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베몰. 의류인터넷 쇼핑 황당한 환불 거부사례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아베몰 ] 아베몰. 의류인터넷 쇼핑 황당한 환불 거부사례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형진
  • 조회수 : 488회
  • 작성일 : 13-08-01 11:40:35

본문

아베몰이라는 사이트 너무 화가납니다.
제발 부탁드립니다.

얼마전에 아베몰이라는 사이트에서 의류 구입했습니다.
일단 진품을 파는척하면서 가품을 팔고있는것까진 좋습니다.
가격이저렴하니까요.
근데 아예입고다니지 못할 옷을 보내옵니다.
그래서 환불요청했더니 제품에 하자가없으면
안된다는 식입니다. 자체가 하자구만..
그래서 문제없는 상품 두개는 입겠다.
나머지 문제있는 상품에대해서 환불 요구한다
하고 했더니 . 첨부해드린 사진의 답변내용입니다.
너무 어이가없고 화가납니다.
또 사이트자체가 조금 의도적인 사기성이보입니다.
일단 콜센터전화는 불통입니다.
또한 상품후기 , 질문답변등을 철저히
외부에노출되지 않도록 교묘한 방법으로
장사합니다. 지금 계속 환불요구중이지만..
답변은 계속 저런식이고 통화도안되고
계속 고객센터쪽에 글남기면 몇일지나고 오는
답이계속 같고.. 참 답답해서 이렇게 부탁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에서 구입하신 의류의 불량으로 반송요청 하셨는데 책임회피하고있어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전자상거래를 통하여 물품을 구입한 경우, 물품을 수령한 날로부터 7일 이내에 청약철회를 할 수 있습니다.(전자상거래등에서의소비자보호에관한법률 제17조1항)품질상의 하자를 판단해야만 배송료를 부담할 사람을 가려낼 수 있습니다. 그러한 심의를 하는 기관은 심의기관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의류시험연구원(02-3668-3087), 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 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심의결과가 품질상의 하자로 확인이 된다면 업체에 직접 교환 및 환급을 요구하실 수 있습니다. 아울러 해당 제품의 진품인지 가품인지의 여부를 가릴 수 있는 곳은 해당 브랜드 매장 및 관세청 등이 있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거 가품을 판매하거나 환불지연 또는 연락도 되지 않을 경우 사기성 판매에 해당될 수 있으므로 결제자료 등 계약관계를 입증할 수 있는 자료를 첨부하여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
(http://www.netan.go.kr, 전화 : 02-393-9112)로 신고하시기 바라며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204 기타 콘도82 김용찬 2013-09-10
150203 기타 yx대학미용실 국보휘 2013-09-10
150202 기타 YX대학미용실 국보휘 2013-09-10
150201 기타 프뢰벨 홍진옥 2013-09-10
150200 생활용품 tv홈쇼핑 강요한 2013-09-10
150199 자동차 르노삼성서비스센터 김동권 2013-09-10
150198 유통 mmm샵 이미애 2013-09-09
150194 식음료 건국우유

처리중

우유대금
김현정 2013-09-09
150191 기타 웹하드사이트 이재승 2013-09-09
150189 기타 제주 연동 쌈지 허보연 2013-09-09
150175 기타 파일브이 옥영웅 2013-09-09
150164 기타 블루포스 이호재 2013-09-09
150163 서비스 멜론 오병호 2013-09-09
150161 통신 NHN한게임 김민지 2013-09-09
150159 유통 지마켓 주경화 2013-09-09
150156 금융 하나SK카드 송진우 2013-09-09
150155 기타 이삭헬스 윤형철 2013-09-09
150144 기타 노블휘트니스

처리중

pt 환불
김다솔 2013-09-09
150138 생활가전 LG전자 차준해 2013-09-09
150137 생활용품 로하스연정침대 변순옥 2013-09-09
150135 서비스 모아레포츠 손성필 2013-09-09
150133 기타 요가무드라 김미란 2013-09-09
150132 기타 요가무드라 김미란 2013-09-09
150131 식음료 세븐일레븐

처리중

편의점 2+1
장효탁 2013-09-09
150130 기타 100-10st 고나연 2013-09-09
150129 기타 조선일보

처리중

신문대금
문태범 2013-09-09
150128 통신 스마텔 김윤영 2013-09-09
150127 자동차 중고차수출

처리중

수리요구
권창기 2013-09-09
150126 생활가전 위니아딤체

처리중

AS불가
이지홍 2013-09-09
150125 생활용품 크린토피아 오승진 2013-09-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