓에서 배를구입했습니다.
추석이라 아이들과 먹을생각으로 오십프로 이상을 세일한다고
추석맞이 세일이라고 선전하기에 믿고 구입하였고 추석이 바로 코앞으로
다가온 오늘아침에서야 배송이 되었고 그래도 아이들이
좋아하는 과일이라 기다리던 아이들에게 주려고 개봉하고는 어이가 없었습니다.

아이의 첫마디가 배가 썩었어 이고 엄마 이거 먹는거 맞아 였습니다.

그동안 너무늦은배송에도 추석이니 그럴수도 있지라고 기다렸는데
이런 썩은과일을 보내다니요.

그래서 지마켓에 들어가보니 저말고도 다들 썩은배를 받고 화가났더군요.

반품요청을 하고 전화달라고 글을남겼는데도 아직 연락도없고
반품요청해도 소비자들만 피해를 보는것이 문제입니다.

이미 다들 장을본후여야 하는데 이제야 다시 장을봐야하고 카드로 결재한것도
저번에 환불받을때보니 한참후에나 지급하고 그것도 수차례 잊지않고 전화하면 그때
마다 조금만 더 기다리라고 하고 판매자가 잘못했음에도 지마켓은 판매자관리도
하지않고 무조건 판매자와 통화하라고 자신들은 쏙빠지고 피해는 소비자만 보는상황의
반복입니다.

바쁜데 편하고 싸고 그래도 큰 업체니 믿고 시키는건데 이렇게 무책임하게 방관만
하는 지마켓을 그냥 놔두는건 문제가 많다고 봅니다.

다른것도 아니고 먹는음식인데 정말 썩고 곰팡이피고 깨지고 음식쓰레기를 보낸거지
이게 슴식입니까?

사진도 찍어놓았지만 썩은배를 그렇지않아도 정신없는 명절에 집에놓자니
불편한게 한두가지가 아닙니다.

이런불편을 보상하는 기관은 없는지 어디다 고발해야 해결되고 다시는 음식가지고
장난하지않을수 있을지 답변부탁드립니다.

핸드폰으로 답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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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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