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탁소에서 2개연속으로 옷을 분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크린라이프세탁소 ] 세탁소에서 2개연속으로 옷을 분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함은비
  • 조회수 : 109회
  • 작성일 : 13-08-15 16:36:49

본문

세탁소에서 한달동안 두번 연속으로 옷을 잃어버렸네요
옷을 통째로 잃어버린것도 아니고 옷에 달려있는 끈과 부속품들만요
세탁소가 저의 옷을 잃어버린것을 인정했지만 찾아보겠다는 말뿐이고 사과조차하지않네요
동네세탁소라 보관증은 없지만 세탁소 장부에 증거가있습니다.
보통 브랜드도 아니고 비싼 옷들인데 아예 통째로 잃어버린것도 아니고 입지도 못하게 부분부분 잃어버렸습니다. 다른 세탁소를 몇십년동안 이용해오다가 이사를 와서 세탁소를 옮긴지 두달이 채 안됐습니다. 근데 정말 이렇게 멍청하고 허술한 세탁소는 처음보네요. 새옷이나 다름없는데 너무속상합니다. 사과는 커녕 오히려 당당하게 저보고 세탁소를 뒤져보라고하더군요. 이번일을 그냥 넘어가면 앞으로 계속 세탁소의 폐해가 판을 칠것같습니다. 주택가 쪽에 있는 세탁소라 이용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피해가 더 커지지않게 조취해주시길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세탁맡기신 의류의 일부가 분실되어 속상하시겠습니다. 세탁업자가 선량한 관리자의 주의의무를 다하지 못하여 세탁물을 분실한 경우 분실물의 잔존가치만큼 배상받을 수 있습니다. 단, 분실물의 종류, 구입일, 가격 등에 다툼이 있는 경우 우선 인수증에 기재된 내용을 기준으로 하되,인수증에 이러한 내용이 누락되어 있는 경우에는 소비자가 입증하는 것을 기준으로 하며, 입증하지 못하는 경우 세탁비의 20배 정도 보상받을 수 있습니다.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편안한 저녁시간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300 기타 스타일굿 이진수 2013-09-15
151299 식음료 선양소주 김무영 2013-09-15
151298 서비스 청주 CF모텔 박준후 2013-09-15
151297 기타 (사)기후변화에너지 김두연 2013-09-14
151296 기타 컬러미레드코리아 김윤지 2013-09-14
151295 식음료 컬투치킨 장민정 2013-09-14
151294 기타 C J 홈쑈핑 방은아 2013-09-14
151293 통신 올레kt 이은혜 2013-09-14
151292 기타 컬러미레드코리아 강소희 2013-09-14
151291 기타 부산원앙웨딩 조대화 2013-09-14
151290 기타 saera 이대점 최영로 2013-09-14
151289 금융 현대카드 최윤근 2013-09-14
151288 식음료 아비꼬 압구정로데오 구교웅 2013-09-14
151287 서비스 씨제이택배 김수지 2013-09-14
151286 생활용품 지니킴 이은여 2013-09-14
151285 기타 신발팜 현동호 2013-09-14
151284 통신 LG유플러스 이대택 2013-09-14
151283 기타 컬러미라드코리아 이주현 2013-09-14
151282 기타 세탁소

처리중

세탁
서인애 2013-09-14
151281 식음료 파리 바게뜨 최선희 2013-09-14
151280 서비스 로젠택배 장예은 2013-09-14
151279 기타 컬러미라드 코리아 김봄 2013-09-14
151278 서비스 옐로우캡택배 남울산 허병업 2013-09-14
151277 기타 컬러미라드코리아 허지욱 2013-09-14
151276 서비스 한진택배 윤민자 2013-09-14
151275 기타 컬러미라드 코리아 김연선 2013-09-14
151274 서비스 금영마트(태안) 이혜지 2013-09-14
151273 기타 컬러미라드 윤현 2013-09-14
151272 서비스 소비자상담센터 김하나 2013-09-14
151271 기타 컬러 미 레드 5K 이형구 2013-09-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