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단 수축과 관련 상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원단 수축과 관련 상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봉현숙
  • 조회수 : 475회
  • 작성일 : 13-08-14 15:43:34

본문

1년된 커튼을 드라이크리닝 맡겼는데 원단이 줄어들어 길이가 짧아졌어요. 세탁소에서는 드라이크리닝을 했다는데 원단이 준 이유에 대해서 원단 문제라고 하고, 업체에서는 수입원단이 폴리라 줄어들수 없다고 하네요. 업체에서는 원단 시험 성적서를 보내준다고 하는데, 세탁소에서는 자기들 실수가 아니라고 우겨대는 상황이라 어떻게 해결해야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드라이크리닝을 의뢰한 커텐의 길이가 짧아졌는데도 불구하고 책임회피하고있어 당황스러우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의 세탁업과 관련된 기준에 의하면 세탁물의 하자 발생 시 사업자의 책임 하에 원상회복을 하여야 하며 원상회복이 불가능하면 손해배상을 하여야 합니다. 이때 손해액의 산정은 물품구입가에 배상 비율을 곱하여 산정합니다. 배상액은 의류의 내용년수,구입가격, 구입일로부터 세탁의뢰일까지의 경과기간 등을 감안하여 산정하며 경과기간이 많이 된 것일수록 배상액이 적어집니다. 침구류의 내용년수는 3년이며 1년경과면 배상 비율은 구입가의 60%이며 2년경과면 배상 비율은 구입가의 40%이며 3년경과면 배상 비율은 구입가의 20%입니다. 세탁과실 여부는 의류 심의절차를 통해 판단 받아 볼 수 있습니다. 심의 가능한 곳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 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767 서비스 대한통운 이혜경 2013-09-12
150763 유통 성진물산 남기용 2013-09-12
150762 기타 코코드레스 김민주 2013-09-12
150758 생활용품 인터메디코스 김재섭 2013-09-12
150756 기타 로또쎤 이계자 2013-09-12
150754 휴대전화 KT 송자영 2013-09-12
150751 생활가전 동부대우 박범훈 2013-09-12
150748 휴대전화 LG전자 김경량 2013-09-12
150745 생활용품 이정선 2013-09-12
150740 통신 김현미 2013-09-12
150737 서비스 올드미키인터넷판매점 김순애 2013-09-12
150735 서비스 iminwon 황경훈 2013-09-12
150734 생활용품 임부복닷컴 백유진 2013-09-12
150733 생활용품 임부복닷컴 백유진 2013-09-12
150732 기타 서하종합방수건설 김준혁 2013-09-12
150731 생활용품 LG 전자 채정연 2013-09-12
150730 기타 바닐라샵 김경화 2013-09-12
150727 기타 페이퍼리본 김상욱 2013-09-12
150726 기타 투어로 김민정 2013-09-12
150724 기타 미디미디넷

처리중

배송 불만
박민영 2013-09-12
150719 digital 삼성서비스센터 정동민 2013-09-12
150718 서비스 롯데닷컴 김현남 2013-09-12
150714 통신 SK텔레콤 박영아 2013-09-12
150707 생활용품 청호나이스 김영애 2013-09-12
150706 통신 sk 김남희 2013-09-12
150696 식음료 빵집 최광진 2013-09-12
150695 기타 마루스유모차 김남정 2013-09-12
150694 서비스 티켓몬스터 김미경 2013-09-12
150693 휴대전화 lgu+ 황혜정 2013-09-12
150692 기타 소야공방 정예솔 2013-09-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