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린지 벌써 한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cj택배 ] 기다린지 벌써 한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순영
  • 조회수 : 82회
  • 작성일 : 13-09-16 00:20:39

본문

수고하십니다.

cj택배 원래 이런곳인가요?  미리 알았으면 cj택배 절대 이용안하는건데...기다린지 벌써 한달입니다.
여긴 제주도입니다. 지인 선물로 비싼 제주애플 망고를 구입하여 서울과 부산으로 제주표선cj택배를 이용하여 보냈습니다.  서울과 부산에서 택배를 받은 결과..  사진첨부하였습니다.  보셨듯이 상자는 찢어져있고 애플망고는 벌레인지 쥐인지 전부 먼저 드셨더라구요...  먼저  찢어진 상자를 아무말없이 배송한 택배기사님  너무 괴씸합니다. 적어도 상품의 상태는 말해줬어야 했어요  저상태였으면 상자도 축축했을텐데...  우체국택배는 정말 친절하게 작은 상자의 찢어짐도 받는고객 기분나쁠까봐  죄송하다고 90도인사는 기본입니다. cj택배 불편센타에 연락했습니다.  2틀동안 전화죽어라 안받더라구요  홈페이지에 사진과함께 글올렸습니다.  연락 안왔습니다.  핸드폰이 뜨거워져라 전화계속 했습니다.  미치기직전전화 받으시더라구요..  홈페이지에  불편접수 봤냐고했더니 확인안했다고 하더구요...  어이없지만  사고에대해  설명했습니다.  죄송하다는 말과 빠른처리를 한다고 했습니다.  이틀후  제주표선cj택배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완전 불친절함은 기본입니다.  증거사진을 보내라고 해서 보내줬습니다. 상한 망고를 보냈냐는둥 cj택배가 아니라는둥  이상한 말만 하고 그뒤로 연락 끝입니다.  사람 환장하고 피가 거꾸로 솟습니다. 한달이되갈무렵 하도 연락이 안와 제가 전화했습니다.  저보고 도장을 들고오랍니다. 사고서류를 접수해야 한다고 합니다. 왜이말을 한달이 지난후에 하는걸까요?  물어보았습니다. 왜 지금 그런이야길 하는지..  한줄알았다고 합니다...  너무 당당하고 배짱인 제주표선cj택배  괴씸합니다.  사고처리 빨리 안하는 cj택배  이정도 인가요?  그냥 당하고만 있어야 하는건가요?? 이글을 읽고 사진을 보신분이  쥐파먹은 망고를 받았다면  어떠셨을거 같으세요? 그냥 가만히 있어야 하는건가요?
  말 지치지만 절대 포기하지 않겠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038 기타 달리샵 최지윤 2013-09-19
152036 서비스 해피안펜션 김소영 2013-09-19
152032 서비스 해피안펜션 김소영 2013-09-19
152026 서비스 오천등대낚시 김호식 2013-09-19
152025 식음료 BBQ치킨 임영선 2013-09-19
152023 기타 가구엠디 노지영 2013-09-19
152015 식음료 삼육식품 박신혜 2013-09-19
152014 생활가전 전동차판매업자 김태연 2013-09-19
152013 식음료 신토불이 횟집•수산 김은경 2013-09-19
152012 식음료 피자업체 민승욱 2013-09-19
152011 생활가전 임해성 2013-09-19
152010 생활가전 임해성 2013-09-19
152009 생활가전 임해성 2013-09-19
152007 휴대전화 무비캣 한윤정 2013-09-19
152006 기타 1020주근깨 신호경 2013-09-19
152005 서비스 오천등대낚시 김호식 2013-09-19
151997 자동차 kd렌트카 정연무 2013-09-19
151996 식음료 농심 남상현 2013-09-19
151995 기타 부산동물메디컬센터 김동완 2013-09-19
151994 서비스 게임빌 이석우 2013-09-19
151993 서비스 롯데호텔 오창우 2013-09-19
151992 통신 소비자 이귀석 2013-09-19
151991 기타 가구엠디 노지영 2013-09-19
151978 휴대전화 SKT 유관영 2013-09-18
151977 기타 뉴스킨 성 수연 2013-09-18
151976 서비스 태영리조트 윤성원 2013-09-18
151975 생활용품 뉴멜론 이민우 2013-09-18
151974 기타 안다미로 김인호 2013-09-18
151967 서비스 엔탑 PC방 맹주원 2013-09-18
151966 기타 http://kat 정윤일 2013-09-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