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타민박스 어이없는 대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비타민박스 ] 비타민박스 어이없는 대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아람
  • 조회수 : 80회
  • 작성일 : 13-08-17 19:09:18

본문

2013.7.15일 비타민 박스란 곳에서 스티커 천매를 구매하였습니다.
배송이 일주일이 넘기자 전화하니 알아보고 연락드린다고 하고 연락 두절.
이주좀 넘어서 다시 전화하니 같은반응.

한달이되서 저번주 수요일날 다시 전화해서 따지니 같은반응.
재차 전화하니 그제서야 죄송하다며 배송에서 누락하였다고 실수를 인정.
금요일날 택배로 보내면 다음주나 받을수 있다고 하길래 너무 화가나서
'죄송하다고 직접 갔다주진 못할망정 다음주나 받을수 있을거라는게 말이되요?'
그러자 그쪽에서
'아, 그럼 금요일날 퀵으로 보내드리겠습니다.'

금요일 당일.
퀵을 착불로 보냄...

스티커 7,500원
퀵비 15,000원

그쪽에서 퀵으로 보내준다고 한건 그쪽에서 부담한다는 뜻 아니었나요?
아니면 애초에 착불로 보내도되냐고 나한테 물어봐야 하는거 아닌가요??
진짜 어이가 없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배송과 관련한 업체의 일방적인 업무행태에 정말 어처구니가 없으시겠습니다.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주말저녁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429 생활가전 피닉스 최민경 2013-09-23
152428 휴대전화 devsisters 안용근 2013-09-23
152427 기타 쇼핑몰 율스 김지오 2013-09-23
152426 기타 (주)스토리아이 한미숙 2013-09-23
152425 휴대전화 데브시스터즈 김향미 2013-09-23
152424 기타 지마켓아이스킨 mj 2013-09-23
152423 휴대전화 인포허브 최은숙 2013-09-23
152422 유통 클럽베닛 정지연 2013-09-23
152421 기타 애견센터 허애경 2013-09-23
152420 유통 오가게, 솔로이스트 김현주 2013-09-23
152419 기타 오케이독 김영미 2013-09-23
152418 통신 케이티콜 김현주 2013-09-23
152417 digital 양평길병원 신동익 2013-09-23
152416 서비스 보체네일 김혜경 2013-09-23
152415 금융 동부화재 나진철 2013-09-23
152414 휴대전화 comora 최윤정 2013-09-23
152412 휴대전화 lg 박일순 2013-09-23
152411 기타 선릉 아메리카 휘트 홍지미 2013-09-23
152410 생활가전 디엔디전자 김지명 2013-09-23
152409 휴대전화 sk텔레콤 유동훈 2013-09-23
152408 digital 아싸컴 이헌정 2013-09-23
152407 식음료 한울고기한식뷔페 김지우 2013-09-23
152406 휴대전화 LG U + 박혜숙 2013-09-23
152396 기타 자출사 박성준 2013-09-23
152394 기타 반광득 2013-09-23
152392 서비스 CJ핼로비젼아라방송 인치설 2013-09-23
152389 서비스 스파임마누엘 김예진 2013-09-23
152388 휴대전화 아이폰5 백유현 2013-09-23
152387 식음료 파리바게트 김경하 2013-09-23
152386 기타 오성교육 조은지 2013-09-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