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갤럭시 핸드폰 밧데리 부풀어 오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서비스센터 도봉 ] 삼성갤럭시 핸드폰 밧데리 부풀어 오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순주
  • 조회수 : 273회
  • 작성일 : 13-08-16 12:26:48

본문

현재 삼성 갤럭시 S3 사용자입니다.
사용한지 1년이 다되어가는 제품을 사용하고 있는데 어느날부터 밧데리를 핸드폰에 낄때마다
핸드폰 커버가 잘 껴지지 않아서 밧데리를 확인해보니 핸드폰 밧데리가 부풀어 올라있었습니다.
평소에 전자기기는 막 다루지 않기 때문에 이번 핸드폰도 핸드폰 케이스를 1년내내 장착해서 사용했으며
밧데리 충전기 또한 커버를 띄지 않고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핸드폰을 충전시에도 충전기를 연결하라는 메세지가 핸드폰에서 나오기전까지 임의대로 폰을 충전하거나
전원을 끄지 않은 상태에서 밧데리를 분리 한적도 손에 꼽을 정도 입니다.
그렇게 전자기기를 조심히 다뤘기 때문에 밧데리에 문제가 있을 거라고는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유심칩이 인식이 되지 않는다는 이유로 폰이 먹통이 되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전원을 끄고 다른 밧데리를 꼈더니 핸드폰은 정삭으로 작동이 되었습니다.
문제는 부풀어 오른 밧데리 때문이었습니다.
그날 이후 밧데리를 자세히 살펴보니 밧데리 충전기에 밧데리를 넣고 뚜껑을 닫으면
뚜껑이 들릴정도로 밧데리가 부풀어 있었습니다.
부풀어 오른 밧데리 사용을 중지하고 서비스센터로 가서 밧데리에 대해 조치를 취해달라고 했습니다.
원인은 묻지도 않고 왜 밧데리가 이렇게 부풀어 오르는지에 대한 설명 조차 없이
밧데리는 소모품이기 때문에 보증기간은 6개월이라고만 되풀이 했습니다.
핸드폰 밧데리는 작은 폭탄이라는 말도 있는데 이 작은 밧데리가 부풀어 올라
어떻게 될지도 모르는 위험한 상황에서 보증기간만 거론하며 소비자 입장에서
사야한다고만 말하는 대기업의 조치에 너무 황당했습니다.
이런조치를 취한뒤 나중에 크게 폭발이 일어나거나 했을때 그때 조치를 취해주실건가요?
인터넷에 핸드폰 밧데리 부푼다는 검색어로 검색을 하면 저같은 피해자들이 많던데
저와 같은 상태로 고민을 하시는 분들에게 혹은 일어나지 말아야할 일들이 일어나기전에
삼성은 현명한 조치를 취해주시길 바랍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926 digital 베가 강기윤 2013-09-18
151915 생활가전 한경희 서인철 2013-09-18
151912 기타 학원 정민아 2013-09-18
151911 서비스 최관현 최관현 2013-09-18
151910 서비스 최관현 최관현 2013-09-18
151909 기타 노는아이 최관현 2013-09-18
151908 기타 노는아이 최관현 2013-09-18
151907 생활가전 삼성 김하원 2013-09-18
151906 금융 개인 성명석 2013-09-18
151905 기타 언디핏 이연지 2013-09-18
151904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종국 2013-09-18
151903 서비스 라이나생명 강영자 2013-09-18
151902 기타 엘리샹뜨 임나미 2013-09-17
151901 기타 롯데백횐점

처리

문의
정미라 2013-09-17
151900 식음료 음성휴게소(하행) 박소라 2013-09-17
151890 식음료 양동통닭 정형균 2013-09-17
151887 서비스 홈앤쇼핑 장준환 2013-09-17
151883 금융 삼성카드 정원용 2013-09-17
151882 서비스 넥슨 류한상 2013-09-17
151881 서비스 검정서적.공덕 최영란 2013-09-17
151880 서비스 티켓몬스터 김희진 2013-09-17
151879 식음료 임진강 한우마을 이찬양 2013-09-17
151878 통신 탱크디스크 이건호 2013-09-17
151872 통신 다날 박종숙 2013-09-17
151866 생활용품 검정서적(공덕) 최영란 2013-09-17
151865 digital 11번가 강태호 2013-09-17
151864 금융 현대해상 이기삭 2013-09-17
151863 자동차 기아 김미선선 2013-09-17
151862 통신 엘지유플러스 진병락 2013-09-17
151861 자동차 오토랜드 손덕호 2013-09-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