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화 전용세제 사용후 운동화 밑창부분이 녹아 나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gs홈쇼핑 ] 운동화 전용세제 사용후 운동화 밑창부분이 녹아 나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수연
  • 조회수 : 48회
  • 작성일 : 13-08-24 00:50:09

본문

gs홈쇼핑에서 아토세이프 한켤레라는 운동화 세탁 세제를 구매했습니다.
사용상의 주의사항에는 가죽 세무가 아닌 물세탁이 가능한 제품은 모두 사용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 순하고 차별화된 세제임을 강조하여 판매했습니다.
사용 방법에따라 미지근한 물을 표시선까지 부어 정량의 세제를 풀고 운동화를 담그고 20분후에 꺼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다른데에서 생겼습니다.
고무로 된 운동화 밑창이 녹았습니다. 파란색이었던 운동화 밑창이 녹아 손으로 문질러보니 페인트나 물감 막 발라놓은것처럼 손에 묻어나왔습니다.
gs홈쇼핑 상담원은 대수롭게 생각하지도 않으며 사진도 보여주고 몇번이고 밑창이 녹았다며 성분이 무엇이며 왜 이런일이 생겼는지 물어보아도 정확한 대답도 해주지 못했으며, 오로지 적립금 2만점을 준다고 하였습니다.
일에대한 이해보다는 소량의 적립금으로 대충 넘기려고 하는 느낌이었습니다.
상담 내용조차 주지하지 못하고 이염 물빠짐으로만 얘기했습니다.
적립금 이만원도 영수증이 있어야하는데, 그냥 처리해줌을 강조하였습니다.
운동화 상태와는 상관없이 1년이 넘은 상품은 보상할 책임이 없다고도합니다.
문제의 본질은 세제의 문제입니다.
게다가 도의적은 책임이라고 말합니다.
분명 책임이 있는것같은데 도의적이라니요..
저는 멀쩡한 운동화를 하루아침에 버리게 된 상황인데, 사과하는 태도도 그렇고 보상도 이상합니다. 참고로 10만원 가량 주고 구매했으며 브랜드는 나이키입니다.
여름 운동화라 여름에만 신는거라 운동화는 새것입니다.
크린토피아같은 세탁전문점에서 세탁해왔어도 아무 문제 없었습니다.
어떻게 해결해야할지 도움 부탁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594 서비스 코롱익스프레스 김도영 2013-09-06
149593 서비스 골드리빙텔 김옥순 2013-09-06
149592 기타 한진택배 최승미 2013-09-06
149591 식음료 시너지디톡스 김소라 2013-09-06
149590 휴대전화 lg 서비스센터 권익선 2013-09-06
149589 생활용품 크린스피드 김영아 2013-09-06
149587 생활용품 동부택배 박규임 2013-09-06
149586 통신 개인 cara0031 2013-09-06
149581 휴대전화 LG U+ 김택현 2013-09-06
149580 서비스 g마켓(초코별) 박희영 2013-09-06
149579 서비스 전주서부 cj택배

처리중

cj택배
이수 2013-09-06
149578 기타 필웨이 정익재 2013-09-06
149577 휴대전화 개인 홍정숙 2013-09-06
149575 식음료 천일약방 백 조웅 2013-09-06
149574 생활가전 삼성 최윤희 2013-09-06
149573 기타 남현세탁편의점 황철욱 2013-09-06
149561 생활용품 블루밍홈 이주영 2013-09-06
149560 서비스 아이템벵이 최문형 2013-09-06
149559 서비스 탑항공 김민성 2013-09-06
149555 서비스 하이원 박진성 2013-09-06
149541 자동차 클라세오토 서영복 2013-09-06
149540 식음료 오뚜기 조윤아 2013-09-06
149539 기타 지오텍 이재형 2013-09-06
149538 생활용품 웅진코웨이 조아라 2013-09-06
149537 식음료 황성주생식

처리중

환불요청
고영미 2013-09-06
149536 휴대전화 LG유플러스 신도림 한가영 2013-09-06
149535 휴대전화 lg전자 서비스센터 진교훈 2013-09-06
149534 휴대전화 삼성휴대폰 장지영 2013-09-06
149533 생활용품 올리브영 한명은 2013-09-06
149532 생활용품 올리브영 한명은 2013-09-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