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만 받아 챙기고 물건을 주지 않는 하이마트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하이마트 ] 돈만 받아 챙기고 물건을 주지 않는 하이마트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정은
  • 조회수 : 74회
  • 작성일 : 13-08-26 13:16:04

본문

8월 10일과 11일 저는 하이마트에 가서 서피스rt라는 테블릿 피시를 샀습니다.
살 당시 하이마트 측에서는 8월 16일에서 17일쯤엔 꼭 받을 수 있다는 말을 했습니다.

하지만 16일 연락도 없었구요 17일 결국 다시 하이마트를 방문했습니다.
직원은 죄송하단 말 뿐이였습니다. 본사에서 물건이 안 내려와서 물건이 없다 그래서
물건을 줄 수가 없단 말이였습니다.

그래서 그럼 언제 물건을 받을 수 있는지 물었더니, 그 다음주 월요일19일이나 금요일23일엔
받을 수 있다는 말을 하며 늦어야 그 다음주 월요일26일엔 받을 수 있다며 죄송하단 말을 이었는데
현재 8월26일까지 받지 못했고 또한 열받아서 하이마트를 다시 방문하니
9월달에나 들어온다는 말이였습니다. 그것도 몇일에 들어오는 것조차 모르고 말입니다.

8월10일11일에 결제한 2대 가격의 돈은 벌써 빠져나갔는데 2주가 지나도 물건을 받아보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고 하이마트측에선 물건을 언제 줄 수 있는지 조차 모르고 있는것입니다.
고객의 돈을 선불로 땡겨 받고 물건을 안주고 있는 하이마트 측이 고객들의 돈을 선불로 땡겨받아
자사의 이익을 위해서 돈을 굴리고 있다는 생각밖엔 안드는 실정입니다.

물건도 없는데 물건을 파는 하이마트 자체도 웃긴 일인데 결제를 마친 고객들의 물건이 9월 몇일에
들어오는지도 제대로 알고 있는 사람이 없다는것 자체도 문제이고 이렇게 고객들을 우롱했음에도
불구하고 하이마트측에서는 말단직원의 사과뿐이라는것이 분통 터집니다.
또한 이 일에대한 하이마트는 ms본사가 늦게 줘서 자신들은 어쩔수 없다는 입장인데
그게 말이나 되는 말인지 어이가 없습니다.

한마디로 자신들은 잘못이없다라고 주장하는 하이마트 회사 자체에 문제가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 뿐만이 아니라 지점 하이마트당 10명~20명 이상의 고객들이 선불로 돈을 내고 물건을 못받아보고
있는데 찾아가면 하는말이라곤 죄송하단 말뿐, 아니면 취소하라는 입장인데
그럼 지금까지 기달렸던 고객들은 어떻게 하란 소리죠? 샀으면 벌써 사서 쓰고있을 테블릿피시
하이마트측에서 죄송하다 들어온다로 속이고 있는 실정인데 하이마트측 사람들을 못믿겠습니다.

이런 불이익을 당한다는 것 자체가 화가납니다. 돈을 때인 기분입니다.
시간도 버리고, 기름값도 버리고, 통화료도 버리고, 제 시간도 낭비했고, 그때문에 제 일에 차질이
생긴 것은 어떻게 책임 질 것인지도 궁금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030 서비스 온누리투어 고태경 2013-09-25
153028 유통 엘지유플러스 정혜인 2013-09-25
153024 생활용품 까망 김지혜 2013-09-25
153023 자동차 이상용 2013-09-25
153022 서비스 아라퀸즈호 장현주 2013-09-25
153020 휴대전화 sk텔레콤 그레이스 2013-09-25
153019 기타 한솔교육 이미영 2013-09-25
153018 기타 아파트 이상현 2013-09-25
153017 생활가전 리홈쿠첸 손재현 2013-09-25
153016 생활가전 이레컴 박정민 2013-09-25
153015 휴대전화 인포허브 이민영 2013-09-25
153014 digital 인터톡sd card 선진정밀 2013-09-25
153013 서비스 개인 고태경 2013-09-25
153012 통신 kt 김민정 2013-09-25
153011 식음료 (주)큰사람 박용화 2013-09-25
153010 금융 라이나생명 이치우 2013-09-25
153004 휴대전화 SK 텔레콤 박현진 2013-09-25
153001 생활용품 봉쥬르레이디 박혜인 2013-09-25
153000 통신 넷마블 임화경 2013-09-25
152990 기타 WIZWID 이승희 2013-09-25
152981 자동차 (주)화용운수 김병철 2013-09-25
152979 통신 엔씨소프트 김태근 2013-09-25
152976 휴대전화 올레KT 김현석 2013-09-25
152974 생활가전 lg전자 박정선 2013-09-25
152973 생활가전 청호ce 김현주 2013-09-25
152972 유통 로젠택배 이다영 2013-09-25
152971 휴대전화 kt 올레 김민세 2013-09-25
152970 기타 소비자고발센터 김하나 2013-09-25
152969 서비스 신세계 영등포 프라 김영미 2013-09-25
152968 기타 칼호텔 고정숙 2013-09-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