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답답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롯데닷컴 ] 정말 답답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천현진
  • 조회수 : 372회
  • 작성일 : 13-08-19 14:02:34

본문

7월17일에 옥션 사이트를 통해 아들 옷하나를 주문했습니다.
판매자는 롯데 닷컴이라고 되어 있었습니다
일주일이 지나도 안와서 너무 늦는다는 생각으로 옥션에 배송 확인을 했더니
주문 완료라고 되어 있었습니다.
7월 26일에 롯데닷컴에 확인 전화를 처음으로 하였습니다.
확인한다고 하고 일주일이 지난 8월 2일에 다시 전화를 했습니다
똑같은 내용을 다시 말하고 다시 확인해서 전화를 주기로 했습니다.
그리고도 2-3일쯤 지나서 택배사에서 분실 한거 같다고 확인하고 택배사에서 전화를 한다고 하고
또 전화가 없었습니다.
택배사가 분실을 했던 말던 반품을 요구 했습니다. 너무 늦고 롯데닷컴의 무성의 하고 나태한 일처리에 화가나서 반품을 요구 했습니다.
8월 5일쯤 반품 해드리겠습니다 하고 통화를 하고 택배사에서 전화 왔는지를 물어 봤으나 전화 온거 없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열흠쯤 지나 8/16일에 확인전화를 하니 그때서야 옥션으로 전화를 해서 하라고 말했고
화가나서 큰소리를 쳤더니 반품 완료 되었다고 문자가 왔습니다.
반품 환급에 관한 내용을 물으니 그건 옥션에 또 직접 전화를 해서 확인하라고 합니다.

정말 화가나서 너무 한거 아니냐고 하면서 한달동안 몇번을 전화 했으며 왜 또 옥션으로 전화를 해서 확인해야 하는지 이해가 되지 않는다고 따져 물으니 고객님 삼천원 적릭금을 드릴까요 합니다.

고객이 한달동안 전화하고 신경쓰고 불편한건 삼천원 적립금으로 보상을 할테니 먹고 떨어져라 이런말투였습니다
상담 할때마다 상담원이 틀려서 다시 설명 다해야 하고
받는 상담원 모두가 불친절합니다.

어떻게 해야 될까요..
화가나서 속이 터져 나갈꺼 같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895 식음료 삼립 임채선 2013-09-08
149894 서비스 협성주단

처리중

협성주단
김경환 2013-09-08
149890 기타 그루폰(양재커틀렛) 채선이 2013-09-08
149889 기타 거인의어깨 권정희 2013-09-08
149888 휴대전화 sk 스마트대리점 정선 2013-09-08
149872 기타 개인 이희종 2013-09-08
149871 기타 서울상패 전기선 2013-09-08
149870 휴대전화 백신헬퍼 김주영 2013-09-08
149869 식음료 파리바게트 최미나 2013-09-08
149868 자동차 남수원매매단지 대신 민성기 2013-09-08
149867 기타 고영수 2013-09-08
149866 생활가전 LG 전자 김기성 2013-09-08
149865 기타 주 한상 김영식 2013-09-08
149864 기타 주한상 김영식 2013-09-08
149863 기타 동물병원 이동열 2013-09-08
149862 기타 더 나인 스포츠 공민기 2013-09-08
149858 식음료 현대택배 김미숙 2013-09-07
149857 기타 장금당 김혁진 2013-09-07
149856 기타 개인인테리어 오춘영 2013-09-07
149855 통신 인터넷 허일환 2013-09-07
149849 기타 넷마블 박준희 2013-09-07
149848 기타 오아이엔터테인먼트 강여정 2013-09-07
149847 기타 헤어폴리스 손문섭 2013-09-07
149842 서비스 동화상조 정미연 2013-09-07
149841 기타 그루브라임 김유현 2013-09-07
149840 자동차 기아 김미선선 2013-09-07
149839 기타 넷마블 박준희 2013-09-07
149838 서비스 세라미용실 김은비 2013-09-07
149834 기타 오아이엔터테인먼트 강여정 2013-09-07
149832 기타 까사미아 오윤선 2013-09-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