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대기업의 소비자 우롱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인터넷,비티비 ] sk대기업의 소비자 우롱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수화
  • 조회수 : 132회
  • 작성일 : 13-08-19 22:36:55

본문

제가 광주에서 살다가 다른 지역으로 이사를 가서 인터넷과 티비를 다시 옮겨서 설치하게 되었는데
전에 쓰던 인터넷과 티비 통신사가kt여서 모뎀은kt를 연결해서 사용하고
셋톱박스는 전에 sk브로드밴드를 쓰다가 해지하고 셋톱박스 반납을 안해서 돈으로 물어주고
집에 있던걸 설치했는데 이사와서 보니 설치하지도 않은 모뎀이나 셋톱박스를 설치했다고
sk통신사에서 올려놓아서 기사분이 돈주고 물어준 셋톱박스는 가져가고 ,분실처리나 반납을 한다고 하더군요
설치해주지도 않고 소비자가 가지고 있던 기존 기계들을 설치한 것처럼 올려놔서....
저는 쓰던 기계 그대로 가져와서 설치하려고보니 셋톱박스고 모뎀이고 설치하지도 않은 설비들을
설치했다고 올려놓으니 당연히  소비자인 저는 억울하고 분할 수 밖에 없네요..
원래 이대로 사용했는데 무슨 기계가 없다고 분실했다하고 ....
반납한다하고 ....sk라는 거대 대기업 통신사가 소비자를 상대로 사기를 친 것이고 분하고 억울할 수 밖에 없네요..
어떡해야 하나요?
기사분은 sk통신사 자체에서 소비자인 저에게 설비를 설치해준 것처럼
올려놓아서 저는 졸지에 원래 저의 셋톱박스를 가져가는데...
엄연히 제가 물건값을 지불하고 제 물건을 가져가셨네요....
만일 제게 설비를 제대로 설치했다면 모뎀이나 셋톱박스 고유번호가 나올텐테...
어떻게 올려놓았는지도 모르겠고요..
이런 최대의 통신사가  소비자에게 사기를 치고 우롱하네요..
제가 이사를 가서 다시 인터넷과 티비를 재설치하게 되면서
기사분을 통해 이런 사실을 알게 되었네요..
어떻게 거대 대기업의 횡포와 사기라고 할 수 있는 이런 행태에 대처해야 하나요?
계속 대기업이 설치도 안한 설비에 대해 설치했다고 한다면?
저는 억울하고 분하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601 기타 육육걸즈 이수인 2013-09-24
152600 생활가전 LG 이보영 2013-09-24
152599 서비스 한국비만관리센터 전효진 2013-09-24
152598 기타 와우낚시 양준환 2013-09-24
152597 휴대전화 폰값똥값 조부건 2013-09-24
152596 기타 라자가구 김순영 2013-09-24
152595 휴대전화 삼성as센터이천지점 조가희 2013-09-24
152593 기타 11번가 이호상 2013-09-24
152592 식음료 방승희 2013-09-24
152590 기타 현대해상 이선재 2013-09-24
152589 휴대전화 SK 텔링크 김주형 2013-09-24
152584 기타 배러뷰티 박정현 2013-09-24
152583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상록 이정태 2013-09-24
152582 건설 그린환경주택 전유선 2013-09-24
152581 기타 로크 정주원 2013-09-24
152579 기타 바닐라샵 황수진 2013-09-24
152561 통신 개인 김은경 2013-09-24
152559 휴대전화 skt 최형진 2013-09-24
152552 서비스 QThair 이수철 2013-09-24
152545 서비스 티켓몬스터 김현숙 2013-09-24
152544 생활용품 스킨푸드 장원용 2013-09-24
152542 서비스 비스미디어 김미령 2013-09-24
152541 통신 엘지유플러스 정준하 2013-09-24
152540 통신 kt

처리

할인
김춘자 2013-09-24
152539 기타 할리샵 csa 2013-09-24
152538 서비스 네이버체크아웃 이인영 2013-09-24
152537 생활가전 LG전자 정미경 2013-09-24
152536 휴대전화 DNY인터네셔널 김용은 2013-09-24
152535 휴대전화 쿠키런 박경진 2013-09-24
152534 휴대전화 케이티 김지숙 2013-09-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