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계 생활 방수는 물에 스치는 정도 이기 때문에, 소비자가 비용을 부담해야 된다고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스와치그룹코리아 ] 시계 생활 방수는 물에 스치는 정도 이기 때문에, 소비자가 비용을 부담해야 된다고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진국
  • 조회수 : 607회
  • 작성일 : 13-08-22 14:31:10

본문

안녕하세요.

스와치그룹코리아에서 판매하는 TISSOT시계를 올 3월에 구매했습니다.

2주전 우산이 없이 외출을 해서, 비를 맞게 되었고, 구매한  TISSOT 시계가 멈추었습니다.

1년간 A/S가 되는 것을 알고, 구매한 곳(청주 영프라자)에 수리를 의뢰를 했습니다.

그러나 스와치그룹코리아에서는 소비자 과실로 인한 수리 항목이기 때문에, 수리비를 청구했습니다.

수리 항목은 무브먼트 손상 및 전체적인 수리를 요한다고 했습니다.

이에 숙응할 수 없었고, 스와치그룹코리아  CS팀에 전화를 하니, 생활방수는 물에 스치는 정도 이기

때문에, 수리비를 내야 한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시계를 구매할 당시 생활 방수 기능이 전혀 없다는 이야기도 듣지 못했고, 생활방수의 개념이

물에 스치는 정도라는 아주 황당한 이야기에 격분을 하게 되었습니다.

시계 구매 시, 생활방수의 기능은 큰 고려요건이 되고, 또한 생활 방수에 대한 개념이 일반 사화통념에

벗어나는 제품이라면, 소비자에게 고지를 해 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에 한국스와치그룹코리아의 횡포에 이의를 제기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위 제보내용관련 이전 제보글의 답글을 참고 바랍니다 아래 링크주소를 통해 확인가능합니다.
http://www.consumernews.co.kr/cafebbs/view.html?gid=main&bid=report&pid=395305&page=1&sm=2&kw=%BF%C0%C1%F8%B1%B9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8079 생활용품 G 마켓 이재숙 2013-08-29
148078 생활용품 페인트인포 한진영 2013-08-29
148076 휴대전화 SKT 홍종수 2013-08-29
148073 생활용품 G 마켓 이재숙 2013-08-29
148072 식음료 한국야쿠르트 최은주 2013-08-29
148071 생활용품 G 마켓 이재숙 2013-08-29
148070 digital 수리피아 이명훈 2013-08-29
148069 digital 니콘카메라 정명승 2013-08-29
148066 기타 한국정보통신인재개발 송경숙 2013-08-29
148065 digital LG U+ 신상민 2013-08-29
148063 기타 원룸 김종규 2013-08-29
148057 해결&감사글 까사미아 이광호 2013-08-29
148056 생활용품 쿠쿠압력솥 서채현 2013-08-29
148052 유통 드림모 이중화 2013-08-29
148043 식음료 티몬 권혁태 2013-08-29
148039 통신 sk브로드밴드 황보연 2013-08-29
148037 서비스 한국정보통신인재개발 박민솔 2013-08-29
148035 digital 현대홈쇼핑 신은정 2013-08-29
148031 서비스 동부택배 조경흠 2013-08-29
148029 서비스 카스 스포츠 이기석 2013-08-29
148028 생활가전 lg 김재웅 2013-08-29
148027 생활가전 삼성전자 안성유 2013-08-29
148026 기타 대장금 박현경 2013-08-29
148025 휴대전화 룰루 이은정 2013-08-29
148024 생활가전 현대홈쇼핑 허진옥 2013-08-29
148023 생활용품 G마켓, 허니비키 주예솔 2013-08-29
148018 식음료 화 돈카츠 박상희 2013-08-29
148017 자동차 기아자동차 윤성노 2013-08-29
148016 생활용품 유피스 백운호 2013-08-29
148015 유통 아카 박윤정 2013-08-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